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그냥 가는 김에 여유롭게 걷고 오려고 했지 (5)
2.아무도 안 봐도 상관 없는 스레 (1)
3.꿈일기 (4)
4.세뇌 및 관리 일기 (4)
5.저 높은 곳으로 하늘을 날아봐 (25)
6.오늘의 자아성찰 (72)
7.오늘 새롭게 쓰는 편지 (9)
8.퇴사하는 날까지 쓰는 일기 (166)
9.- (15)
10.🌆死沒💣 (149)
11.될람 (23)
12.스레주 vs 함수 (13)
13.1000을 채우는 그 날까지 (72)
14.◢ ◤ (2)
15.1 (2)
16.인생바꾸고싶은 스레 3년동안 일기쓴다 (2)
17.나는 사별가족 구성원이야. (147)
18.관음증 (7)
19.중반 그 이후 34 (1000)
20.오늘의 공부 (2)
2
이름없음
2020/04/17 10:30:56
ID : PfQnvcoJW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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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힌다, 답답하다.
한 자 적는 것, 한 자 내뱉는 것조차 힘이 들 때가 있다.
의견이 다른 극단주의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비난을 받을 것만 같은 불안에 휩싸일 때가 있다.
가끔 계속해서 상처받은 찰나가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약을 먹으면 안정된 육체와 불안한 정신이 공존하는 기묘한 감각이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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