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쁜 년 되는 기분이나 나쁜년 소리 들으면 어떠냐? (2)
2.내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어? (3)
3.살아가는 게 너무 부끄러워. 살아온 것도. (8)
4.너를 위해 준비한 벚꽃 한 송이 🌸 (1)
5.부모님이 갑자기 쌍욕해 (3)
6.아니 나 엄마아들 연끊었는데 (1)
7.자존감 낮은 타인이 나를 깎아내릴때 (1)
8.에스크 추적하는법 아는 사람 ..제발 ㅜ.. (16)
9.이러고도 내가 인간인건가 (2)
10.너무 애매한데 들어줄사람 (12)
11.너네는 동성친구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 들으면 (23)
12.인터넷에 꼬인사람들 너무 많은거같아 (2)
13.다들 도와줘 .. 죽을것같아 (5)
14.남자친구가 (9)
15.고3인데 정신과 상담 받는 게 괜찮을까 (4)
16.본인 감정을 호소하는 고백 너무 힘들다 (7)
17.시간 되돌리는 법좀 진짜 제발 ... 진짜 그런 거 없어..? (38)
18.엄마한테 무슨말을해야하지 (3)
19.그냥 내 흔적 남기고 싶어서 들어왔어. (3)
20.그냥 (2)
2
이름없음
2020/05/04 13:29:00
ID : eGmk1du9z82
0
이유가 있을거아냐?
3
이름없음
2020/05/04 18:46:51
ID : yZheZgY4GnB
0
지금 괜찮아요? 무슨 일 없으신거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레스나쁜 년 되는 기분이나 나쁜년 소리 들으면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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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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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너를 위해 준비한 벚꽃 한 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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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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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부모님이 갑자기 쌍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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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에스크 추적하는법 아는 사람 ..제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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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러고도 내가 인간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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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남자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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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본인 감정을 호소하는 고백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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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레스시간 되돌리는 법좀 진짜 제발 ... 진짜 그런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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