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0 17:27:35 ID : cr9imIHCphs 0
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3월달? 쯤부터 지금까지 지속되는 건데 내가 주변에 이 얘기를 하니까 그냥 별 일 아니라고 넘기고 미친 취급을 해서 여기에 적어볼까봐! 3월에 꾼 꿈이 내가 할머니랑 손을잡고 지나가다가 큰 기와집이 있는거야 아파트 단지 안에 그래서 호기심에 들어가보고싶다 생각을 했는데 할머니가 나를 붙잡고 그 안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 안에 들어가니까 겉이랑 다르게 안에 아무것도 없고 그냥 평상 위에 약간 무당집? 그런 분위기가 나도록 꾸며져있었어!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색동한복을 입고 비녀를 꽂은 무섭게 생긴 여자가 나타나서 나한테 방석을 주고는 앉으래 그래서 나는 할머니랑 앉았는데 할머니랑 그 여자분이랑 막 대화를 나누더라? 근데 나는 그 대화가 갑자기 안들리는거야 혼자 당황해서 어? 왜 안들리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여자분이 나를 딱 쳐다본거야! 그래서 나랑 눈이 마주쳤지 근데 그 순간 무섭게 웃으면서 깔깔 넘어가시더니 야 너 있다. 있네?? 야 너 끼가 있어!! 하면서 막 펄쩍펄쩍 뛰시는거야 근데 그 순간 귀에서 종소리가 3번 울리더라?? 그러더니 여자분이 내 턱을 딱 잡고 눈 마주치게 하더니 순간 가위가 팍 눌렸어! 근데 거기서 까만 물체가 벽에 붙어있다가 점점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살려만주세요 하면서 빌었더니 한참뒤에 풀렸거든? 근데 그 뒤로 계속 그 여자분이 나타나서 자기랑 눈을 마주치게 만들더니 가위가 눌리고 그 까만 물체는 원래 하나였다가 지금은 세개로 변했어 그래서 이게 너무 무서워 이거 왜이러는걸까?? 이 긴 글 읽어줘서 다들 고마워!!
2 이름없음 2020/05/10 17:32:48 ID : so3U7tinWnS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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