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2 20:36:21 ID : 45attdxwtvB 0
입시에 트라우마가 있는데 내년이 입시야.살아가기 무서워 . 무서워서 너무 무서워서 죽어버릴 것 같아.제발 도와줘.어떻게 하지.
2 이름없음 2020/04/13 15:03:18 ID : NunAY9usi2m 0
사회나와보면 상위10%정도 제외하곤 대학졸업장 쓸모없다 ㄹㅇ
3 이름없음 2020/04/13 15:04:45 ID : NunAY9usi2m 0
스레주가 그 10프로는 아닐거야 ㄱㅈㄱㅈ
4 이름없음 2020/04/13 18:04:29 ID : q6oZfXutBxO 0
ㄹㅇ?
5 이름없음 2020/04/14 00:39:30 ID : GoHBaoMqpe6 0
스레주 힘내..
6 이름없음 2020/04/14 02:31:58 ID : bA6nSE1fQq6 0
레주가 겪는 트라우마는 사실 기본교육이 대학입시 말고는 목표를 길러주지 못해서 그래. 10년동안 대학대학 귀에딱지가 앉을정도로 듣는 그 목표가 인생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크지 않아. 영향을 줄 수야 있겠지. 그치만 작아. 그건 그저 더 멀리갈 수 있는가? 를 가늠하는 과정이고 그저 전문적인 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이야. 그곳에 네 꿈이 없을수도 있는거고 꿈 자체가 바뀔수도 있는거지. 그리고 인생 맘대로 되는 사람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 그러니까 입시를 목표라고 생각하지마 그냥 과정이야.
7 이름없음 2020/04/15 22:13:39 ID : FfU6kmla9tj 0
맞아 입시는 과정이고 수단일 뿐이야. 나이들어 죽는 순간에 생각도 안날 걸? 그러니까 입시 너머의 것을 상상해봐~ 날씨 좋을 때, 대학교 캠퍼스도 직접가보고 대학생들 어떻게 사는지도 봐바. 앞으로 하고 싶은 걸 상상해보구 거기에 맞는 학교와 입시를 준비해. 그러면 어느순간부터 지금을 즐기게 될거야! 진짜루~
8 이름없음 2020/04/15 23:11:25 ID : koK5e446i3D 0
대학 들어가서도 자기관리, 각종 스펙과 영어, 어학, 학점 등등 챙기는 사람이 승리해. 이건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야 입시가 모든 걸 절대 결정하진 않는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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