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촉 (1)
2.오늘 퇴근하기전 겪었던 소름끼치는 일 (2)
3.펑 (189)
4.꿈이 어디랑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이상한 꿈을 꿔서 적어보려고.. (21)
5.ㅎㅋㅎㅋㅎㅋㅎㅋ (25)
6.촉 좋다는거 (5)
7.요즘 이게 유행이라며?(촉) (168)
8.귀신봤다 산에서 . 잘 사람은 읽지마라 . 나도 짜증난다 . 2020년 3월말 겪은 일 (24)
9.나도 촉좋은지 궁금해! (21)
10.혹시 글 하나만 찾아줄 수 있어? (1)
11.내가 사랑했던, 그리고 사랑할 별 (147)
12.중복되는 꿈 (2)
13.이거 뭐야? (10)
14.우리집으로 가는길에 보이는 사람 (7)
15.학교 갔는데 (36)
16.혹시 이 얘기 기억하는 사람? (2)
17.촉 (305)
18.나 촉 되게안좋음 (45)
19.삭제 (29)
20.밤만되면 시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7)
1
이름없음
2020/05/01 00:01:23
ID : Cksi4FjwHu9
1
지금부터 당신은 수수께끼나 암호를 풀어야 탈출 할 수 있는 저택에 갇히게 됩니다.
저택에는 도대체 몇개인지조차 알 수 없을 만큼의 방이 있고, 하루에 하나의 방 만을 열 수 있습니다.
방을 여는 방법은 하루에 한 번, 세 개의 문제풀이에 성공 하시면 방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주어집니다.
소지품은 그 무엇도 허용되지 않으며 지급되는 품목에는 방의 주인인 저에게만 연락 가능한 휴대폰, 식량과 물이 있습니다.
풀이가 막히시면 저에게 힌트를 요청하실 수 있고, 그 횟수는 한 문제당 1번 입니다.
힌트 요청 시 "못찾겠다, 꾀꼬리!" 를 외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방까지 여시면 그곳에는...
어쨌든, 환상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미궁게임 판으로 이전합니다!
2
이름없음
2020/05/01 00:08:06
ID : tjs05XAo0pT
0
혹..혹시미궁?
3
이름없음
2020/05/01 00:13:23
ID : Cksi4FjwHu9
0
당신이 눈을 뜬 곳은 저택의 응접실. 타닥타닥 난로의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와 검은 도화지에 설탕을 뿌린 듯 별이 반짝이는 하늘이 창문에 비춰집니다.
의자는 꽤나 고급스럽고 바닥에 깔린 붉은 융단은 금장식이 아주 화려한게 마치 이 저택의 값어치를 보여주는 듯 하죠.
샹들리에는 화려하게 빛을 내고 있었고, 방에 갇힌 사람은 아직 당신 하나 뿐인 듯 합니다.
"사람이 세명 이상 모이면 쇳불도 녹인다 하죠. 그런 의미에서 세명까지 모아봅시다."
난로 옆의 작은 라디오에서 알 수 없는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사람이 모일 때 까지 기다려야 할 것같습니다.
(세 분 이상이 "게임 스타트"를 외치시면 게임이 진행됩니다)
4
이름없음
2020/05/01 00:16:11
ID : gnO05Qlg0rh
0
ㄱㅇ ㅅㅌㅌ!
5
이름없음
2020/05/01 00:16:24
ID : tjs05XAo0pT
0
게임 스타트
6
이름없음
2020/05/01 00:17:56
ID : Cry41Ds7hvC
0
홀ㄹ롤로!
7
이름없음
2020/05/01 00:18:04
ID : Cry41Ds7hvC
0
게임 스타튜
8
이름없음
2020/05/01 00:20:35
ID : f9g5fgnWi8k
0
게임 스타트
이거 오타 없어야 하는 거 아냐
9
이름없음
2020/05/01 00:20:52
ID : gnO05Qlg0rh
0
? 게임 스타트
10
이름없음
2020/05/01 00:28:06
ID : Cksi4FjwHu9
0
게임에 참가하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런데 저택의 보물에는 한계가 있고, 수수께끼는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죠.
여러분의 추리려을 테스트 하기 위해 간단한 추리를 보여주셔야 할 때예요!
지금까지 제가 한 말에는 세가지 속담이 뒤죽 박죽으로 섞여있습니다.
첫 번째는 구두장이에 관한 속담이고 나머지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아직 휴대폰이 미지급 된 상태여서 힌트 제공은 불가합니다.
단, 힘을 모아 상의하시는 것은 가능하십니다.
최종적인 정답을 말씀하시고 싶을 때는 "찾았다!" 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정답일 경우에는 단말기가 지급되고 게임 참가가 가능하십니다.
그럼 예비 탐정님들, 아무쪼록 힘내세요!
11
이름없음
2020/05/01 00:30:02
ID : Cksi4FjwHu9
0
(단 한 사람만이 정답을 맞추셨다 하더라도, 나머지 사람들 역시 자동 통과입니다. 한시가 넘어도 정답이 나오지 않을 경우 힌트를 하나 제공하겠습니다.)
12
이름없음
2020/05/01 00:30:29
ID : Cry41Ds7hvC
0
..?
13
이름없음
2020/05/01 00:31:54
ID : Cry41Ds7hvC
0
첫번째는 구두장이 셋의 지혜가 제갈량보다 낫다 아니야??
14
이름없음
2020/05/01 00:32:52
ID : Cry41Ds7hvC
0
얘들아.. 어디갔니 말 좀 해봐ㅠ
15
이름없음
2020/05/01 00:34:08
ID : gnO05Qlg0rh
0
1.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2. ?
3. ?
16
이름없음
2020/05/01 00:34:35
ID : Cry41Ds7hvC
0
으어 동지여ㅠ 첫번째는 나랑 비슷하네!
17
이름없음
2020/05/01 00:36:33
ID : Cry41Ds7hvC
0
꾀꼬리..? 꾀꼬리에 관한 속담도 있는건가..?
18
이름없음
2020/05/01 00:37:21
ID : Cry41Ds7hvC
0
당신이 눈을 뜬 곳은 저택의 응접실. 타닥타닥 난로의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와 검은 도화지에 설탕을 뿌린 듯 별이 반짝이는 하늘이 창문에 비춰집니다.
의자는 꽤나 고급스럽고 바닥에 깔린 붉은 융단은 금장식이 아주 화려한게 마치 이 저택의 값어치를 보여주는 듯 하죠.
샹들리에는 화려하게 빛을 내고 있었고, 방에 갇힌 사람은 아직 당신 하나 뿐인 듯 합니다.
이 문장에 하나가 있는 것 같아! 잘 찾아보자
19
이름없음
2020/05/01 00:40:31
ID : gnO05Qlg0rh
0
방에 갇힌 사람은 아직 당신 하나 뿐인 듯 합니다. - 혼자서는 용빼는 재간이 없다. /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친다.
저택의 보물에는 한계가 있고, 수수께끼는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죠. -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힌트 지금 쓰면 다음 문제...
20
이름없음
2020/05/01 00:43:07
ID : Lgo2MnPa4Fd
0
못 찾겠다 꾀꼬리
21
이름없음
2020/05/01 00:47:20
ID : Cksi4FjwHu9
0
이런, 탐정님들! 제가 탐정님들의 실력을 과대평가했나봅니다.
저는 저의 "말" 에서 찾으라고 했죠? 보통 말이라 함은, 따옴표 안에 들어갑니다.
잠깐, 따옴표가 있었던가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22
이름없음
2020/05/01 00:48:36
ID : gnO05Qlg0rh
0
"못찾겠다, 꾀꼬리!" -
"사람이 세명 이상 모이면 쇳불도 녹인다 하죠. 그런 의미에서 세명까지 모아봅시다." -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찾았다!" -
+ "게임 스타트" ?
23
이름없음
2020/05/01 01:03:52
ID : rffdSJO02k7
0
뒤죽박죽 섞여있다니까 같은 문장일 가능성은 없을까?
24
이름없음
2020/05/01 01:04:25
ID : rffdSJO02k7
0
쇳불도 단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잖아.......걍 그렇다궁...
25
이름없음
2020/05/01 01:09:23
ID : Lhs3vdDy3Wo
0
너 그럴듯해 세상에
26
이름없음
2020/05/01 01:12:39
ID : rffdSJO02k7
0
그럼 세명 → 구주장이 셋이 제갈공명? 어쩌구
쇳불→ 쇳불도 단김에 뺀다
남은건 "사람이 (세명모이면 쇳불도) 녹인다 하죠. 그런의미에서 세명까지 모아봅시다" 인가....?
27
이름없음
2020/05/01 01:19:13
ID : rffdSJO02k7
0
아 근데 생각해봤는데 이거 미궁판가면 화력 올라서 빨리 풀것같지 않아...? 호...옥...시....스레 주....보면.... 미궁판으로.....옮겨줄래....ㅡ? 오지랖이면....미안........
28
이름없음
2020/05/01 01:21:48
ID : Cksi4FjwHu9
0
좋은 지적입니다, 탐정님! 그럼 저택의 손님을 늘리러 판을 옮겨야겠군요.
(사실 술먹고 와서 잘못 올렸엉... 아무도 지적 안해서 걍 눌러앉으려구 했는데 들켰당)
29
이름없음
2020/05/01 01:23:04
ID : gnO05Qlg0rh
0
쇳불이 아니라... 쇠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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