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아빠가 계속 키우는 반려견한테 사람음식을 줘 (6)
3.언니가 집나갔어 (16)
4.불안장애 있는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까 .. (3)
5.집에서 쫒겨났을 때 어떡해.. (10)
6.내 작가님이 자꾸 연중한다고해서 짜증난다..; (2)
7.고3인데 수학 관련 고민 있어 (6)
8.트위터에 빠진 친구.. (15)
9.이건 어장인가 아닌가 (6)
10.어떻게 해야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
11.진짜 좋은 인연 만날 수는 없는 걸까 (1)
12.고3이 공부하기 싫어서 합리화하는 스레 (4)
13.글쓰는데 잘 안써져 (6)
14.도와줘.. (4)
15.우울증이 심해지다가 요새 최고를 찍는 것 같아 (1)
16.너네들 아빠도 취하시면 할말못할말 못가리시냐?(긴글주의 막판에 흥분주의) (2)
17.가부장제가 너무 싫어 (8)
18.친구 많으면 (7)
19.열이 38도 ㅠㅠㅠ (2)
20.읽씹 뭐야 진짜 화나;; (2)
2
이름없음
2020/05/09 14:12:02
ID : kmq5hwJTXza
0
노래 들으면서 그 노래 스토리 생각하면서 써봐 진짜 최고임
3
이름없음
2020/05/09 15:07:51
ID : txTSGq2FeLb
0
나 글쓰는 사람인데 노래 들으면서 글 쓰는건 별로 추천안해
4
이름없음
2020/05/09 15:09:51
ID : txTSGq2FeLb
0
노래 들을거면 꼭 가사 없는걸로 들어. 가사 있는거 들으면 작사가 감정 따라가게 되고 가사도 따라쓰게 됨. 노래 닫고 쓴글이 그땐 좋아보야도 나중에ㅠ보면 감정이 한정적이야. 가사 없는건 괜찮
5
이름없음
2020/05/09 18:51:35
ID : rvBdSHzQrfa
0
그거 글 쓸 때 잘 안써질 때 막 계속 쥐어짜내려고 하는것보다 좀 쉬면서 딴 거 할 때 또 떠오르면 그때 쓰는게 더 좋지 않을까
6
이름없음
2020/05/09 21:34:33
ID : 3xxwoE7hBBu
0
막히면 천천히 내 글을 읽어보는데..
레스 작성
9레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6레스아빠가 계속 키우는 반려견한테 사람음식을 줘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16레스언니가 집나갔어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3레스불안장애 있는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까 ..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10레스집에서 쫒겨났을 때 어떡해..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내 작가님이 자꾸 연중한다고해서 짜증난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6레스고3인데 수학 관련 고민 있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15레스트위터에 빠진 친구..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6레스이건 어장인가 아닌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어떻게 해야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1레스진짜 좋은 인연 만날 수는 없는 걸까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4레스고3이 공부하기 싫어서 합리화하는 스레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6레스» 글쓰는데 잘 안써져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4레스도와줘..
41 Hit
고민상담
스레주
20.05.09
0
1레스우울증이 심해지다가 요새 최고를 찍는 것 같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2레스너네들 아빠도 취하시면 할말못할말 못가리시냐?(긴글주의 막판에 흥분주의)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8레스가부장제가 너무 싫어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7레스친구 많으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2레스열이 38도 ㅠㅠㅠ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2레스읽씹 뭐야 진짜 화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