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나 들어줘 (2)
2.힘듦의 기준이 뭘까? (7)
3.원래 다 이러고 살아? (13)
4.고민을 적으면 대답을 해줄게 (45)
5.내 고민 좀 들어줘.. ㅜ (1)
6.머리카락이 왜 이러지? (3)
7.친구가 눈치가 없는데 말해줘야 할까? (9)
8.2년 전 구썸남이 연락 온 이유 (1)
9.인생의 단추를 잘못끼운 느낌이다 (6)
10.나는 도대체 언제 죽도록 열심히 살아봤을까 (26)
11.난 진짜 살아있을 자격이 없어 (2)
12.BL을 더이상 못 파겠어 (29)
13.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거 미지공간 탐험?인데 (4)
14.죄악감 들어서 그낭 하소연 (2)
15.아빠 너무 싫다 진짜 (3)
16.브이앱 코인 (2)
17.. (1)
18.얘들아 스레 어떻게 삭제하지 급해 (6)
19.우리엄마너무불쌍하다... (1)
20.군대에서 문자가 (7)
1
이름없음
2020/04/13 23:01:41
ID : O2mmmmr88kt
0
엄마가 나 좀만 잘못해도 그냥 뺨때려
때릴때마다 귀쪽을 때려서 귀에서 삐소리나
원래 다 이렇게 뺨 맞고 커?
내 엄마가 이상한거야 아님 원래 그런거야?
뺨 맞은 이유는 내가 컴퓨터로 뭐 작업하다가 날라가서 짜증나서 으갸가가각 했더니 시끄럽다고..
방 정리 안했다고 때릴때도 있고
그리고 항상 때릴때 ㅆㅂ년이라고 욕해 걸레같은 년이라고 할때도 있고 밟힌적도 많아 그냥 머리채잡고 바닥에 던진다음에 막 밟아
원래 다 이러고 크나?
참고로 나이는 이번에 고1 됐어
2
이름없음
2020/04/13 23:04:13
ID : zRyNzcINvBg
0
엥??? 원래 안그래....어머니가 많이 폭력적이신거같은데....술 안 드실때도 그러셔? 평상시에도? 그런거면 문제가 좀 많은데...맞은데는 괜찮아? 상처 났으면 약 바르고..이상한 소리 들어도 너한테 하는 말 아니니까 무시해..
3
이름없음
2020/04/13 23:09:49
ID : O2mmmmr88kt
0
술 안드시고 그래 그냥 일상처럼 그러다가 갑자기 또 친한척해
4
이름없음
2020/04/13 23:30:04
ID : yJSGpVhvxyH
0
모든 폭력은 불법이고 범죄야
가족이든 부모든 현행법상 범죄고 신고, 처벌 받아
부모는 법적 보호자로서 자녀를 폭력과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책임과 의무가 있어. 그런데 보호자가 오히려 때린다니 분노가 치밀어오르네
5
이름없음
2020/04/13 23:37:35
ID : 9zasktBs1ju
0
신체폭력이든 언어폭력이든, 엄마든 아빠든 언니, 오빠, 형, 누나, 동생이 그랬든 스레주 네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상처를 입었다면 그건 가정폭력이야. 무슨 일이 있더라도 폭력은 용납될 수 없는거고, 나도 가정에서 언어폭력 당하고 있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점점 심해질수도 있어.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고 하는 것처럼 스레주 네가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질수도있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면 정신과나 심리치료 해보는 것도 추천해. 그리고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 신고를 통해서 엄마가 처벌, 사회봉사, 가정폭력 교육 등을 받길 원한다면 학교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려. 개인적으로 경찰애 신고하게 되면 그냥 넘어가려는 경찰이 많아.. 차라리 학교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더 효과적이야.
6
이름없음
2020/04/13 23:38:53
ID : zRyNzcINvBg
0
엥....뭐야...근데 정말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어 부모님이 폭행하시면 신고해도 괜찮아 엄연히 폭행죄야
7
이름없음
2020/04/13 23:41:41
ID : 6mIHBcHvg6o
0
전혀 안 그래 그거 비정상이야 가정폭력이고...
8
이름없음
2020/04/13 23:53:17
ID : Fhe1vhcE005
0
이거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할수있을것같은데..법정으로도 갈수있을것같고
9
이름없음
2020/04/14 00:02:07
ID : cHCkmoHxAZj
0
비정상인것같아.. 내 시점으로는
10
이름없음
2020/04/14 00:08:50
ID : K7tbheY3veF
0
나는 이게 정상인줄 알았네 난 이렇게 삶
11
이름없음
2020/04/14 00:20:52
ID : 3BfhxVhthbz
0
나도 맞긴 했었어 스레주처럼 저런건아니고 내가 잘못한거긴 한데 난 그게진짜 너무 싫어서 엄마 손을 막은적이 있어 이제 내가 커서 막아지더라고 막은다음에 진짜 좀 세게 때리지 말라고 하니까 나중에 엄마가 사과하더라 그래서 그떄 나랑 얘기한 뒤부턴 엄마가 화나도 거의 안때리셔 스레주도 괜찮으면 엄마랑 한번 그런거에 대해 얘기를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12
이름없음
2020/04/14 00:36:01
ID : O2mmmmr88kt
0
막으면 더 세게 때려서...
위에 조언들 모두 다 너무 고마워ㅠㅠㅠ
근데 난 아직 미자고 학업도 포기할수가 없어서 우선은 버텨보려고.. 성인되면 바로 자취하고싶어
13
이름없음
2020/04/14 00:41:37
ID : 3BfhxVhthbz
0
ㅠㅠㅠㅠ힘내 스레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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