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나 같은 사람있어? (3)
3.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싫은 사람이랑 먹으면 맛 없더라 (3)
4.구미 애들 많이 무서워? (8)
5.동생새끼 때문에 미치겠어 (2)
6.오해 받을까봐 걱정되는데 어떡할까 (7)
7.나좀 도와줘 (16)
8.그냥 죽고싶다 (3)
9.게이친구랑 동거하는거 남친한테 (4)
10.난 왜 이 모양일까 (6)
11.친구화어케풀어줘.. (4)
12.못생겨서 살기 싫다ㅋㅋㅋ (1)
13.낼 놀러가기로 했거든 (5)
14.글 삭제. (2)
15.교수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16.그때 포크에 맞았다면 (1)
17.엄마가 간섭하는게 싫어 (4)
18.친할아버지가 상속인으로 날 고르셨는데 너무 괴롭다 (39)
19.. (8)
20.정말 말할데 없으니까 여기 쓰게 되는구나 (5)
1
이름없음
2020/04/18 16:30:19
ID : wMkmso2JTTQ
0
엄마는 내가 맨날 휴대폰만 보고 수학 찔끔 하는 거 말고는 공부 안 하는 줄 아셔. 그래서 영어 단어 외우라고 압박을 넣으시는데 나는 내 나름의 생각이 있어. 난 독해하면서 단어 외우는게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독해 문제집 사달라고 했는데 단어부터 외우래. 난 엄마 간섭 없이 스스로 계획해서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어. 망해도 내가 망하는 거니까 엄마가 참견 안 하셨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도 수능 보고 대학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근데 그거 말고도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엄마는 공부나 진로에 연관된 거 말고는 다 쓸데없다고 생각하셔. 내가 음악이나 영상 관련된 취미를 가지려고 해도 예체능은 먹고살기 어렵다며 진로랑 연관지으실거야. 엄마는 내가 남들 가는 무난한 길을 가서 적당히 먹고사는 것을 원하시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때그때 바로 하고 돈에도 집착하지 않기로 했어.
엄마랑 나랑 성향이랑 원하는 게 너무 다른데 엄마가 계속 간섭하시니까 너무 짜증나고 힘들다. 막막하네
2
이름없음
2020/04/18 17:24:30
ID : Ape5cNze0k4
0
서로다른생각있어서 일단마찰이일어나니까 어머니한태
너의생각을말해봐 그리고 먹고살기힘들어서 걱정이되서
또한편으로 너가잘성장해서 나중애 고생하지않게할러고
널위해서하시는말이야 나어렀을때 간섭이라고생각했고
잔소리라고생각했어 나중야 뒤늦게 깨달았어...
너가 가고싶은쪽으로 가되 부모님말씀꼭듣고 나이거하고싶어요
등등 나이거잘못하지만 어느정도할줄알아요 라고확실하게
말씀들어봐 널위해서 그런거니까 부모는...
그리고 새대차이 생활방식 등 다르니까 또마찰을일을킬수있지만
화는내지말고 말을 한귀로흘리지말고
3
이름없음
2020/04/18 18:08:03
ID : wMkmso2JTTQ
0
나를 생각해서 하시는 조언이겠지만 먹고사는건 내가 알아서 할 거고 성인되면 독립해서 알아서 벌어먹을 건데 왜 내 진로랑 공부 방식까지 간섭하시는지 모르겠어. 우리 엄마는 내가 뭐 새로운 거 하고 싶다고만 하면 너 그거 못한다고 비꼬셔.
4
이름없음
2020/04/18 18:24:14
ID : Ape5cNze0k4
0
그러면 일단 가족상담하는대있거든 거기한번가보는대
어때 세로운거 하고싶다고말했는대 어머니깨서 너가 못한다고하니까... 여기서말고 가족상담받는게 더좋을꺼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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