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4 00:51:52 ID : u9tdCi1a5Wq 0
나는 집에있을때 너무 괴롭고 답답하고 우울해 코로나 때문에 못 나가는 건 아니고 그 전부터 우리 부모님이 나가도 네시 다섯시까지 집 들어오게 하시고 잘 나가지도 못 하게 하셔서 애들이랑도 안 만나고 항상 집에서 화장하면서 놀고 폰 하고 하면서 지냈어 근데 그 전부터 항상 집에서 내 방에서 나 혼자 있다 보니깐 집이 그냥 감옥처럼 느껴지고 있다보면 계속 우울하고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난 집에 있을때마다정말 괴롭고 우울해서 나가고싶어 근데 다행이도 나한테 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자취한단말야 그래서 맨날 언니랑 같이 있고 언니집가서 일주일씩 있다가 집 안 들어가고 그래 그래서 정말 잘 그나마 버티고 있어 근데 앞으로 학교를 가나 그렇고 이제 앞으론 집에서만 있어야 되는데 그냥 싫은것도 아니고 집에 가면 미친년 같지만 침데에 누워 있으면 눈물도 가끔 나고 진짜 미쳐버리겠어ㅠㄴ 혹시 나 같은 애 있다면 어떻게 바텼는지 알랴주라
2 이름없음 2020/04/14 01:12:01 ID : ZfXBxPbcpWi 0
나도 스레주랑 조금 비슷한 상황인데 영화를 본다던가 방송을 보는건 어느정도 시간을 넘어가면 금방 질리더라 그래서 난 친구들이랑 영통하거나 전화, 연락 이런 방법으로 시간을 보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레스» 아무나 들어줘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4 0
7레스힘듦의 기준이 뭘까?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4 0
13레스원래 다 이러고 살아?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4 0
45레스고민을 적으면 대답을 해줄게 236 Hit
고민상담 하루 20.04.14 1
1레스내 고민 좀 들어줘.. ㅜ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4 0
3레스머리카락이 왜 이러지?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9레스친구가 눈치가 없는데 말해줘야 할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1레스2년 전 구썸남이 연락 온 이유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6레스인생의 단추를 잘못끼운 느낌이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26레스나는 도대체 언제 죽도록 열심히 살아봤을까 159 Hit
고민상담 O 20.04.13 0
2레스난 진짜 살아있을 자격이 없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29레스BL을 더이상 못 파겠어 3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4레스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거 미지공간 탐험?인데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2레스죄악감 들어서 그낭 하소연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3레스아빠 너무 싫다 진짜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2레스브이앱 코인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1레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6레스얘들아 스레 어떻게 삭제하지 급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1레스우리엄마너무불쌍하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
7레스군대에서 문자가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