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쁜 년 되는 기분이나 나쁜년 소리 들으면 어떠냐? (2)
2.내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어? (3)
3.살아가는 게 너무 부끄러워. 살아온 것도. (8)
4.너를 위해 준비한 벚꽃 한 송이 🌸 (1)
5.부모님이 갑자기 쌍욕해 (3)
6.아니 나 엄마아들 연끊었는데 (1)
7.자존감 낮은 타인이 나를 깎아내릴때 (1)
8.에스크 추적하는법 아는 사람 ..제발 ㅜ.. (16)
9.이러고도 내가 인간인건가 (2)
10.너무 애매한데 들어줄사람 (12)
11.너네는 동성친구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 들으면 (23)
12.인터넷에 꼬인사람들 너무 많은거같아 (2)
13.다들 도와줘 .. 죽을것같아 (5)
14.남자친구가 (9)
15.고3인데 정신과 상담 받는 게 괜찮을까 (4)
16.본인 감정을 호소하는 고백 너무 힘들다 (7)
17.시간 되돌리는 법좀 진짜 제발 ... 진짜 그런 거 없어..? (38)
18.엄마한테 무슨말을해야하지 (3)
19.그냥 내 흔적 남기고 싶어서 들어왔어. (3)
20.그냥 (2)
1
이름없음
2020/05/04 06:29:54
ID : yE7bzSK2HBe
0
나 초등학교때 엄마 심근경색와서 쓰러진거 내가봐서 아빠한테 전화했다가 너무 늦는거같아서 구급차부른적있거든 진짜 위험했는데 나덕분에 살렸다라고 의사선생님이 말할정도로 심각했었어 근데 엄마가 자기 힘들때마다 나한테 자기 왜살렸냐고 하소연하는데 나는 그때마다 무슨말을해줘야할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0/05/04 08:28:08
ID : 9Bs7aq6qnWp
0
힘들겠다....
3
이름없음
2020/05/04 08:51:01
ID : vwr88mE6ZeH
0
어떻게 쓰러져서 죽으려는 사람을 그냥 냅둬.. 어머니가 너무하시네. 힘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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