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3 00:57:32 ID : U3V89xXwJSH 0
내가 수의사가 너무 되고싶은데 성적은 아직 잘 모르겠고 인서울 수의대 가고싶어... 건국대 가려고하는데 우리 집이 현재 돈이 많이 없거든 거기다가 사립이니까 돈이 더 많이 들텐데 오직 내 꿈을 위해서 우리 집 돈을 파탄낼 수는 없으니까 수의대는 포기하는 게 나을까?
2 이름없음 2020/04/23 01:00:11 ID : eNtdvio5cNx 0
음.. 일단 성적 만들어 놓고 생각해봐!!! 성적 될려나? 장학금이나 알바 열심히 하면 괜찮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20/04/23 01:05:01 ID : U3V89xXwJSH 0
공립에 비해서 너무 비싸서 현실적으로 알바로는 안 될거 같아...
4 이름없음 2020/04/23 01:07:22 ID : eNtdvio5cNx 0
음.. 그러면 부모님에게 한번 물어보는 건 어때? 내가 이 직업을 하고 싶은데 돈을 너무 많이 쓰게되니까..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 그럼..
5 이름없음 2020/04/23 01:08:35 ID : U3V89xXwJSH 0
흠... 일단 고마우ㅠㅠ
6 이름없음 2020/04/23 01:11:46 ID : 5Qq0snRDvA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0/04/23 01:14:29 ID : U3V89xXwJSH 0
공부는 중학생 땐 잘했는데 이번에 막 입학한 고등학생이라 성적은... 솔직히 이번에 돈이 없어서 코로나 핑계로 학원을 한 달 끊은 탓도 있긴해 근데 이럴 때일수록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 되네 ㅋㅋㅋ
8 이름없음 2020/04/23 01:17:54 ID : 5Qq0snRDvA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0/04/23 01:19:34 ID : 2K6o0si2slz 0
나도 건국대 수의대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고2 인데 공부에 있어서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만틈 그 값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정말 만약 수의대에 가게 된다면 과외나 그런걸로 등록금 보태거나 정말 열심히해서 수의사가 된 뒤에 부모님께 효도라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스레주도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기보다는 일단 열심히 꿈을 향해 노력할 나이인 것 같아. 우리 꼭 건국대 수의대에서 선후배로 민났으면 좋겟다.
10 이름없음 2020/04/23 01:25:06 ID : U3V89xXwJSH 0
고마웡ㅎㅎ 열심히 공부할게!(๑•̀ㅂ•́)و✧
11 이름없음 2020/04/23 01:26:16 ID : U3V89xXwJSH 0
웅웅 열심히 공부할게. 꼭 건국대 수의대 붙어!!
12 불알따개 2020/05/17 09:23:32 ID : vBcIMlyNze0 0
굳이 천만원 이상들고 부모 등골 박살내면서 남의 애완견 불알따개 될필요가 잇을까????? 단지 동물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수의대 간다면 접엇으면좋겟어 그성적으로 수의대 가는것보다 더좋은인서울 공대가서 대기업 취직하는게 니인생이 편할거야^^
13 이름없음 2020/05/17 13:33:42 ID : 5O4E1fVhs1a 0
윗레스 먹금하자 스레주 파이팅
14 이름없음 2020/05/20 10:06:32 ID : o3TPbeNwGk4 0
집에 정말로 부담을 안 주고 싶다면 공부를 엄청나게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받는 방법도 있지.
15 이름없음 2020/05/21 04:16:11 ID : 9dDy0nxu9us 0
포기 안하고 건국대를 가게 된다면 니 앞날이 바뀌면서 레드카펫 쭉 깔리고 많은 기회들을 잡게될텐데 돈이 없어서 포기한다... 너라면 어떡할래? 뼈빠지게 노력해서라도 건국대 합격해서 창창한 미래를 만든다 vs. 가난하니 건국대는 포기한다. 나라면 어떻게든 건국대 합격할거야. 그리고 너 꿈이 바뀌어서 어떤 목표가 생기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꼭 해봐. 화이팅!!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그래도 나 이대로 못죽는다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1
19레스살 찌우는 법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3레스몸이 좀 이상한거 같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11레스한의원 다닌사람들 주로 얼마나 다녀?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6레스악의적인 소문 퍼트리는 ㄴ을 어떻게 해야할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12레스내 이야기 한번만 들어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4레스이러면 귀찮아 하실까?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4레스친구랑 손절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11레스언니 우울 낫는 게 빠를까 나 우울 오는 게 빠를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12레스너무 솔직하게 털어놓는거 어떻게 생각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2레스와이파이가 자꾸 맛이 가는 거 같아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4레스나 아무래도 학교 잘못 선택한 거 같아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9레스싸울때 멍청한 얘들은 ㄹㅇ 못이긴다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2레스질투때문에 고민이야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15레스» 나 수의사 하고싶어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8레스언니가 자꾸 새벽만 되면 노래 부름... 90 Hit
고민상담 20.05.21 0
7레스개 빡 치 네 진ㅉ ㅏ ㅏ ㅏ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2레스계속 자랑하는 친구 어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
3레스아무것도 안하고싶다 43 Hit
고민상담 J 20.05.21 0
2레스난 왜 사람으로 태어났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