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해몽할줄아는사람 (1)
2.돌아가신 할아버지꿈 (8)
3.모르는남자가 주소를 물어봤는데... (1)
4.거울에 남은 수명 보이는 꿈 해몽 부탁해ㅜㅜ (1)
5.나만 꿈 마음대로 꿀수있음? (7)
6.나 너무 무섭고 궁금해서 그런데 왜이런지 아는 사람 있어? (2)
7.같은꿈 계속 꾸는데 (4)
8.꿈 해몽이나 그런 거 할 줄 아는사람 제발 (3)
9.나 꿈에서 공주 시녀였어ㅋㅋ (32)
10.잊을만하면 자꾸 생각나는 꿈 (19)
11.여러가지 개꿈 얘기 들어줄 사람? (10)
12.진짜 웃겨 디지겠다 (8)
13.펑 (3)
14.친구의 꿈을 이어서 꿨어 (20)
15.죽는 꿈 많이 꾸는 사람 있어? (2)
16.오늘 꿈 좀 봐줘 (33)
17.몇 년 전 꿈이긴 한데 궁금해서 (1)
18.자각몽 꾸는사람? (6)
19.얘들아!! 자각몽 있잖아 (7)
20.무서운 꿈을 꿀때마다 항상 나오는 남자가 있어 (41)
1
이름없음
2020/04/25 15:51:20
ID : 1u3u9unAY78
0
내가 어릴때에는 꿈을 안 꾸거나 꿔도 약간의 악몽 정도였는데 크면서 악몽이나 꿈을 안 보기 보다는 거의 항상 꿈을 꿔. 그런데 꿈을 꾸면 잠 한 번, 꿈 한 번이 아니고 잠 한 번, 꿈 2~3번? 그래서인지 오래 자도 적게 자도 항상 피곤해. 자꾸 수면제 생각나게 할 정도? 그리고 꿈에서 선명하지 않고 뿌얘서 내가 멋대로 생각하는? 그런 느낌. 꿈 내용은 거의 기억하니까 일어나서 부모님께 꿈 내용을 말하면 다 개꿈이라고 하셔,, 어릴때는 안 그랬는데 말이야.
오늘 꾼 꿈은 내 기억으로 내용만으로는 4개야.
순서는 기억 나지 않아.. 개꿈이지만 가끔 꼭 기억 하고 싶은 것도 있었으니까, 그냥 ㄱㅣ록용으로 써야겠다
2
이름없음
2020/04/25 16:07:43
ID : 1u3u9unAY78
0
처음은 오늘 꾼 꿈으로 할게
1. 검고 큰 방이 있는데 내 기억 상으로는 장난감 상자 느낌? 정중앙에는 거대한 무언가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
2. 2층 정도 되는 장난감 집 같은 곳 2층에 올라와서 둘러보니까 내가 서있던 곳 왼쪽 편에 계단이 있고 바로 오른쪽과 앞에는 통로가 있었는데 오른쪽으로 가지는 않았고 앞에 있는 통로로 가니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오른쪽에 또다른 유리 문 같은게 있었어. 밖이 보이는데 밖이 하늘과 구름 밖에 안 보였어. 나는 유리 문 너머에 누군가가 있었고 거기서 불현듯 여기는 휴식실? 아무튼 담소 나누고 쉬는 곳이라고 생각이 드는 거야 그래서 들어가니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내가 고용인이었는지 뭐라뭐라 물어봤던 것 같았어. 그러자 그 사람들이 안 쪽에 숨겨져있던 장소(이게 진짜 휴식하는 곳)에 있다고 하고 내가 거길 보고 끝났어
3. 그림 방송 느낌이었는데 인외(크리쳐)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어떤 사람이 진지하게 사슬과 (죄수들 족쇄 채울때 발목에 발찍? 같은거) 쇠목걸이 중에서 고르는 거야 그리고는 자기 딴에 이거는 이렇고 저거는 저렇고 하면서 이래서 골라달라? 그랬던 것 같아
4. 위에거랑 이어지는 것지는 몰라도 마크에 나오는 에메랄드 색깔로 도배된 차 안에 시선이 고정된 채로 가끔 문이 여닫히는 거 봤어
5. 어떤 여자가 취미 같은걸로 식물을 키우려고 했는데 키우고 나서 잘 키우면 몇몇은 팔아야겠다! 이러면서 키우는데 한 나무? 나무라기에는 모양이 난초처럼 여러 갈래로 나뉘어진 작은 나무 묘목 같은게 있었는데 여자가 여기서 가지 하나를 잘라서 얘를 따로 키우면 잘 자라겠다! 하고 자르고 나서 원래 묘목 심어져있던 데에 다시 심었어. 그런데 이상하게 잘라놓은 가지만 삐쩍삐쩍 말라가는거야 여자는 이상하게 생각하면서도 더 있으면 나아지겠지 나아지겠지 하면서 시간이 흘렀어(시간 그냥 휙휙 지나감) 하지만 그 가지는 계속 마른 채였고, 눈이 돌아갔는지 화분 흙을 맨 아래까지 손을 넣어서 뒤엎더라. 그리고 확인하니까 모래였어.
여기까지가 오늘 꿈! 다 1인칭 시점으로 보긴했지만 2, 5번은 꿈 시작하지마자 3인칭에서 1인칭으로 바꼈어.
말하는거라던가 느끼는 것 전부 그냥 꿈 꾸는 동안 내가 멋대로 생각하는거라서 엄청 두루뭉술할거야
3
이름없음
2020/04/25 21:19:30
ID : 1u3u9unAY78
0
막상 쓰려니 기억이 안 나네.
지금까지 연락하는 후배가 셋인데, 그 중 둘이랑 더 친해.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누군가가 날 배신? 해서 그걸 쫓아다니다가 어떤 방에 들어가게 됬는데 누군가가 이불인지 담요를 덮어쓰고 있는 거야. 반사적으로 나는 얘가 날 배신?한 애라고 믿었고, 위에 친했던 후배 두 명 중 하나로 착각했어. 그래서 너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그러면서 내가 막 잡아당기면서 끌어내리고 있는데 뒤를 쳐다보니까 날 배신? 했다고 믿었던 후배가 있던 거야. 그래서 꿈 속인데도 전혀 이해가 안 돼서 어리둥절한데 그 찰나에 정체불명의 인물은 도망가버렸어. 거기서 꿈이 깼어
4
이름없음
2020/04/25 21:27:29
ID : 1u3u9unAY78
0
나를 포함해서 3명이 있었고 마치 무언가를 준비하듯이 있었어. 나는 그걸 가장 마지막으로 행했고 내 앞의 두 명은 모두 그걸 실패 했던 것 같았어. 내 차례가 되서 처음에는 아무 반응이 없어서 아 안돼네 하고 있었는데 자바라? 같은 걸 치는걸 듣다보니까 주저 앉아서 팔을 땅에 대고 있었는데(소매가 길고 풍성해서 손은 못 봄) 손이 저릿저릿하더니 올라갔던 것만 기억나네. 풍경은 잘 모르겠다. 내 기억으로는 시멘트 느낌의 회색빛 방이었어. 반응이 오는데 치다말고 치다말고 해서 화가 나기도 했어(반응이 슬슬 올 때 즈음) 어느순간이었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내 앞에서 자바라?를 치던 사람의 앞인지 측면인지 작지만 그렇다고 엄청 작지도 않은 선풍기 같은게 있었는데 그 앞에 있는 줄도 몰랐던 여자아이 하나가 앉아 있었어. (치는 사람보고 소매 쪽으로 시선을 돌릴때였던것 같음) 그리고 깼어.
5
이름없음
2020/04/27 06:33:53
ID : 1u3u9unAY78
0
어제 꿈은 기억 안 나고 오늘은 안 꾼 것 같아서 패스,,
6
이름없음
2020/05/09 13:50:28
ID : 1u3u9unAY78
0
오늘 꿈은 한 한 꿈에 여러개 꿨는데 크게 2개, 자잘하게 4개...ㅎ 오늘은 어이털리는 꿈 쓴다...^!^ 좀 내용이 자세하기도 해서 나눠서 쓸게 (정리 중)
3인칭 시점.
배경은 조선시대인 것 같았다. 나중에 보니 그냥 마법 같은걸로 그렇게 보이게 한 듯.
사람들 옷 차림이 한복?이었음.
한 남녀?가 숲 속에 버려진 나무 배 위에서 남자 쪽이 양반 머리처럼 깔끔하게 묶은 여자의 머리를 푸는데, 갓 쓰고 있어서 몰랐는데 여자 쪽의 머리카락의 어두운 금발 금안 인것. 흔히 알고있는 서양인 들의 밝은 금발 발고 어두운 금발. 그렇다고 칙칙하진 않고 진한 꿀색 느낌. 남자 쪽은 기억 안 나는데 잘생겼음. 와 언니 예뻐요.. 이러고 있는데 남자랑 여자랑 서로 옷을 벗기는 것 같은 거임. 그래서 ...!?!! 하면서 기대했다..
7
이름없음
2020/05/09 14:13:27
ID : lh88knDteE1
0
좋아하는 오빠랑 무슨 콘서트 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공연하는거 내가 막 엄청 좋아하니까 볼에 계속 뽀뽀 하면서 귀엽다는듯이 계속 쳐다봐줌... 흑흑 ㄹㅇ 개꿈
8
이름없음
2020/05/09 15:01:41
ID : 1u3u9unAY78
0
와 연인인가요? 이러면서 두근두근 거렸는데.. 하... 알고보니 이 둘은 인간이 아니였다,,,동물이라기에는 덩치도 크고 스킬 같은 것도 썼다. 남자 쪽은 기억 나는 건 진짜 없는 데 여자 쪽은 많은게 기억난다. 남자 쪽은 포유류에 날지 못 하는 들짐승? 같은 느낌인데 덩치가 아주 깡패였다. 여자 쪽은 거대한 꿀벌하고 말벌 섞은 듯한 벌이었다. 내 꿈에서 제일 짜증나는게 왜 3인칭에서 1인칭 당사자로 만들어버리느냐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자 쪽이 되었고, 난 열심히 싸웠다. 근데 남자가 너무 쎘다. 결국 나는 상처를 입어 죽은 척을 하고 튈 생각에 베란다에 힘없이 몸을 걸쳤고, 나도 뭔지 모르겠는 걸 아래로 떨어트렸다. 아마도 내 쪽이 허물 같은거나 아래 있는 게 본체 같은 느낌으로 속이려고 했었는 듯. 근데 들키면 진짜 죽을 것 같아서 제발 넘어가라, 제발 넘어가라 이러면서 숨도 옅어지는 척 했거든? 그 남자였던 괴물은 내가 죽었는지 확인하러 바로 내 옆까지 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 안 죽고 살아있는 거 알고 자리 비운듯,,
9
이름없음
2020/05/09 15:14:23
ID : 1u3u9unAY78
0
꿈 속에서 나는 멍청하게 얘가 저걸 확인 하러 갔구나! 하고 몸을 밖으로 던져야지 날 수 있는데 내가 원래 인간이고, 다쳐서 실패하면 결국 죽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걔한테 죽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몸을 던졌는데 알고보니까 새였던 것임.(변신 능력있는 새인듯) 근데 꿈을 비슷하게 두 개나 꿔서 헷갈린다. 엿튼 들키면 망하니까 후다닥 내 신체 같은걸 던졌던 곳과 반대 방향으로 날아갔는데 꿈 꾸면 거의 8할은 내가 사는 동네랑 비슷한데 이번 꿈도 그랬던 거임. 아무튼 그 반대편에는 붉은 지붕의 아파트 여러개가 가로로 여러개가 줄지어 있었음.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도착한 곳)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있던 곳)
이런 느낌.
나는 너무 무서워하면서 고향(이라고는 하나 별로 멀지 않은 곳)에 도착.
10
이름없음
2020/05/09 15:14:52
ID : 1u3u9unAY78
0
정원 같은 느낌이었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서양식 저택하고 정원인것임. 자연스럽게 한 저택으로 들어갔는데 꿈 속의 여자의 가족들이 사는 곳이었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여자의 언니가 곧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었다. 솔직히 그때까지도 나는 그 남자 때문에 무서웠지만 설마 여기까지 오겠어? 라는 마음으로 언니의 손님들(결혼 축하한다면서 찾아온)한테 인사하고 시간이 흐르고 결혼식이 시작됬는데 나는 벽 쪽에 있었는데 뭔가 그런게 있지 않음? 혹시..? 하는 느낌으로 주위를 둘러보니 그 남자가 있는 것. 이때 처음으로 도망수의 기분을 느껴봤다; 나 죽일려고 여기까지 왔구나.. 난 이제 죽었다 이러고 있는데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약간의 다툼이 생겨서 대열이 흐트러졌는데(다들 서있었음) 그러다가 그 남자랑 나랑 가까이서 보게 됬는데 날 바로 죽일 줄 알았는데 안 죽이고 무표정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살기는 없고 그 애정이 조금 느껴지는 그런 눈빛으로 바라봄.
(여기서 잠이 깸, 그리고 다시 잠)
이번에는 처음부터 싸우고 있었는데, 이미 싸워보고 쟤는 내가 절대 이길 수가 없다는 걸 알고 있어서 대충 덫같은거 해놓고 튀어서 바로 집으로 튀었음. 근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는데 아마 위에 꿈 이후 인듯. 그리고 깼다.
레스 작성
1레스꿈해몽할줄아는사람
39 Hit
꿈
이름없음
20.05.11
0
8레스돌아가신 할아버지꿈
81 Hit
꿈
이름없음
20.05.11
0
1레스모르는남자가 주소를 물어봤는데...
68 Hit
꿈
야식큐
20.05.11
0
1레스거울에 남은 수명 보이는 꿈 해몽 부탁해ㅜㅜ
205 Hit
꿈
몽글
20.05.11
1
7레스나만 꿈 마음대로 꿀수있음?
139 Hit
꿈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나 너무 무섭고 궁금해서 그런데 왜이런지 아는 사람 있어?
64 Hit
꿈
이름없음
20.05.10
0
4레스같은꿈 계속 꾸는데
69 Hit
꿈
이름없음
20.05.10
0
3레스꿈 해몽이나 그런 거 할 줄 아는사람 제발
59 Hit
꿈
이름없음
20.05.10
0
32레스나 꿈에서 공주 시녀였어ㅋㅋ
213 Hit
꿈
이름없음
20.05.09
0
19레스잊을만하면 자꾸 생각나는 꿈
68 Hit
꿈
이름없음
20.05.09
0
10레스» 여러가지 개꿈 얘기 들어줄 사람?
77 Hit
꿈
이름없음
20.05.09
0
8레스진짜 웃겨 디지겠다
150 Hit
꿈
이름없음
20.05.09
0
3레스펑
29 Hit
꿈
이름없음
20.05.09
0
20레스친구의 꿈을 이어서 꿨어
135 Hit
꿈
이름없음
20.05.08
0
2레스죽는 꿈 많이 꾸는 사람 있어?
107 Hit
꿈
이름없음
20.05.08
0
33레스오늘 꿈 좀 봐줘
40 Hit
꿈
이름없음
20.05.08
0
1레스몇 년 전 꿈이긴 한데 궁금해서
32 Hit
꿈
이름없음
20.05.08
0
6레스자각몽 꾸는사람?
197 Hit
꿈
이름없음
20.05.07
0
7레스얘들아!! 자각몽 있잖아
128 Hit
꿈
이름없음
20.05.07
0
41레스무서운 꿈을 꿀때마다 항상 나오는 남자가 있어
755 Hit
꿈
이름없음
20.05.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