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이두를 키우고 싶은데.. (8)
2.하.. 중2인데 슬라임이 너무 갖고 싶어 (6)
3.엄마가 자꾸 우울증은 병원 없이 혼자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해 (10)
4.죽고싶다 (2)
5.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 (2)
6.외국인들은 친한 사람이랑 이런 말해? (10)
7.고민있으면 말해줘 들어줄게 (7)
8.집 뭐같아서 진짜 나갈꺼야...... (3)
9.아빠가 혐오스럽다 느껴지는데 우리 아빠만 이래? (9)
10.하루 한끼먹는 동생 어떻게 생각해? (25)
11.내가 잘못한거 일까? (13)
12.. (5)
13.발치 섬배림들 ~~ 제 고민좀 들어주쎄여 (10)
14.손절한 애가 계속 집착하는데 어떻게 떨쳐낼까 (13)
15.죽고싶다 (5)
16.정신병관련 잘 아는 레스주들 있어? (8)
17.우리 아빠 너무 애새끼같아 (1)
18.분조장 생길거같아 이 사람 앞이면 (3)
19.구글 비번 잊어버렸는데.. (2)
20.엔지니어 하고싶은데 고민 좀 들어주라 (3)
1
이름없음
2020/04/24 21:05:26
ID : bzV84IJU6pa
0
손절한지 4년 됐어
2016년에 손절했는데 계속 카톡하고 페메 보내
그것 때문에 sns랑 메신저 탈퇴 여러번했고 차단도 엄청 했는데 계속 새 계정 만들고, 연락할 방법이 없으면 내 주변사람한테 나랑 연락시켜달라고 조른다
2
이름없음
2020/04/24 21:05:38
ID : bzV84IJU6pa
0
방금 또 내 인스타에 찾아왔어 존나 노이로제 걸릴 듯
3
이름없음
2020/04/24 21:17:19
ID : bzV84IJU6pa
0
폰번호 바꾸면 괜찮아질까..? 다른 친구들한테까지 물어봐가면서 어떻게든 연락하길래 번호 바꿔봤자 효과없고 나만 불편할까봐(은행이나 각종 사이트 가입, 중요한 시스템에 다 폰번호 연동돼있어서..) 그냥 놔뒀거든 ㅠ
4
이름없음
2020/04/24 21:23:47
ID : cpWqo0rcLff
0
폰번호 바꿔도 너 친구들한테 물어봐서 계속 연락할듯
바꾸지마
5
이름없음
2020/04/24 21:42:30
ID : bzV84IJU6pa
0
하....그러려나 그럼 어카지 걍 연락올때 지금처럼 바로바로 차단?? 진짜 탈출하고 싶다......인스타에서 이름 보는 순간 소름돋아버림
6
이름없음
2020/04/24 21:46:07
ID : cpWqo0rcLff
0
일단 sns 다 비계로 돌리고 모르는번호 전화는 안받는거 외에는 답이 없는듯..
아니 근데 네 친구들은 걔한테 알려줘? 안알려줘야되는거 아니야??
7
이름없음
2020/04/24 22:19:30
ID : BvzQmoMkk8m
0
나도 그런 사람 하나 있는데 진짜 지겹더라... 한 번 단도직입적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해 봐
8
이름없음
2020/04/24 22:39:43
ID : INulbhfbBfe
0
나도 비숫한일 있었는데, 그러면서 걔의 친구하고도 자연스레 손절했거든
근데 걔 친구가 나한테 전화하더라고
걔 걱정한다고 하면서...
근데 레주는 왜 절교한거임?
9
이름없음
2020/04/25 01:30:58
ID : bzV84IJU6pa
0
일단 비계는 했어. 친구들은 걔한테 내 연락처 안 알려주고 걔가 이런 걸 묻더라고 전달만 해줬어. 근데 계속 다른 애한테 물어보길래.. 그러다보면 누군가는 알려줄까봐 걱정임 ㅠ
연락 올 때마다 싸우고 연락하지 말라고 쌍욕했음..4년 동안 짧으면 몇달에 한번, 길면 1년에 한번 연락오는데 정말로 매번 욕했음
나 제일 힘들 시기에 내 사정 무시하고 매일 한시간씩 자기 얘기 들어달라며 울면서 전화함..난 친구가 죽었는데..나한테 장례식 갔다왔단 얘기도 왜 하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지가 도인이라 아는데 내 친구는 전생에 업보가 있어서 죽은 거래 그래서 별로 안 불쌍하대..내가 살인사건 예시로 들어서 니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한 거냐 따졌는데 '응 나는 살인사건도 전부 전생의 업보문제라고 보기 때문에 살인자에 대해서도 별 생각 없어. 다 도인이라서 그래. 100일 지나면 알려줄게.' 이랬음 원래부터 성격 좀 이상하고 남들이랑 다른 애인 걸 내가 사회성 길러주고 화법 가르치면서 친구했는데 저 말 듣고 빡쳐서 손절함
10
이름없음
2020/04/25 01:41:11
ID : BvzQmoMkk8m
0
아이고... 그 친구가 오컬트 쪽에 너무 빠진건가...? 물론 불교인가에서는 저 친구가 말한 업보란게 있긴 해.
근데 자기가 믿는 건 좋은데 다른 사람에겐 피해를 끼치지 말아야지...
11
이름없음
2020/04/25 01:48:42
ID : bzV84IJU6pa
0
지방 출신인데 20살에 자기 혼자 꿈 이룬다고 서울 가더니 힘들다고 이상한 데 빠진 것 같더라..
12
이름없음
2020/04/26 18:48:35
ID : dA0la7f9heY
0
정 힘들면 부모님한테 말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같다
13
이름없음
2020/04/26 21:53:06
ID : 7wLeY8jbbhc
0
뭐야 스토커야?ㅠㅠ 무섭다 내가 해결해주지는 못 하지만 레주 힘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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