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무서워 (5)
2.역시 나 같은거는 죽는게 낫겠지 (14)
3.이젠 꿈을 떠올리는 것도 괴롭네 ... (2)
4.형편에 맞지않는 소비에 대해서.. (2)
5.친구가 몇년지기랑만 있으면 입이 거칠어진다 (6)
6.내가 이세상에서 없어져야 될 것같은 기분이야 (2)
7.나 너무 속상해 (4)
8.내가 잘못한걸까 편의점 직원이 잘못한걸까 (3)
9.개명하고싶어 (4)
10.밥 먹고 나서 가래 끼는 사람 없니? (11)
11.나 사실 외로움 엄청잘타 (4)
12.아 미쳐버리겠다 (14)
13.발음기호 존나 짱나네 (1)
14.왜 부모님은 편파하지 않는다면서, 편파하실까. (3)
15.아직도 이런 고민하는거 너무 유치하다 (2)
16.생리양ㅠㅠ (4)
17.페북에 읽펨을 올렸거든 (3)
18.층간소음때문에 죽겠어 (1)
19.똥이 안나와 (4)
20.중국어가 안 늘어... (3)
배우가 꿈인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 크셔.. 그냥 크다 이정도가 아니라 꿈 얘기하는 순간 온갖 욕 들어가면서 집안에서 대놓고 무시당하고 쓰레기 취급 받았어
최근엔 사이가 괜찮아진 편인데 문제가 해결된 게 아니라 자꾸 잊혀져서 이러는게 너무 속상해서 밤마다 혼자 시름시름 앓고... 언제 또 상처받아야할지 가늠이 안돼
좋아하는 배우님이 되게 젊으셔서 존경하는데.. 존경하는 사람들이 다 내가 하고싶은 작품에 참여하시는데.. 난 존경하고, 좋아할뿐 저렇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안드니까 울컥하더라
예체능 전공해본적 한번도 없고... 성적도 꽤 괜찮은 편이라 차라리 포기했으면 좋겠는데 연기가 없는 내 미래는 도저히 상상도 안되고 그냥 죽을 것 같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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