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쁜 년 되는 기분이나 나쁜년 소리 들으면 어떠냐? (2)
2.내 하소연 들어줄 사람 있어? (3)
3.살아가는 게 너무 부끄러워. 살아온 것도. (8)
4.너를 위해 준비한 벚꽃 한 송이 🌸 (1)
5.부모님이 갑자기 쌍욕해 (3)
6.아니 나 엄마아들 연끊었는데 (1)
7.자존감 낮은 타인이 나를 깎아내릴때 (1)
8.에스크 추적하는법 아는 사람 ..제발 ㅜ.. (16)
9.이러고도 내가 인간인건가 (2)
10.너무 애매한데 들어줄사람 (12)
11.너네는 동성친구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 들으면 (23)
12.인터넷에 꼬인사람들 너무 많은거같아 (2)
13.다들 도와줘 .. 죽을것같아 (5)
14.남자친구가 (9)
15.고3인데 정신과 상담 받는 게 괜찮을까 (4)
16.본인 감정을 호소하는 고백 너무 힘들다 (7)
17.시간 되돌리는 법좀 진짜 제발 ... 진짜 그런 거 없어..? (38)
18.엄마한테 무슨말을해야하지 (3)
19.그냥 내 흔적 남기고 싶어서 들어왔어. (3)
20.그냥 (2)
1
이름없음
2020/05/03 23:34:25
ID : s1jAja5PgZa
0
나 매일 후회하면서 하루종일 울어 ....
2
이름없음
2020/05/03 23:35:47
ID : s1jAja5PgZa
0
그냥 ... 한심해보일 수 있는 일인데 너무 힘들어서 쓸게
3
이름없음
2020/05/03 23:35:48
ID : cHDteE3vbg2
0
그시간에 앞을 보렴
4
이름없음
2020/05/03 23:36:06
ID : s1jAja5PgZa
0
ㅠㅠ
5
이름없음
2020/05/03 23:36:23
ID : s1jAja5PgZa
0
들어줘 ㅠㅠ 들어주라 무슨 일인지
6
이름없음
2020/05/03 23:36:28
ID : tjunvbeFcq0
0
에고ㅜ하소연해봐 뭔일이야
7
이름없음
2020/05/03 23:40:57
ID : s1jAja5PgZa
0
ㅡ
8
이름없음
2020/05/03 23:42:30
ID : 4IMmMi8pdVb
0
한달이년 아직 붓기 안빠진거 아냐? 나 빠지는데 1년걸림
9
이름없음
2020/05/03 23:49:14
ID : s1jAja5PgZa
0
ㅡ
10
이름없음
2020/05/03 23:50:57
ID : s1jAja5PgZa
0
ㅡ
11
이름없음
2020/05/03 23:52:11
ID : s1jAja5PgZa
0
ㅡ
12
이름없음
2020/05/03 23:52:37
ID : s1jAja5PgZa
0
그래서 나도 마지막으로 고민해봤어 코로나때문에 쉬는 날ㅇㅣ 긴 동안
13
이름없음
2020/05/03 23:54:57
ID : s1jAja5PgZa
0
ㅡ
14
이름없음
2020/05/03 23:55:19
ID : s1jAja5PgZa
0
무한반복.. 그냥 계속 생각이 바꼈었어
15
이름없음
2020/05/03 23:55:49
ID : s1jAja5PgZa
0
ㅜ
16
이름없음
2020/05/03 23:56:22
ID : s1jAja5PgZa
0
ㅡ
17
이름없음
2020/05/03 23:56:44
ID : s1jAja5PgZa
0
ㅡ
18
이름없음
2020/05/03 23:57:48
ID : s1jAja5PgZa
0
ㅡ
19
이름없음
2020/05/03 23:58:41
ID : s1jAja5PgZa
0
ㅡ
20
이름없음
2020/05/03 23:58:57
ID : s1jAja5PgZa
0
그냥 욕심 안 부리고 쌍꺼풀만 그냥 그대로 찝었으면 됐을텐데
21
이름없음
2020/05/03 23:59:14
ID : s1jAja5PgZa
0
ㅜ
22
이름없음
2020/05/04 00:00:13
ID : s1jAja5PgZa
0
앞트임이랑 눈매교정응 하라는데가 있으니까 뭔가ㅜ해야될 거 같아서
23
이름없음
2020/05/04 00:00:18
ID : s1jAja5PgZa
0
내가 해버린거야....
24
이름없음
2020/05/04 00:00:25
ID : s1jAja5PgZa
0
ㅡ
25
이름없음
2020/05/04 00:00:54
ID : s1jAja5PgZa
0
ㅡ
26
이름없음
2020/05/04 00:01:05
ID : s1jAja5PgZa
0
ㅜ
27
이름없음
2020/05/04 00:01:48
ID : s1jAja5PgZa
0
앞트임 복원도 다 찾아봤는데 원래 눈 모양을 찾아주는 게 아니라 과하게 찢어진 눈을 정상적으로 돌려주는 건데 잘 될 가능성도 별로 없고 흉터는 흉터대로 남는다하고
28
이름없음
2020/05/04 00:02:18
ID : s1jAja5PgZa
0
ㅡ
29
이름없음
2020/05/04 00:02:25
ID : s1jAja5PgZa
0
진짜 너무 후회돼 ..
30
이름없음
2020/05/04 00:02:57
ID : s1jAja5PgZa
0
ㅡ
31
이름없음
2020/05/04 00:04:22
ID : s1jAja5PgZa
0
되돌리고싶다 진짜 내가 그렇게나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막상 수술하게되니까 저렇게 생각도없던 다른 거까지 그냥 아 해야되나..? 싶어서 다 해버렸다는 게 너무 후회돼 왜그랬을까 진짜 ...
32
이름없음
2020/05/04 00:09:07
ID : Dy46lDAmIHw
0
한달이면 붓기 안삐져서 아직 안잡힌거아냐?
33
이름없음
2020/05/04 00:10:38
ID : s1jAja5PgZa
0
말이 너무 읽기 힘드네 .. 그래두 그냥 어딘가에 나 너무 후회한다고 말하고싶었어
34
이름없음
2020/05/04 00:11:06
ID : s1jAja5PgZa
0
ㅡ
35
이름없음
2020/05/04 00:46:53
ID : Zcmk8jh85Rx
0
성형 전에도 나 자신 사랑할 줄 알았으면 이제 그 얼굴도 사랑할 수 있을거야
36
이름없음
2020/05/04 01:10:29
ID : s1jAja5PgZa
0
.. 부모님이 물려준 얼굴 부모님 돈으로 버린 거 같은 기분 들어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어 ㅠㅠㅠㅠ
37
이름없음
2020/05/04 10:03:16
ID : 5SIHDAlBgmF
0
이미 일어난 일에 너무 매달리면 더이상 뭔가를 할 수 없게 되어버려. 그러니까 방법이 없는 과거일에 매달리지 말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한다.
네 시간은 후회로 물들이기엔 아직 많이 남았고 후회만으로 물들이면 후회하느라 날려버린 시간조차 후회하게 되어버려. 계속 꼬리를 물고 더 이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 까지 말야.
블랙홀처럼 탈출이 어렵게 되어버리기 전에 깨끗하게 인정하고 앞으로의 선택을 보다 신중하게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어떨까 싶어.
38
이름없음
2020/05/07 00:40:04
ID : s1jAja5PgZa
0
진짜 너무 고마워 .... 이번일을 계기로 무언갈 선택할 때에 그 선택의 좋은점뿐만아니라 나쁜점도 생각하게됐어 조금 더 신중한 사람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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