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4 06:29:54 ID : yE7bzSK2HBe 0
나 초등학교때 엄마 심근경색와서 쓰러진거 내가봐서 아빠한테 전화했다가 너무 늦는거같아서 구급차부른적있거든 진짜 위험했는데 나덕분에 살렸다라고 의사선생님이 말할정도로 심각했었어 근데 엄마가 자기 힘들때마다 나한테 자기 왜살렸냐고 하소연하는데 나는 그때마다 무슨말을해줘야할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0/05/04 08:28:08 ID : 9Bs7aq6qnWp 0
힘들겠다....
3 이름없음 2020/05/04 08:51:01 ID : vwr88mE6ZeH 0
어떻게 쓰러져서 죽으려는 사람을 그냥 냅둬.. 어머니가 너무하시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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