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무서워.. (21)
2.허공에 뻐큐날리다가 귀신한테 미움받았다 (109)
3.나 시체랑 2시간 넘게있었다...... (64)
4.갑자기 떠오르는 기억이 있는데 (22)
5.가끔식 보이는 건데 (6)
6.대구 개구리 소년 (11)
7.그냥 아는 사람 이야기 (15)
8.여우님 (14)
9.귀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 ㅠㅠㅠ (22)
10.5차원의 세계 진짜 궁금하다 (16)
11.자기가 알고있는 미제사건 (14)
12.계속 시계소리가 나... (30)
13.익명사이트의 기적 (30)
14.아까전에 좀 소름돋는 일 있었어 (25)
15.칙 "촉" (40)
16.먼 다 촉 얘기냐 ㅋㅋㅋㅋㅋㅋㅋ (4)
17.지금 혼자 무서운데 내 얘기들어줄 사람 있어ㅠㅠ? (15)
18.초6때 가위눌렸던얘기 (4)
19.이 사진 (18)
20.영가 잘 아는 사람? (헤드셋에서 이상한 남자 목소리 들림) (15)
1
국산콩
2020/04/27 20:30:46
ID : wGmk8jdCqi0
0
스레 처음 세워보는데... 얘기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얘기해볼게.. 수학 문제를 풀다가 어려워서 잠깐 엎드려있었어. 근데 시계 째깍째깍 소리가 계속 나는 거야. 너무 거슬려서 고개를 들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 방엔 디지털 시계밖에 없거든..?
2
국산콩
2020/04/27 20:31:58
ID : wGmk8jdCqi0
0
정확히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도 모르겠고 오른쪽인가 싶어서 가만히 듣고있다가 책상에서 일어나서 침대를 살펴보는데 아무소리도 안 났어
3
국산콩
2020/04/27 20:33:06
ID : HyLdRvdzU6m
0
가만히 있어도 조용하길래 책상에 다시 앉아있었더니 조금 있다가 다시 째깍째깍 소리가 나는데.. 뭐지..?
4
이름없음
2020/04/27 20:36:20
ID : HyLdRvdzU6m
0
났다가 안 났다가 해.,ㅜㅜㅜ 왼쪽에서 나기도 했고 방금은 바로 앞에서 났어..
5
이름없음
2020/04/27 21:09:04
ID : 1dvbjuq3Pdw
0
귀신은 시계초침 소리 잘 낸다던데,,, 어디 오래된 시계가 있길 바랄게ㅜㅜ
6
이름없음
2020/04/27 21:13:16
ID : Y61A2NzcNzh
0
와 나도 그러는데. 우리 집에는 디지털 시계밖에 없다
7
이름없음
2020/04/27 21:19:24
ID : rcE1jvwlctt
0
헐,,소름
8
이름없음
2020/04/27 21:20:47
ID : HyLdRvdzU6m
0
아...제발ㅜㅜㅜ
9
이름없음
2020/04/27 21:22:10
ID : 1dvbjuq3Pdw
0
지금은 괜찮아? ㅠㅠ
10
이름없음
2020/04/27 21:25:10
ID : HyLdRvdzU6m
0
4번, 5번? 정도 소리나고 지금은 안 나는 상태인데.. 괜히 무서워서 뒤도 못 돌아봄ㅜㅜ
11
이름없음
2020/04/27 21:29:02
ID : 1dvbjuq3Pdw
0
소금같은거 구석에 쌓아둬바,,, 혹시 모르니까😭
12
이름없음
2020/04/27 21:49:02
ID : HyLdRvdzU6m
0
그래야겠다 고마워!!
13
이름없음
2020/04/27 22:05:40
ID : 60lbfRvg5e0
0
으 진짜 자다가 갑자기
시계소리 크게나면 개 무서움
14
이름없음
2020/04/28 00:22:15
ID : Qso5dTU7Aqo
0
위에 레주 말처럼 귀신이 잘 흉내내는 소리 중에 하나가 시계 소리야. 혹시 시계 소리가 일정하지 않다면 정말 귀신일 수도 있으니 조심하길 바라
15
이름없음
2020/04/29 08:57:24
ID : 0nwnA6rvBcK
0
난 이미 익숙해졌는데. 시계가 멈춰있는데도 막 귀 바로 옆에서 초침소리 나고 작게나다 크게나다 볼륨 조절도 되고 어후
16
이름없음
2020/04/29 12:17:35
ID : rxWo3RB84E9
0
귀신은 시계 소리 못 내 귀신은 다 반대로 해서
자기가 시계 소리 못 내는데 낼 수 있다고 소문 낸 거임
시계 소리말고 다른 모든 소리를 낼 수 있어
17
이름없음
2020/04/29 16:28:15
ID : wGlio2E2oLe
0
귀신일 수도 있는데 귀신은 직접적으로 사람에게 피해는 못 주는 걸로 알고있어. 그냥 무시하고, 정 불안하고 무서우면 무당 찾아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18
이름없음
2020/04/29 21:48:23
ID : asi3B9ii3Ds
0
피곤해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너무 의미부여 하지 않았음 좋겠어 나도 그런적이 많거든
19
이름없음
2020/05/01 19:54:47
ID : HyLdRvdzU6m
0
나 스레준데 계속 불안해서 돌아왔어
나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시계 소리가 난 이후로 계속 오싹하더라고... 뒤에 누가 있는 것 같아서 항상 돌아보지도 못하고 있었어
20
이름없음
2020/05/01 19:55:06
ID : HyLdRvdzU6m
0
그래도 며칠동안 너무 예민했나 싶었는데
21
이름없음
2020/05/01 19:58:16
ID : HyLdRvdzU6m
0
어젯밤에 새벽까지 깨있었거든 새벽 3시 넘어서 문 여는 소리가 났어 끼익 하고 4번 정도 들은 것 같아
밤 새려다가 7시쯤 너무 졸려서 잠들었는데 9시에 엄마가 깨우셔서 딱 눈을 뜨고 올려다봤는데 엄마가 아니라 엄마인 척하는 것처럼 보였어 우리 엄마같지 않게 입술도 빨갛게 칠하고 화장한 상태로 레주야 일어나! 하고 있는거야 너무 놀라서 거의 울듯이 소리질렀어
22
이름없음
2020/05/01 20:00:21
ID : xyK7z83DBvD
0
헐..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20/05/01 20:00:30
ID : HyLdRvdzU6m
0
막 몸 웅크리면서 소리질렀는데 제정신이 아니었거든 꿈인지 아닌지도 구분이 안 돼... 좀 있다가 정신차리고 일어나보니 엄마도 놀라셨더라고 일어나라고 하니까 내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대
(담임선생님이랑 통화하고 계셨는데 나 미친놈처럼 보였겠지ㅜㅜ
24
이름없음
2020/05/01 20:01:16
ID : HyLdRvdzU6m
0
이런 일 처음이라 친구한테도 말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가 예민한 걸까
25
이름없음
2020/05/02 12:54:19
ID : bDyY9y7ur83
0
헐 그런 상황이면 충분히 그럴 수있지 근데 자면서 시계. 초침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거나 신경쓰이면 그건 귀신소리라 들었어. 어디선가 내고 있다고 근데ㅜ넌 좀 큰 것 같다
26
이름없음
2020/05/02 13:03:38
ID : HyLdRvdzU6m
0
계속 이러면 문제가 있는 거겠지?ㅜ
오늘은 꿈도 기억 안 나고 잠을 설쳤어
근데 일어나보니까 온몸이 땀에 젖어있었어
27
이름없음
2020/05/02 13:05:22
ID : bDyY9y7ur83
0
그 꿈이 뭔지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28
이름없음
2020/05/02 13:07:29
ID : HyLdRvdzU6m
0
기억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
평소에도 꿈이 일상생활 중에 갑자기 떠오르는 편이긴 한데 아예 모르겠어
29
이름없음
2020/05/02 13:10:52
ID : HyLdRvdzU6m
0
음...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내가 요즘 강령술 같은 것도 많이 찾아봤는데 겁이 엄청 많거든 그래서 차마 따라하진 못했는데 친구가 거울보고 너누구야?를 30번 하는 게 있다길래 이건 할 만 하겠다 싶어서 했었어. 그리고 자기 전에 천장 모서리 보는 거 하지 말라니까 괜히 신경쓰여서 누워있을 때 계속 흘끗흘끗 봤는데 이건 문제 없겠지.. ?
30
이름없음
2020/05/02 13:12:16
ID : HyLdRvdzU6m
0
저러고 나서 하루이틀 있다가 시계소리 들었거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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