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무서워.. (21)
2.허공에 뻐큐날리다가 귀신한테 미움받았다 (109)
3.나 시체랑 2시간 넘게있었다...... (64)
4.갑자기 떠오르는 기억이 있는데 (22)
5.가끔식 보이는 건데 (6)
6.대구 개구리 소년 (11)
7.그냥 아는 사람 이야기 (15)
8.여우님 (14)
9.귀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 ㅠㅠㅠ (22)
10.5차원의 세계 진짜 궁금하다 (16)
11.자기가 알고있는 미제사건 (14)
12.계속 시계소리가 나... (30)
13.익명사이트의 기적 (30)
14.아까전에 좀 소름돋는 일 있었어 (25)
15.칙 "촉" (40)
16.먼 다 촉 얘기냐 ㅋㅋㅋㅋㅋㅋㅋ (4)
17.지금 혼자 무서운데 내 얘기들어줄 사람 있어ㅠㅠ? (15)
18.초6때 가위눌렸던얘기 (4)
19.이 사진 (18)
20.영가 잘 아는 사람? (헤드셋에서 이상한 남자 목소리 들림) (15)
1
이름없음
2020/05/03 01:06:53
ID : 9ipcE3DvvfS
1
요즘 귀신같은게 보여. 맞나? 근데 날 막 쳐다보지는 않는데 너무 무서워..
2
이름없음
2020/05/03 01:09:43
ID : 9ipcE3DvvfS
0
주변에 말하기엔 요즘 시국에 만나지도 못하고.. 이런 얘기하면 다들 미친년 취급하잖아. 그래서 여기에 써봐.
3
이름없음
2020/05/03 01:10:07
ID : pVgrz84IIIF
0
헐..... 나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20/05/03 01:11:12
ID : 9ipcE3DvvfS
0
누구라도 보는사람 있으면 말 좀 해줘.. 쨋든 처음 보기 시작한 건 2주정도 된거 같아. 무교고 애초에 귀신같은건 안믿었는데, 눈앞에 보이니깐 믿을 수 밖에 없더라.
5
이름없음
2020/05/03 01:12:18
ID : 9ipcE3DvvfS
0
안그러면 내 정신이 이상해진거잖아. 그리고 이 존재? 들을 설명할 수 있는게 귀신밖엔 없는것 같아.
6
이름없음
2020/05/03 01:13:19
ID : 9ipcE3DvvfS
0
근데 나 2주동안 잠을 못잤어. 미칠 것 같아. 오타가 나도 이해해ㅝ
7
이름없음
2020/05/03 01:19:27
ID : pVgrz84IIIF
0
스레주 혼자사는거야?
8
이름없음
2020/05/03 01:25:08
ID : 9ipcE3DvvfS
0
본가가 학교랑 멀어서 올해부터 자취하는중이야. 봐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20/05/03 01:25:52
ID : 9ipcE3DvvfS
0
아.. 정신이 없어서 지금 확인했어. 봐줘ㅓ서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0/05/03 01:36:37
ID : 9ipcE3DvvfS
0
2주 전부터 귀신을 봣ㅅ다고 했잖아. 그 전에 진짜 큰일이 잇엇ㅅ어. 음.. 몇일돟안 실종됐엇어
11
이름없음
2020/05/03 01:39:09
ID : 9ipcE3DvvfS
0
원래 이맘때즘에 가족들끼리 등산을 해 본가쪽 동네에 크지느 않은 산이 몇개 있거든. 안ㄴ되는거 아는데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마스크 끼고 갔어.
12
이름없음
2020/05/03 01:40:08
ID : 9ipcE3DvvfS
0
가니깐 사람이라곤 우리밖ㄱ에 없덜ㅏ 그래서 마음놓고 다녔어. 아 졸려......
13
이름없음
2020/05/03 01:44:30
ID : 9ipcE3DvvfS
0
내 동생이 늦둥이에다가 손이 많이 갈 나이라서 나는 혼자서 다녔어. 매년 다니던 곳이라 부모님도 별 신경 안 쓰셨거든. 애가 걷기싫다고 칭얼거리는게 너무 짜증나느거야. 간만에 외출한건데.
14
이름없음
2020/05/03 01:47:15
ID : 9ipcE3DvvfS
0
그래서 원래 가던 기ㅣㄹ 말고 다른 길을 찾아 들어갔어. 같은 산에서 돌아다녀봤자 차이가 없을거강아서 그냥 근처 의자에 앉ㅏㅇㅆ는데 그 뒤부터 기억ㅇ 없어.
15
이름없음
2020/05/03 01:52:57
ID : 9ipcE3DvvfS
0
눈 떠보니 집이였거든. 암마 말로는 내가 3일동안 사라졋었ㄷ다고 하더라ㅏ고. 3일이나 없어졌는데 내 상태도 그렇고 ㅗ든게ㅡ다 멀쩡해보였대. 병원에서도 탈수온거 뺴고는 큰 이상이 있지 않다고 했대. 경찰한ㅌ테도 신기할 정도로 차분하게 잘 말씀드렸ㄷ고 그러셔ㅆ는데
16
이름없음
2020/05/03 01:55:56
ID : 9ipcE3DvvfS
0
아 오타 너무 심하다. 천천히 쓸게. 그래서 3일동안 없어지곤나서 부터 귀신이 보여. 미칠것같아. 그ㅡ냥 내가 미친건가? 안그래도 나 실종된 것 ㄱ때문에 걱정하고 계신데 이것까지 말ㅎ마ㅕㄴ 우리엄마 쓰러질 것 강아서 말을 못하곘어. 무당이라도 ㅏㅊㅈ아가야하나?
17
이름없음
2020/05/03 02:21:27
ID : 9ipcE3DvvfS
0
진짜 버텨보려고 했는데 자랴겠다.. 이거로 사람이랑 이야기하고 싶었ㄴ느데 사람이 별로 없나봐.. 잘 수 맀을지는 모르겠다. 봐준 ㅏ사람들 고맙고 나중에 다시 올게.
18
이름없음
2020/05/03 04:00:57
ID : 9ipcE3DvvfS
0
누우니깐 진자 눈이 바로 감겨서 잠깐 잘 수 있엇ㅅㄴ느데.. 시선이 너무 느껴ㅅ저서 잘 수가 없어. 짧게 잛게 자ㅗ고 잇는데.. 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19
이름없음
2020/05/03 07:18:45
ID : 1a8knzTXAqi
0
손가락 사고나서 몇개 잃었냐 ㅋㅋ 일부러 오타내서 엥엥거리는 티 ㅈㄴ 나니까 집어치웡
20
이름없음
2020/05/03 11:18:50
ID : ZfU43VgqmK5
0
ㅋㅋㅋㅋㅋㅋㅋㅋ
21
척추의 정령
2020/05/03 11:44:17
ID : 8i9z9g0k5SM
0
여러분의 소중한 척추 건강을 위해 허리를 곧게 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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