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itizen 2020/05/06 16:29:30 ID : smGr83Clwk5 0
말 그대로 도시괴담 사연들을 듣고싶어 들은 거라던지 겪은 이야기 좀 해줘들
2 이름없음 2020/05/07 14:46:57 ID : Y9vvdA40nzW 0
키사라기역 괴담 알아? 존재해서는 안되는역인데 저승으로 가는역이라고 하더라 키사라기역에서 내리면 안되고 만약 내렸다면 근처의 먹을것엔 절대 손을 대선 안되고 철로를 따라서 걷는거도 안됨. 철로를 따라서 걷다가 다리없는 할아버지를 만났다거나 소 울음소리(일본엔 소머리를한 저승을 관장하는 신이 있다고 함)를 듣고 행방불명이 됐다더라 내리지않고 버티는등 무슨행동을 하면 돌아옴 하지만 돌아와도 정상적인 생활로 다시 못 돌아간다는 얘기도 이씀
3 이름없음 2020/05/07 15:20:24 ID : smGr83Clwk5 0
흥미롭네
4 이름없음 2020/05/07 21:36:42 ID : 03wslBasmMl 0
ㄱㅅ 더듣고시펑
5 이름없음 2020/05/07 22:32:33 ID : Y9vvdA40nzW 0
키사라기역에 대해서?? 아님 다른겅??
6 이름없음 2020/05/07 23:04:31 ID : smGr83Clwk5 0
다른 거 들려줄 수 있어? 역하니까 생각나는데 터널괴담들도 좀 무섭드라
7 이름없음 2020/05/08 10:58:01 ID : dvfRvgY3Dzd 0
그럼 그 역에서 멀쩡히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야?
8 이름없음 2020/05/08 13:33:58 ID : Y9vvdA40nzW 0
순전히 운에 달린거같더라 돌아와서 잘 지내는사람도있고 맛간사람도 있고 맛 간 사람은 신부가 되겠다는 말을 남기고 실종된 사람도 있도 시간대가 달라진 사람도 있었음 예를들면 현실의 시간은 저녁6시인데 그사람은 아침7라거나 아예 상대성이론처럼 시간이 흘러가는 흐름이 달라지거나
9 이름없음 2020/05/08 13:43:08 ID : Y9vvdA40nzW 0
일본 2ch(스레딕 원조)라는 사이트에서 있었던일인데 어떤사람이 정말 위험한일(귀문을 여는 방법) 해보고싶은사람 없냐고 글을 썼었어 지원자가 나왔고 그 방법은 지하철을 타면 지하철 쇠창살밑의 소금을 발로 걷어찬 후 다시 지하철을 타서 내린다음 쌀알을 흘리고 그 뒤 다시 한번 지하철에 타 내린 후 그 곳에도 있는 소금을 발로 차서 쓰러뜨린 후 마지막으로 지하철을 타 쭉 이동하는거였음 지원자는 그 방법을 실행하겠다 하고 나갔지만 아무 연락이 없었음 그 다음날 새로운 스레가 세워지고 그 도전자가 간 장소와 동일한곳에서 동일한 시간에 머리에서 피를 흘린 변사체가 발견됐다는 뉴스의 링크가 걸림 귀문은 사악한 기가 스며든다해서 만사에 미움을 받는 장소라고 한다더라 어쩌다보니 지하철얘기만 하네
10 이름없음 2020/05/08 14:05:20 ID : 8mIJXz9hgry 0
히키코상이라고 일본 도시전설 이야기 해줄게! 한국 쪽은 아무래도 다들 많이 알고 있더라 히키코 상은 비가 오는 날마다 거의 누더기에 가까운 흰 옷을 입고 인형 같은 것을 질질 끌고 다니는 여자인데 눈은 위로 치켜뜨고 입은 찢어질 듯이 웃고 있대. 그런데 히키코 상이 들고다니는 건 인형이 아니라 초등학생이고 자신의 얼굴을 본 아이는 잡아다가 고깃 덩어리가 될 때 까지 끌고 다닌대. 사실 히키코 상은 원래 예쁜 얼굴에 키도 크고 성적도 우수한데다 착한 아이여서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는데, 이 때문에 이지메를 받아서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렸다고 해. 추악한 얼굴도 가해자들에게 다리를 붙잡혀서 끌려다니다가 땅에 얼굴이 갈려서 그렇게 되어버렸고, 이 때문에 남을 괴롭히는 아이들을 매우 증오해서 그들을 얼굴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몰골이 될 때까지 끌고 다니다가 죽여버린대
11 이름없음 2020/05/08 18:19:58 ID : lhe1BdTTU1z 0
헉 그런데 자신의 얼굴을 본 사람을 끌고 다니는 거야 아니면 남을 괴롭히는 아이를 끌고 다니는 거야? 둘 다인가...?
12 이름없음 2020/05/08 18:45:17 ID : Y9vvdA40nzW 0
읽어보니까 둘 다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0/05/09 09:05:44 ID : 8mIJXz9hgry 0
말처럼 둘다 맞아! 자신의 얼굴을 본 사람을 끌고 다니고, 가해자들도 찾아서 끌고 다닌대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71레스내 친언니 미친거같아 얘 94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14레스집에 혼자있는데 갑자기 싸늘해 216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12레스친구가 어릴때 귀신봤던것같음ㅇㅇ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17레스괴담은 아니고 약 소름돋는얘기 196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139레스학원 친구 2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68레스귀신이랑 친구먹었던 썰푼다 1442 Hit
괴담 ◆VcNBArta8mG 20.05.09 6
6레스내 인생에서 겨우 한번 겪어서 안 무서울지도 모르는 이야기 93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13레스» 아는 도시괴담류 이야기 해줘 458 Hit
괴담 Citizen 20.05.09 0
7레스스레딕에 올라왔던 썰중 제일 소름끼치고 무서웠던 썰 풀어 줄 사람 있어?? 427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4레스혹시 이 괴담스레 제목 아는 사람 있어?ㅠㅠ 194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9 0
67레스공부는 하기 싫고 할 짓은 없어서 써보는 스레 169 Hit
괴담 ◆Pg2E7dO3DBz 20.05.08 1
27레스나 신기있는거야? 29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8 0
117레스그때 그 목소리를 그리워하며 149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8 7
12레스치악산 337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8 0
1레스. 74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8 0
3레스뭔가모르게 69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8 0
14레스장례식장에서 3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8 0
30레스진심으로 소름돋는다닌게 어떤 건지 느꼈다 327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7 0
17레스여기 귀신 들려 있냐? 2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7 0
35레스 2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5.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