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나 들어줘 (2)
2.힘듦의 기준이 뭘까? (7)
3.원래 다 이러고 살아? (13)
4.고민을 적으면 대답을 해줄게 (45)
5.내 고민 좀 들어줘.. ㅜ (1)
6.머리카락이 왜 이러지? (3)
7.친구가 눈치가 없는데 말해줘야 할까? (9)
8.2년 전 구썸남이 연락 온 이유 (1)
9.인생의 단추를 잘못끼운 느낌이다 (6)
10.나는 도대체 언제 죽도록 열심히 살아봤을까 (26)
11.난 진짜 살아있을 자격이 없어 (2)
12.BL을 더이상 못 파겠어 (29)
13.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거 미지공간 탐험?인데 (4)
14.죄악감 들어서 그낭 하소연 (2)
15.아빠 너무 싫다 진짜 (3)
16.브이앱 코인 (2)
17.. (1)
18.얘들아 스레 어떻게 삭제하지 급해 (6)
19.우리엄마너무불쌍하다... (1)
20.군대에서 문자가 (7)
나는 집에있을때 너무 괴롭고 답답하고 우울해 코로나 때문에 못 나가는 건 아니고 그 전부터 우리 부모님이 나가도 네시 다섯시까지 집 들어오게 하시고 잘 나가지도 못 하게 하셔서 애들이랑도 안 만나고 항상 집에서 화장하면서 놀고 폰 하고 하면서 지냈어 근데 그 전부터 항상 집에서 내 방에서 나 혼자 있다 보니깐 집이 그냥 감옥처럼 느껴지고 있다보면 계속 우울하고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난 집에 있을때마다정말 괴롭고 우울해서 나가고싶어 근데 다행이도 나한테 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자취한단말야 그래서 맨날 언니랑 같이 있고 언니집가서 일주일씩 있다가 집 안 들어가고 그래 그래서 정말 잘 그나마 버티고 있어 근데 앞으로 학교를 가나 그렇고 이제 앞으론 집에서만 있어야 되는데 그냥 싫은것도 아니고 집에 가면 미친년 같지만 침데에 누워 있으면 눈물도 가끔 나고 진짜 미쳐버리겠어ㅠㄴ 혹시 나 같은 애 있다면 어떻게 바텼는지 알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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