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아빠가 계속 키우는 반려견한테 사람음식을 줘 (6)
3.언니가 집나갔어 (16)
4.불안장애 있는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까 .. (3)
5.집에서 쫒겨났을 때 어떡해.. (10)
6.내 작가님이 자꾸 연중한다고해서 짜증난다..; (2)
7.고3인데 수학 관련 고민 있어 (6)
8.트위터에 빠진 친구.. (15)
9.이건 어장인가 아닌가 (6)
10.어떻게 해야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
11.진짜 좋은 인연 만날 수는 없는 걸까 (1)
12.고3이 공부하기 싫어서 합리화하는 스레 (4)
13.글쓰는데 잘 안써져 (6)
14.도와줘.. (4)
15.우울증이 심해지다가 요새 최고를 찍는 것 같아 (1)
16.너네들 아빠도 취하시면 할말못할말 못가리시냐?(긴글주의 막판에 흥분주의) (2)
17.가부장제가 너무 싫어 (8)
18.친구 많으면 (7)
19.열이 38도 ㅠㅠㅠ (2)
20.읽씹 뭐야 진짜 화나;; (2)
1
이름없음
2020/05/09 21:26:00
ID : MkoLfcNy44Y
0
예전에는 인간 관계, 자존감, 가족 문제 등등으로 자해도 하고 엄청 울었거든 지금은 고3이다보니 공부에 대해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노베이스면서 우울하다고 공부 안 하고, 그런 내 모습이 하찮아지면서 자존감은 엄청 바닥을 치고 완전 히키코모리가 됐어 사람들 시선도 무서워 해서 잘 안 나가게 되고 내 모습이 너무 보기 싫어서 내 눈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그냥 내가 나를 죽이는 상상을 많이 하는 것 같아 진짜 공부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이해가 되더라고 하루 하루 죽고 싶다는 생각을 1초마다 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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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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