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무서워 (5)
2.역시 나 같은거는 죽는게 낫겠지 (14)
3.이젠 꿈을 떠올리는 것도 괴롭네 ... (2)
4.형편에 맞지않는 소비에 대해서.. (2)
5.친구가 몇년지기랑만 있으면 입이 거칠어진다 (6)
6.내가 이세상에서 없어져야 될 것같은 기분이야 (2)
7.나 너무 속상해 (4)
8.내가 잘못한걸까 편의점 직원이 잘못한걸까 (3)
9.개명하고싶어 (4)
10.밥 먹고 나서 가래 끼는 사람 없니? (11)
11.나 사실 외로움 엄청잘타 (4)
12.아 미쳐버리겠다 (14)
13.발음기호 존나 짱나네 (1)
14.왜 부모님은 편파하지 않는다면서, 편파하실까. (3)
15.아직도 이런 고민하는거 너무 유치하다 (2)
16.생리양ㅠㅠ (4)
17.페북에 읽펨을 올렸거든 (3)
18.층간소음때문에 죽겠어 (1)
19.똥이 안나와 (4)
20.중국어가 안 늘어... (3)
왜 나는 썩 좋지 않으시는거 같고 아빠는 셋째 여동생만 좋아할까. 왜 엄마는 둘째 동생이랑 넷째 다섯째 동생들을 좋아하시지. 나는 어디로 가야하지,. 나는 누구한테 무슨 존재일까
왜 내가 이런거 가지고 울어야하지. 편파하지 말라고 말하면 되잖아.
나는 부모님한테 잘 보일려고 착한 척도 해보고 거의 다 해보는데, 애들은 사고만 치고.
왜 나는 안보시는걸까. 내가 그렇게 싫나, 내가 그렇게 밉나..
너무 힘들어서 적어 봐. 고생하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 그냥 힘들다.
그럴 때마다, 나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
동생들은 힘들 때마다 부모님이 괜찮다고 위로해주시겠지,
그냥 미안해요 내가 잘못했어
레주가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부모님이 레주 미워하는 게 아니고 첫째라서 미처 신경써주지 못 하는 걸 거야 동생들이 많으니까... 그래도 부모님도 레주 사랑하고 믿고 있을 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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