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무서워 (5)
2.역시 나 같은거는 죽는게 낫겠지 (14)
3.이젠 꿈을 떠올리는 것도 괴롭네 ... (2)
4.형편에 맞지않는 소비에 대해서.. (2)
5.친구가 몇년지기랑만 있으면 입이 거칠어진다 (6)
6.내가 이세상에서 없어져야 될 것같은 기분이야 (2)
7.나 너무 속상해 (4)
8.내가 잘못한걸까 편의점 직원이 잘못한걸까 (3)
9.개명하고싶어 (4)
10.밥 먹고 나서 가래 끼는 사람 없니? (11)
11.나 사실 외로움 엄청잘타 (4)
12.아 미쳐버리겠다 (14)
13.발음기호 존나 짱나네 (1)
14.왜 부모님은 편파하지 않는다면서, 편파하실까. (3)
15.아직도 이런 고민하는거 너무 유치하다 (2)
16.생리양ㅠㅠ (4)
17.페북에 읽펨을 올렸거든 (3)
18.층간소음때문에 죽겠어 (1)
19.똥이 안나와 (4)
20.중국어가 안 늘어... (3)
오늘 온라인 클래스로 과제가 나왔는데 그게 자기 이름 한자로 쓰는거였거든?그래서 내가 내 이름을 찾아봤는데...아무리 봐도 막 지은 이름인거같아 전혀 상관도 없는 한자를 대충 끼워 맞춘거 알지?그런 느낌..꺼림칙해서 할아버지하네 전화해서 내 이름 어쩌다 지으신거냐고 물어봤어 근데 답이 그냥 생각나는 한자 넣었대..우울하다 과제 제출한거보면 애들은 최대한 이쁘게 지을려고 노력한게 보이는데 나는 그냥 개새끼 이름 짓는것마냥 생각난거 지은거잖아..자살하고싶다 나 개보다 못한 존재였네 그나마 이쁜 한자가 뭔지 알아?성씨야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 이 이름으로 앞으로 몇십 년은 더 살아야 할텐데 너무 뭣같아 선생님도 내 한자 보고 응? 하시겠지? 어쩐지 언니랑 돌림도 아닌 것부터 눈치를 챘어야 했어 언니도 할아버지가 지어줬는데...사랑받지 못하고 그냥 집에서 찬밥 신세로 보이겠지..?개명하고싶은데 아빠한테 말하니까 바꾸면 죽여버리겠대 네 이름은 니 역사라고 니꺼라고 나는 바꿔줄 생각 조금도 없다고 한번만 더 말하면 너 다리뜯어버릴거래..ㅋㅋㅋㅋ아빠를 어떻게 설득해야할까?
레스 작성
5레스나 무서워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14레스역시 나 같은거는 죽는게 낫겠지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2레스이젠 꿈을 떠올리는 것도 괴롭네 ...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2레스형편에 맞지않는 소비에 대해서..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6레스친구가 몇년지기랑만 있으면 입이 거칠어진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2레스내가 이세상에서 없어져야 될 것같은 기분이야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4레스나 너무 속상해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3레스내가 잘못한걸까 편의점 직원이 잘못한걸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4레스» 개명하고싶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11레스밥 먹고 나서 가래 끼는 사람 없니?
28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4레스나 사실 외로움 엄청잘타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1
0
14레스아 미쳐버리겠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레스발음기호 존나 짱나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왜 부모님은 편파하지 않는다면서, 편파하실까.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2레스아직도 이런 고민하는거 너무 유치하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4레스생리양ㅠㅠ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페북에 읽펨을 올렸거든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1레스층간소음때문에 죽겠어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4레스똥이 안나와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3레스중국어가 안 늘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