1.멸치 좋아하는사람! (22)
2.모두 중2력 폭발해볼까? 최애의 캐릭터에 빙의해보자 (20)
3.취존 안 해줄 때 진심 빡친 순간을 적는 스레 (2)
4.얘들아 나 슬리퍼 색깔 추천 해주라!! (2)
5.- (4)
6.인소 추천좀 (9)
7.안자는사람?? (3)
8.취향 한 단어씩 적고 가자 (25)
9.내가 백합을 너무 좋아하는데 (9)
10.서양인들처럼 살짝 노숙한 외형, 어른스러운 외형 사랑한다♡ (1)
11.아버지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없어? (19)
12.10레스마다 위아래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1000)
13.캐릭터짬뽕 (1)
14.메리수에 대해서 (10)
15.>>5n 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000)
16.여기 여장남자 취향인사람혹시 있니...? (23)
17.특이한 음식 취향 말해봐 (29)
18.. (1)
19.댕댕이와 먀몸미 (9)
20.해덕들!도와줘 궁금한거 있음 (2)
1
이름없음
2018/01/04 03:04:54
ID : MrvBglzSE9x
5
n1~n9까지 고르고 n0이 선택지를 낸다.
은 예외
A: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작품. 좌절은 곧 새로운 도약으로 바뀐다.
B: 절망과 어둠이 넘쳐나는 작품. 희망고문이 넘쳐나며 이는 더 큰 좌절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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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로어
2018/10/08 22:05:35
ID : 9tbii66jeII
0
B 혐관 최고야 최고의 혐관을 감상하고 로어가 될거야
703
이름없음
2018/10/08 22:14:17
ID : 6mNxTUZeHBe
0
A
704
이름없음
2018/10/08 22:38:01
ID : A2K0nCqi04I
0
B 혐관최고
705
이름없음
2018/10/08 23:05:12
ID : ClzTXAqp83y
0
B혐관최코
706
이름없음
2018/10/09 00:51:36
ID : BAi0785O3vh
0
B 혐관쵝오
707
이름없음
2018/10/09 16:37:50
ID : oE9ulg2Gq2I
0
A서로 절절한거ㅓ 사랑한다..
708
이름없음
2018/10/09 17:09:33
ID : 9ck1jz82tAi
0
Aaa
709
이름없음
2018/10/09 17:29:38
ID : BdO788nTWo1
0
aaaa
710
이름없음
2018/10/09 17:30:20
ID : BdO788nTWo1
0
a. 맘껏 울어.
b. 울지 마.
711
이름없음
2018/10/09 18:03:33
ID : 79jBtjAqphB
0
A...울컥함
712
이름없음
2018/10/09 18:03:59
ID : 9jy3PhhzbCn
0
둘다 좋다~~
요즘은 B! 감동해서 우니까 주변에서 같이 뭐야 왜울어! 울지맠ㅋㅋ!! 아 나도 눈물나려 하잖아.. 하는 훈훈한씬 보고싶다
713
이름없음
2018/10/09 18:19:47
ID : Gk2k7dPii1d
0
Bbbb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면 더 좋다ㅋㅋ 속으로만 우는 캐릭터가 취향이라..
714
이름없음
2018/10/09 22:24:06
ID : 9ck1jz82tAi
0
B 자기 때문에 우는 상대방에게 하는 말처럼
715
이름없음
2018/10/09 22:31:51
ID : BAi0785O3vh
0
B. 난 울고싶어서 우는게 아니기때문에 울지말란말이 더 듣규싶당
716
이름없음
2018/10/10 15:47:29
ID : Pa4K3PfRDAi
0
B!!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강요받는 것도 좋고 나 스스로를 다그치는 것도 좋고 울지마임마! (훌쩍) 하는 훈훈한 씬도 좋어
717
이름없음
2018/10/10 16:29:23
ID : bDvCkr83A3Q
0
A 평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어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는 캐가 정말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서 그 상대가 내 앞에선 마음 껏 울어도 돼. 하는 거
718
이름없음
2018/10/10 19:19:23
ID : yFba2mtxTRy
0
맘껏울어
719
이름없음
2018/10/10 23:39:01
ID : ClzTXAqp83y
0
a!
720
이름없음
2018/10/11 00:23:37
ID : rhuso4Za2ml
0
A: 평소 헤어스타일이며 패션이며 스타일링에 힘 빡 주고 다니는 모습만 봐오다가 어느 날 섬유유연제 향 풍기면서 집 앞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나온 모습을 마주침
B: 맨날 트레이닝복 입고 다니고 다소 후줄근한 모습만 봐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정장 차려 입고 향수도 은은하게 뿌린 채 손목의 시계를 확인하는 모습을 집 앞에서 마주침
721
이름없음
2018/10/11 13:07:40
ID : 79jBtjAqphB
0
이거 짤 어디서 봤는데ㅋㅋ
나는 A!
722
이름없음
2018/10/11 18:52:01
ID : bdyMjdBhAi9
0
bbbbbb
723
이름없음
2018/10/11 20:40:46
ID : Pa4K3PfRDAi
0
Bbbbbbb... 최고야ㅠ
724
이름없음
2018/10/11 23:21:34
ID : mNy3O4MkmoM
0
A는 대기업 직원의 일상 같고 B는 취준생 백수의 면접날 복장 같다ㅋㅋㅋㅋㅋㅋㅋ 나는 B
725
이름없음
2018/10/11 23:57:52
ID : A2K0nCqi04I
0
BBBBB
726
이름없음
2018/10/12 02:20:49
ID : BAi0785O3vh
0
A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ㅠㅠㅠ
727
이름없음
2018/10/13 00:27:56
ID : o2Fa3A1yLcM
0
Aㅋㅋㅋ둘다 좋긴한데
728
이름없음
2018/10/15 13:55:19
ID : bDvCkr83A3Q
0
B? 몰랐던 모습에 헉 할듯
729
이름없음
2018/10/15 18:27:24
ID : 01bfU1u7cGo
0
A, B 둘 다 좋은데 A가 좀 더 좋음
730
이름없음
2018/10/15 22:57:19
ID : BAi0785O3vh
0
A 천진난만하게 생긴 애인데 안어울리게 애늙은이
B 세상 냉미남/녀로 생긴 어른인데 안어울리게 어른이
731
이름없음
2018/10/15 23:28:09
ID : ZeLhxUY1gY8
0
aaaaaaaaa
732
이름없음
2018/10/16 01:16:24
ID : 9jy3PhhzbCn
0
B
A가 겉만 애처럼 생긴 어른이었다면 A 골랐을텐데!
733
이름없음
2018/10/16 15:18:05
ID : bDvCkr83A3Q
0
AAA
734
이름없음
2018/10/16 20:54:05
ID : Y6ZcmtwE3wp
0
AAAAA
735
이름없음
2018/10/17 11:24:42
ID : bDvCkr83A3Q
0
A
736
이름없음
2018/10/17 11:26:28
ID : 9ck1jz82tAi
0
B
737
이름없음
2018/10/19 01:56:26
ID : ClzTXAqp83y
0
Aaaaaa
738
이름없음
2018/10/19 02:16:07
ID : e0pXAmLgjip
0
Bbbbbbbb
739
이름없음
2018/10/19 02:21:23
ID : oK3XwK0q0nu
0
BBBBBBBB
740
이름없음
2018/10/19 04:32:39
ID : hupXxV80646
0
A : 안경/선글라스 캐릭터
B : 렌즈 캐릭터
741
이름없음
2018/10/19 16:20:54
ID : g2K1wsi8mFj
0
bb 렌즈... 사실 안경쓴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항상이 아니라 가끔씩 보여주는 정도로만 좋아함.....
742
이름없음
2018/10/19 17:08:57
ID : 9jy3PhhzbCn
0
A
사실... 내가 렌즈를 못껴서... 렌즈 보는것만으로도 무서웡...
743
이름없음
2018/10/19 21:36:23
ID : 1ClB83yMqqk
0
A....?
744
이름없음
2018/10/19 21:42:31
ID : Xy1vg5cE1g1
0
bbbbbbb
동감!!!!!
745
이름없음
2018/10/19 23:30:49
ID : qi63O60so41
0
A 안경캐 사랑
746
이름없음
2018/10/20 15:47:21
ID : MoY02ty2JRC
0
Aaaaaaa
747
이름없음
2018/10/21 06:36:11
ID : ktvyNxU2E5V
0
A!!!!!!!!!!!!!!!!!!!!!!!!!!!!!!!!!!!!!!!!!
748
이름없음
2018/10/22 18:32:22
ID : MlyGmk3A7vC
0
A
749
이름없음
2018/10/22 20:32:12
ID : BdO788nTWo1
0
aaaaaa
750
이름없음
2018/10/22 20:32:49
ID : BdO788nTWo1
0
A. 영향을 끼친 주변인
B. 영향을 끼친 환경
751
이름없음
2018/10/22 21:44:15
ID : 1u6Y1cqZfPh
0
B로 어쩔수없는 환경 탓에 그렇게 되었지만 A로인해 점차 변화해나가는걸 좋아함. 하지만 완전히 변하진 못하고 B로써 남아있는 느낌으로. 어쨋든 B
752
이름없음
2018/10/22 22:33:17
ID : 1ClB83yMqqk
0
으으음..... A...?
753
이름없음
2018/10/23 00:55:32
ID : Gk2k7dPii1d
0
BBBB
754
이름없음
2018/10/23 07:12:39
ID : hupXxV80646
0
A
영향을 끼친 주변인이 사라지고 나서도 그 영향에서 못 벗어나거나 그 사람과 비슷한 포지션을 유지하는 클리셰가 좋음.
755
이름없음
2018/10/23 09:16:36
ID : 4IK7y47BvyH
0
둘다 좋지만 A이 더 끌린다
756
이름없음
2018/10/23 09:29:05
ID : mrhtfPbilzU
0
나도 A~
757
이름없음
2018/10/23 16:23:51
ID : QoHDy3SIJO2
0
A!
758
이름없음
2018/10/23 19:12:43
ID : 5WkmsjjBAnT
0
고민되지만 굳이 고르자면 B
A는 너무 흔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현실에서 사람따위로 변하는 사람은 얼마 없다보니 가끔씩 몰입이 잘 안됨
759
이름없음
2018/10/23 20:24:15
ID : 9ck1jz82tAi
0
A
760
이름없음
2018/10/24 05:03:20
ID : g2K1wsi8mFj
0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A. 이제는 곁에 없는걸 알고, 현실을 받아들이려 한다. 그렇지만 슬픔과 고통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괴로워하고, 차라리 죽어서 그 곁에 갈수 있기를 희망하게 될 정도로 힘들어한다.
B. 죽지 않았다고 부정하며 망가져간다. 환영을 보고 환청을 듣고, 꿈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어내 살아있다며 기뻐한다. 모든것은 괴로움에 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이지만 꿈 속에서만큼은 행복해한다.
761
이름없음
2018/10/24 06:03:47
ID : hupXxV80646
0
B
762
이름없음
2018/10/24 07:52:04
ID : IIMjhgnO4Fi
0
aaaaaaaaaaaa
763
이름없음
2018/10/24 11:38:26
ID : Gk2k7dPii1d
0
A
764
이름없음
2018/10/24 16:08:17
ID : NwGtulba3Cr
0
A!
765
이름없음
2018/10/24 17:30:36
ID : 5WkmsjjBAnT
0
BBBBB
망상벽 너무 좋음
766
이름없음
2018/10/24 20:23:43
ID : ffcK3Qspalf
0
aaaaaa
767
이름없음
2018/10/25 16:18:08
ID : qlzU1DxVbBc
0
난 둘다 취향 아니지만 고르라면 b
768
이름없음
2018/10/25 17:16:03
ID : e0pXAmLgjip
0
솔직히 둘이 사귀는게 취향이지만 고르자면 a!
769
이름없음
2018/10/25 17:19:23
ID : hs5TSIK6lxz
0
B
770
이름없음
2018/10/25 17:48:16
ID : wmpXy7wJSNt
0
A: 난 너를 위해 죽을 수 있어
B: 너를 위해서 그 사람을 죽여줄 수 있어
771
이름없음
2018/10/25 17:51:52
ID : mNy3O4MkmoM
0
나도 죽고 남도 죽일 거야... 너를 위해서라면 너도 죽이겠어 이게 취향...인데....ㅋㅋㅋㅋㅋ A가 더 좋아
772
이름없음
2018/10/25 18:25:20
ID : A2K0nCqi04I
0
B~~
773
이름없음
2018/10/25 18:42:08
ID : Gk2k7dPii1d
0
B
774
이름없음
2018/10/25 20:25:08
ID : 9ck1jz82tAi
0
A
775
이름없음
2018/10/25 21:37:04
ID : CnXumlcleMq
0
A 최애컾이 원래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너와 함께 살아남겠다는 집착이었는데 끝내 자기 목숨까지도 내어주게 된게 너무 발림
776
이름없음
2018/10/25 21:53:07
ID : 1ClB83yMqqk
0
아 고민된다...... A......?
777
이름없음
2018/10/25 22:56:27
ID : 9jy3PhhzbCn
0
A
혼자 남을바엔 목숨을 걸겠어! 같은 느낌이 좋아
778
이름없음
2018/10/25 23:27:47
ID : 1u6Y1cqZfPh
0
B
779
이름없음
2018/10/26 02:41:27
ID : CpfaoNthfgr
0
A
780
이름없음
2018/10/26 12:30:38
ID : 1u3Ckk1iqoZ
0
A : 상대를 걱정해서 늘 곁에서 지켜준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상대를 믿고 맡긴다.
B : 상대를 신뢰해서 늘 걱정하지 않고 맡긴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상대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비율게임
781
이름없음
2018/10/26 13:31:47
ID : Gk2k7dPii1d
0
B
782
이름없음
2018/10/26 14:54:43
ID : bDvCkr83A3Q
0
와 이거 둘 다 좋은데.....? B....?
783
이름없음
2018/10/26 17:26:03
ID : 9jy3PhhzbCn
0
A! 감동적이야....
784
이름없음
2018/10/26 19:18:18
ID : 87cFhgnV9dA
0
둘다 괜찮네. 굳이 고르자면 B
근데 신뢰나 강한 유대라기보단 걍 다루데레여서 평소엔 떠맡기고 결정적인 순간엔 상대방이 걱정되서 지켜주는...
785
이름없음
2018/10/26 21:05:55
ID : 1u6Y1cqZfPh
0
B
786
이름없음
2018/10/26 23:09:57
ID : hz9hdPa01ba
0
B
787
이름없음
2018/10/26 23:33:34
ID : fdQpO60spdS
0
무조건 B.
788
이름없음
2018/10/26 23:35:30
ID : wMrzamnyGmn
0
A!!!!!!!!!!!
789
이름없음
2018/10/26 23:53:13
ID : kmk4Grhz9du
0
B!!
790
이름없음
2018/10/26 23:56:50
ID : kmk4Grhz9du
0
A : 어둡고 불행한 환경 속에서도 인간적인 통념과 양심을 간직해온 캐릭터
B : 슬픈 사연도 없고 불행한 과거도 없이 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랐는데도 악당이 된 순수악 캐릭터
791
이름없음
2018/10/26 23:58:13
ID : 1u6Y1cqZfPh
0
최애가 보인다 A
792
이름없음
2018/10/27 01:40:59
ID : 5WkmsjjBAnT
0
AAAAA
근데 그렇기 때문에 속마음은 완전 삐뚤어져 있었으면 좋겠어.
매우 뒤틀려져있어서 본인도 본인을 이해못하고 본인도 본인의 언행이 꼬여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실제로도 꼬여버렸으면 좋겠다.
793
이름없음
2018/10/27 05:58:59
ID : CpfaoNthfgr
0
AAAA!!
794
이름없음
2018/10/27 06:41:53
ID : DxVgktAqpdP
0
B
795
이름없음
2018/10/27 15:37:28
ID : mNy3O4MkmoM
0
A
내 최애야ㅠㅠㅠㅠ
796
이름없음
2018/10/28 00:01:31
ID : hz9hdPa01ba
0
A
황금의 정신 조흐다
797
이름없음
2018/10/28 06:50:08
ID : hs8pfe2IFhg
0
A! 너무 기특해ㅠㅠ 엄마 같은 마음으로 지켜보게 됨
798
이름없음
2018/10/28 12:32:35
ID : 2pTVhuljuk7
0
A
799
이름없음
2018/10/28 15:27:11
ID : bdyMjdBhAi9
0
Aaaaaaaa
800
이름없음
2018/10/28 16:23:05
ID : B9eNtimNwLe
0
A : 열약하고 가난하고 버림받아진 환경에서 고아로 살며 범죄에 손을 대다가 알게된 자신의 특수능력을 활용해 온갖 더러운 일들을 하다가 관련 업무로 스카우트받고 신분 상승
B : 부유하고 사랑받는 환경에서 살다가 환경의 이변으로 실업하고 큰 빚을 졌으나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특수능력을 알게되어 관련 업무로 취업함
801
이름없음
2018/10/28 16:23:40
ID : B9eNtimNwLe
0
AAAAA
둘다 좋고 사실은 둘의 혐관 조합이 보고 싶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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