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나 같은 사람있어? (3)
3.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싫은 사람이랑 먹으면 맛 없더라 (3)
4.구미 애들 많이 무서워? (8)
5.동생새끼 때문에 미치겠어 (2)
6.오해 받을까봐 걱정되는데 어떡할까 (7)
7.나좀 도와줘 (16)
8.그냥 죽고싶다 (3)
9.게이친구랑 동거하는거 남친한테 (4)
10.난 왜 이 모양일까 (6)
11.친구화어케풀어줘.. (4)
12.못생겨서 살기 싫다ㅋㅋㅋ (1)
13.낼 놀러가기로 했거든 (5)
14.글 삭제. (2)
15.교수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16.그때 포크에 맞았다면 (1)
17.엄마가 간섭하는게 싫어 (4)
18.친할아버지가 상속인으로 날 고르셨는데 너무 괴롭다 (39)
19.. (8)
20.정말 말할데 없으니까 여기 쓰게 되는구나 (5)
내가 뭐 만드느라고 나무로 조각을 하고 있었는데 힘주다가 삐끗해서 칼로 손목에 크게 그었어,, 우리 가족은 다들 알고 있으니까 오해 안 하는데 나중에 사람들 만나다보면 오해받을까봐 걱정돼..ㅋㅋ 나한테 못 다가오거나 그러면 어떡하지... 그냥 지내면서 같이 있는 사람들한테 일일이 붙잡고 설명할 순 없고,, +일단 밴드 붙였고 흉터는 좀 남을 거 같아..
잡담판에 올리기엔 너무 나만의 사담인거 같아서 여기에 올려!!
위레더들 레스 고마워 인터넷 찾아보니까 자해하는 분들한테 팔토시 하고 다니라고 조언해주는 글 많던데 그럼 나는 어떡하지ㅋㅋㅋ,,
레스 작성
2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9
0
3레스나 같은 사람있어?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9
0
3레스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싫은 사람이랑 먹으면 맛 없더라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9
0
8레스구미 애들 많이 무서워?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9
0
2레스동생새끼 때문에 미치겠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9
0
7레스» 오해 받을까봐 걱정되는데 어떡할까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9
0
16레스나좀 도와줘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9
0
3레스그냥 죽고싶다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4레스게이친구랑 동거하는거 남친한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6레스난 왜 이 모양일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4레스친구화어케풀어줘..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1레스못생겨서 살기 싫다ㅋㅋㅋ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5레스낼 놀러가기로 했거든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2레스글 삭제.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1레스교수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2 Hit
고민상담
엉엉
20.04.18
0
1레스그때 포크에 맞았다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4레스엄마가 간섭하는게 싫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39레스친할아버지가 상속인으로 날 고르셨는데 너무 괴롭다
3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8레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5레스정말 말할데 없으니까 여기 쓰게 되는구나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