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나 들어줘 (2)
2.힘듦의 기준이 뭘까? (7)
3.원래 다 이러고 살아? (13)
4.고민을 적으면 대답을 해줄게 (45)
5.내 고민 좀 들어줘.. ㅜ (1)
6.머리카락이 왜 이러지? (3)
7.친구가 눈치가 없는데 말해줘야 할까? (9)
8.2년 전 구썸남이 연락 온 이유 (1)
9.인생의 단추를 잘못끼운 느낌이다 (6)
10.나는 도대체 언제 죽도록 열심히 살아봤을까 (26)
11.난 진짜 살아있을 자격이 없어 (2)
12.BL을 더이상 못 파겠어 (29)
13.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거 미지공간 탐험?인데 (4)
14.죄악감 들어서 그낭 하소연 (2)
15.아빠 너무 싫다 진짜 (3)
16.브이앱 코인 (2)
17.. (1)
18.얘들아 스레 어떻게 삭제하지 급해 (6)
19.우리엄마너무불쌍하다... (1)
20.군대에서 문자가 (7)
지금 진짜 진지해..
내가 장 출혈으로 실려가서 급하게 관장만 하고 내시경을 했는데
진짜... 아...아.... 오지게.. 아프더라...
그건 말로 표현못해
내가 너무 날뛰어서 진통제 1차투여 수면제 2차투여했대
근데 진짜..하... 펑펑 울었음.... 진짜 ㅈㄹ같이 아팠단말이야..
진짜... 탑은 양심이 있으면 텀한테 지랄지랄하면 안됨... 텀만큼의 그런 숭고한 사랑 어쩌구 그런 거 없다
예전에는 아프다고 하면
좋으면서~~^^ <<이건데
지금은
아..아.악... 얼마나 아플까... 네 맘 다 이해해...
<< 이런 느낌임
맞아... 관장... 이것도 할 말있다
간호사 언니 진짜 매정해,..
그걸 한번에..후............후..으아아아아아악
말로 표현을 못하는데 나 응급실에서 욕 할뻔 했어
그 후로 더이상.. 덕질을 못하게 됐다...
나 나름 포타에 연성하고... 회지도 내고...그랬단말이야....? 행사도 뛰고...
그냥 권태기라고 말하고는 있는데
(이입이 되서 못쓴다고 어케 말하니...)
암튼.. 그런 고민이 있어
진짜... 사람이 아무리 좟쥐가 작아도 대장내시경하는 그것보다는 클 거 아니야... 시바 게이쇠악스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냐
그러니까ㅠㅠㅠ 내시경도 얇은거였는데 후....... 진짜 얼마나 아프겠니....
나 진짜 악 아악..악 거렸단말이야 의사쌤이 제발 가만히 있으라도 할정도로. 아니 어케 가만히 있어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덕질은 좋아서 하는것이지. 만약에 못보겠으면 쿨하게 안보고 잊는것이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아니 이게 있잖아... 내 유전자는 뼛속까지 이게 좋은거라고 인식을 하는데
내 안의 감성이 자꾸 말리는거야...
난 아직도 좋아하지... 근데 막상 보려고 하면 오버랩되서 못 봐...
어쩜...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는 것도 뭔 강공 멘트 같냐... 새벽에 본 비엘썰 생각나네... 전국 모든 텀들 파이팅 아좌좍... 스레주도 파이팅 ^___^...
나도 비슷한 경험을 웹툰에서 여러번 해보았소. 결국 포기하게 되더군. 한번 정주행까지는 했으나 그 후에는 손조차 안댔소. 한 몇주를 안봐서 유전자의 힘이 감성을 이기면 그때 보시오.
너레더는 진짜..... '찐'이구나?
난 이제 광공을 볼때마다 힘뻬라는 의사쌤이 떠오를 것 같아...
힘주면 뭐가 반사되서 내시경이 잘 안된다는데...!!!!!!! 그렇게 아픈데 힘을 어떻게 빼나요!!!!!!!!!
그렇구나... 경험자의 말이니...
나 올해 행사때 내려고 회지 준비중이었는데 엎어야 할지도 모르겠다....후....
일단 시간이 이기길 기대해볼게..
하 ㅋㅋㅋㅋㅋ 진짜로... 나도 대장내시경 첨 해 보고 한 동안 힘 빼라는 탑 볼 때마다 얼탱이 없엇음 ㅋㅋㅋ 아니 힘을 어떻게 빼요 줫나 아파 뒤지것는데... 해 보기 전에는 텀이 아프다구 칭얼대는 거 약간... 좋으면서 그러네 ^^~ 아웅 귀여워 요 앙큼이! 같은 느낌이었는데 ㅅㅂ 이제는 그렇게 못 해 지랄수들이 괜히 지랄수가 아님 욕이 안 나오고는 못 배겨
그건 그렇고 내가 본 웹툰은 BL(보는 작품마다 안좋은 추억이 많아서)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웹툰이었소. 얀데레는 안보기로 맹세했는데 이상하게 보게 되서 마치 인격이 반으로 나뉜 느낌이었지...결국 후회했지만.
그치그치ㅠㅠㅠ 힘을 어케 빼.. 내가 살아야하는데..후.... 이 간절한 외침을 묵살하는 모든 공들은 써패가 틀림없다 아니 진짜 아프다고ㅠㅠㅠㅠㅠㅗㅗㅗ
아아 글쿤 얀데레구나ㅠㅠㅠㅠㅠ 너레더도.. 언젠가는 극복하기를 바랄게.., 우리 힘냐자
레주심정 공감간다..나도 생리문제 때문에 매달 병원에서 항문초음파 검사를 하는데 항문에 초음파기계 들어갈때마다 느낌 존나 불쾌해.. 쾌감 그딴거 1도 없음.. 그래서 항문성교 즐기는 사람들 존나 신기하고 게이들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사람들이 항문성교 한다는걸 생각할때마다 반사적으로 몸에서 소름돋아..
약간 환상속의 동물로 생각할 때는 이해가 되는데.. 현실로 느끼니까.... 어... 좀 힘들더라
물론 개개인의 취향이니까...! 그리고 여자랑 남자는 조금 구조가 달라서 음.. 그게 좀 다르대 (소곤)
거부감 드는 건 어쩔 수 없더라.. 환상 와장창
그래도 나보단 낫네
영 거부감 들게 되면 거리를 두는 것도 좋잖아 억지로 좋아할 필요도 없고
운동하다가 어떤 새끼가 내 똥꼬 까버려서 피 줄줄 세고 응급실 실려가서 항문 다쳐서 수술했는데 그뒤로 BL물에 눈떴어
내 취향 원래 미소녀 고문하는 료냐물, 고어물이였지 게이는 취향도 아니였거든 시발ㅋㅋㅋ 더 정확히는 남자+고어물에도 눈에 뜬거에 가까워서 성적인건 부분적인거에 불과하다고 볼수도 있겠다
참고로 난 여자임 이렇게만 쓰고 가면 내 성별 이상하게 바꿔서 똥꼬충이라고 욕부터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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