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쁜 년 되는 기분이나 나쁜년 소리 들으면 어떠냐? (2)
2.내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어? (3)
3.살아가는 게 너무 부끄러워. 살아온 것도. (8)
4.너를 위해 준비한 벚꽃 한 송이 🌸 (1)
5.부모님이 갑자기 쌍욕해 (3)
6.아니 나 엄마아들 연끊었는데 (1)
7.자존감 낮은 타인이 나를 깎아내릴때 (1)
8.에스크 추적하는법 아는 사람 ..제발 ㅜ.. (16)
9.이러고도 내가 인간인건가 (2)
10.너무 애매한데 들어줄사람 (12)
11.너네는 동성친구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 들으면 (23)
12.인터넷에 꼬인사람들 너무 많은거같아 (2)
13.다들 도와줘 .. 죽을것같아 (5)
14.남자친구가 (9)
15.고3인데 정신과 상담 받는 게 괜찮을까 (4)
16.본인 감정을 호소하는 고백 너무 힘들다 (7)
17.시간 되돌리는 법좀 진짜 제발 ... 진짜 그런 거 없어..? (38)
18.엄마한테 무슨말을해야하지 (3)
19.그냥 내 흔적 남기고 싶어서 들어왔어. (3)
20.그냥 (2)
1
이름없음
2020/05/04 13:20:15
ID : Mpfe3Vak3Dt
0
미리 말하자면 나는 정상적으로 살아왔어 아마도?
엄마한테 어렸을 때 조금 맞은 거 빼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놀러가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공부도 그냥저냥하는 그런 애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어보이지..근데 내 정신상태가 문제야
살짝 통통? 여름에 반바지 입었을때 딱 뚱뚱도 아니고 와 말랐다도 아니고 그 중간 딱 그정돈데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다이어트 중이거든
근데 3달 째 하고 있는데 별다른 변화를 못 느끼겠어서 답답해 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갑자기 병 걸려서라도 살 빠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미친거겠지
진짜 차라리 거식증 걸렸음 좋겠다고 울면서 빌고 그랬거든
잘 자랐으면 내가 노력해야되는건데 그렇게 남들의 고통을 부러워하는 내가 진짜 이젠 미친거겠지
도와줘 어떻게 해서든 욕해도 상관없으니까 나한테 어떤 말이라도 해주면 안될까..
2
이름없음
2020/05/04 13:46:13
ID : 66mE7f9gY1h
0
다이어트라.. 나는 한달에 15키로 뺀적있어 하루종일 태권도장에서 뛰고 3~4시간씩 빡세게 운동했어 절대로 몸무게 측정하는거하지마 그냥 눈으로만 보고 먹는것만 줄여도 살은 조금씩빠져 먹는거줄이고 움직이는게많으면 그만큼 몸이 지방을 가져서 태우는거니까 :) 응원해!
레스 작성
2레스나쁜 년 되는 기분이나 나쁜년 소리 들으면 어떠냐?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3레스내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8레스살아가는 게 너무 부끄러워. 살아온 것도.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1레스너를 위해 준비한 벚꽃 한 송이 🌸
39 Hit
고민상담
(❁´◡`❁)
20.05.04
0
3레스부모님이 갑자기 쌍욕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1레스아니 나 엄마아들 연끊었는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1레스자존감 낮은 타인이 나를 깎아내릴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16레스에스크 추적하는법 아는 사람 ..제발 ㅜ..
30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2레스» 이러고도 내가 인간인건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12레스너무 애매한데 들어줄사람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23레스너네는 동성친구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 들으면
3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2레스인터넷에 꼬인사람들 너무 많은거같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5레스다들 도와줘 .. 죽을것같아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9레스남자친구가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4레스고3인데 정신과 상담 받는 게 괜찮을까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7레스본인 감정을 호소하는 고백 너무 힘들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38레스시간 되돌리는 법좀 진짜 제발 ... 진짜 그런 거 없어..?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3레스엄마한테 무슨말을해야하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3레스그냥 내 흔적 남기고 싶어서 들어왔어.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2레스그냥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