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아빠가 계속 키우는 반려견한테 사람음식을 줘 (6)
3.언니가 집나갔어 (16)
4.불안장애 있는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까 .. (3)
5.집에서 쫒겨났을 때 어떡해.. (10)
6.내 작가님이 자꾸 연중한다고해서 짜증난다..; (2)
7.고3인데 수학 관련 고민 있어 (6)
8.트위터에 빠진 친구.. (15)
9.이건 어장인가 아닌가 (6)
10.어떻게 해야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
11.진짜 좋은 인연 만날 수는 없는 걸까 (1)
12.고3이 공부하기 싫어서 합리화하는 스레 (4)
13.글쓰는데 잘 안써져 (6)
14.도와줘.. (4)
15.우울증이 심해지다가 요새 최고를 찍는 것 같아 (1)
16.너네들 아빠도 취하시면 할말못할말 못가리시냐?(긴글주의 막판에 흥분주의) (2)
17.가부장제가 너무 싫어 (8)
18.친구 많으면 (7)
19.열이 38도 ㅠㅠㅠ (2)
20.읽씹 뭐야 진짜 화나;; (2)
1
이름없음
2020/05/09 22:48:09
ID : mmrhuoIE01j
0
요즘 연애판 가서 설레는 썰 자주 보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부러우면서 속상해. 첫 연애가 되게 안 좋아서 그랬나. 걔랑 사귀면서 이상한 년놈들이 내 sns로 디엠으로 욕하고 진짜 별짓 다 겪었어..... 그렇다고 남자애가 잘났냐고? 하.... 성격이 너무 찌질하고 답답한 건 당연하고 얼굴이랑 키도 그닥...... 중학생 때 좋아했던 사람들도 합쳐보면 나는 왜 똥차들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결혼 안 하고 그냥 고급 자가 아파트에서 강아지 두 마리 키우면서 사는 게 내 꿈인데 그래도 연애는 좀 해보고 싶어....... 에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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