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무서워.. (21)
2.허공에 뻐큐날리다가 귀신한테 미움받았다 (109)
3.나 시체랑 2시간 넘게있었다...... (64)
4.갑자기 떠오르는 기억이 있는데 (22)
5.가끔식 보이는 건데 (6)
6.대구 개구리 소년 (11)
7.그냥 아는 사람 이야기 (15)
8.여우님 (14)
9.귀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 ㅠㅠㅠ (22)
10.5차원의 세계 진짜 궁금하다 (16)
11.자기가 알고있는 미제사건 (14)
12.계속 시계소리가 나... (30)
13.익명사이트의 기적 (30)
14.아까전에 좀 소름돋는 일 있었어 (25)
15.칙 "촉" (40)
16.먼 다 촉 얘기냐 ㅋㅋㅋㅋㅋㅋㅋ (4)
17.지금 혼자 무서운데 내 얘기들어줄 사람 있어ㅠㅠ? (15)
18.초6때 가위눌렸던얘기 (4)
19.이 사진 (18)
20.영가 잘 아는 사람? (헤드셋에서 이상한 남자 목소리 들림) (15)
2
이름없음
2020/03/10 20:59:55
ID : E67y3V9irwK
0
나나!
3
이름없음
2020/03/10 21:01:57
ID : f803ClDArBu
0
오ㅠㅠ 고마워 바로 얘기할게.. 일단 일은 어제 있었던 일이야 난 혼자 살고있고 어제 저녁 9시 반 조금 안 되어서 양치중인데 여기 방음이 잘 안 되거든 근데 옆집쪽에서 이상한소리가 들렸어
4
이름없음
2020/03/10 21:03:46
ID : f803ClDArBu
0
무슨 쇠톱으로 뭘 자르는소리..? 나무토막 자르는소리 같은 일정한소리가 계속 들렸어 그래서 귀 대보니 옆에서 소리가 나더라고..친구한테 카톡했는데 답장도 없고 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일단 나가서 옆집이 맞는지 살짝 귀 대보라고 하셔서 양치 빨리하고 조심스럽게 나갔어
5
이름없음
2020/03/10 21:05:56
ID : Ao7Aqi8rtha
0
여기가 복도식이라 나가면 앞집 옆집 쭈루룩 있는데 가까이 안 가봐도 알겠는게 바로 옆에서 크게 들리더라고..쇠톱소리만 들리는게 아니라 기도소리..? 뭐 그런것도 같이 들렸어 이름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주문외우는..? 뭐 그런 반복적인소리가 계속 들렸어 그래서 일단 다시 들어와서 엄마한테 옆집 확실하다고 했더니 신천지 아니냐면서 관리실에 얘기하라고 하셨어
6
이름없음
2020/03/10 21:07:45
ID : wpU5dWnRwpX
0
엄마랑 전화를 끊고 고민하다가 관리실에 전화를 했어.. 이게 저번주..쯤에도 쇠톱소리같은게 들렸거든? 그래서 그땐 뭐 공사하시나 하고 그냥 넘겼는데 그때는 기도소리같은거 잘 안들렸는데 이번엔 크고 확실하게 들렸어(뭐라고하는지는 모르겠음) 늦은시간에 죄송하다고 하면서 관리실에 전화 드렸더니 가보겠다고 하셨어..
7
이름없음
2020/03/10 21:10:06
ID : 5QspcMrwHCo
0
한 10분 지났을까 계속 소리가 나다가 조금씩 작아지더니 소리가 확 멈췄어.. 관리실에서 전화가 왔어.. 가보셨는데 초인종은 혹시몰라서(사이비 일까봐) 안 누르셨고 가까이가니 소리가 들렸다고 일단 파출소에 신고 했으니까 걱정 말라고 친절히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
8
이름없음
2020/03/10 21:12:49
ID : yE3xAY4Mi3w
0
그 기도(?)소리는 거의 30분정도 들린 것 같아.. 조금있다가 사람이 나가는소리가 들렸는데 몇명정돈지는 추측할 수 없었어.. 발소리가 조용해서...경비실과 통화 후 5분정도 뒤에 밖에서 다른집 초인종 소리가 들리길래 후다닥 현관쪽에 귀를대고 들었어 우리집은 밖에보는 구멍(?)같은게 없어서 밖은 못 봤는데 경찰서에서 왔다는 소리가 들렸어
9
이름없음
2020/03/10 21:15:23
ID : HxyE08jjy7x
0
경찰분께서 소음으로 신고받고 왔다고 하시면서 기도같은거 하는 소리가 났다고 하던데 누가 집에 더 있나고 물으시는데 옆에집엔 내가알기론 남자분(아저씨?) 혼자 산다고 전 집주인분께 들었거든(난 본적 한번도 없음) 여튼 경찰분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당황하시면서 기도요? 모르겠는데요? 하시는거야 내가 진짜 똑똑히 들었는데..;
10
이름없음
2020/03/10 21:18:43
ID : lyGq3QmtwGq
0
그러더니 경찰분도 막 집 뒤지거나 이럴 순 없으니까 아 그렇냐면서.. 이집에서 무슨 기도소리같은게 났다고 해서 왔다면서 하니까 갑자기 옆집 아저씨가 아~제가 샤워하면서 뭐 노래같은거 들었는데 그소리 라면서~~ 막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들은소리는 확실히 스피커나 이런데서 나오는게 아닌 사람이 바로 말하는 라이브였어.. 그리고 여러사람 목소리였거든? 여자남자 목소리 다 있었고 단체같은..일단 그렇게 어제는 소리가 안 났고 괜찮겠지 했는데
11
이름없음
2020/03/10 21:20:36
ID : XteMp9cpRAZ
0
어제보다 딱 한시간 일찍인 좀전에 또 소리가났어 내가 글 쓰기 조금전 시간부터..오늘도 30분정도 소리가 난 것 같아 진짜 미치겠어 어제보단 작게들렸는데 들으면 되게 무서워 뭐라고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반 교회에서 하는 기도같은거랑은 느낌이 많이 달랐어 반복되는 같은 말 계속하고...
12
이름없음
2020/03/10 21:21:06
ID : QpXwMmNwE4N
0
신천지면 어쩌지.. 밖에도 가능하면 안나가고 있는데 좋은방법 없을까..
13
이름없음
2020/03/10 21:22:13
ID : BeY64Y4JRwm
0
ㅁㅊ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구나
14
이름없음
2020/05/02 03:20:38
ID : k8oY01dyMqp
0
무섭게ㅆ다 나라면 집 바껭도 못ㄴㅏ가
15
이름없음
2020/05/02 03:29:32
ID : 9AmE09y46ko
0
나라면 녹음할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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