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아빠가 계속 키우는 반려견한테 사람음식을 줘 (6)
3.언니가 집나갔어 (16)
4.불안장애 있는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까 .. (3)
5.집에서 쫒겨났을 때 어떡해.. (10)
6.내 작가님이 자꾸 연중한다고해서 짜증난다..; (2)
7.고3인데 수학 관련 고민 있어 (6)
8.트위터에 빠진 친구.. (15)
9.이건 어장인가 아닌가 (6)
10.어떻게 해야 성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
11.진짜 좋은 인연 만날 수는 없는 걸까 (1)
12.고3이 공부하기 싫어서 합리화하는 스레 (4)
13.글쓰는데 잘 안써져 (6)
14.도와줘.. (4)
15.우울증이 심해지다가 요새 최고를 찍는 것 같아 (1)
16.너네들 아빠도 취하시면 할말못할말 못가리시냐?(긴글주의 막판에 흥분주의) (2)
17.가부장제가 너무 싫어 (8)
18.친구 많으면 (7)
19.열이 38도 ㅠㅠㅠ (2)
20.읽씹 뭐야 진짜 화나;; (2)
1
이름없음
2020/05/09 21:18:10
ID : INwHwq3Vhvu
0
자해 하는 거 들켜거지고 집에서 쫒겨났어..
아예 들어오지도 찾아오지 말래.
그냥 가버리래.
알아서 잘 살든 죽든 하래
난 어디로 가야해...??
아빠는 연락 안 받아. 분명 나랑 싫어하겠지..아무튼
어디로 가야해..? 돈은 200정도 모아놔서 다행이긴 하지만
2
이름없음
2020/05/09 21:21:05
ID : MknBdUZbg5b
0
우선 친구한테 연락해봐 내가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는데 너희집에 가도 돼냐고
3
이름없음
2020/05/09 21:22:28
ID : 2FeLbvcnzTV
0
스레주 미자야? 숙소 같은 곳이나 피씨방 찜질방.. 이런 곳 밖에 생각이 안나네; 다 미자면 못갈텐데... 아마 계속 쫓아낼 심정은 아니셨을 거야.
4
이름없음
2020/05/09 21:25:17
ID : INwHwq3Vhvu
0
다행히도(?) 일 하는 성인이야..
쫒아내는 거 진심일거야. 열쇠도 뺏어갔는데.
참고할게. 고마워!
아쉽게도 친구가 2명인데 너무 멀고... 한 명은 가족이랑 살아서 부담스러워 ㅠㅜ
5
이름없음
2020/05/09 22:22:07
ID : QnCqphuk61v
0
속상하겠다...걱정은 커녕 그런 취급을 받고...
고시원 알아보는 건 어때 200이면 몇달 살 수 있지 않아? 게디가 지금 일하고 있다고도 하고
6
이름없음
2020/05/09 22:48:25
ID : 3VdPdDAoZeE
0
음! 한번 봐야겠다.. 200짜리 고시원이 있으려나 잘 모르겠네 고마워!!
7
이름없음
2020/05/09 23:36:55
ID : 2FeLbvcnzTV
0
고시원이면 보증금 거의 없이 들어갈 수 있어
8
이름없음
2020/05/10 00:18:48
ID : 3VdPdDAoZeE
0
d앗 그래?!좋은정보 고마워 ㅁㅁ!!!
9
이름없음
2020/05/10 00:20:08
ID : L9jxTSHBapT
0
스레주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겠는데, 여자라면 안전을 위해서 여성 전용 고시원에 들어가. 비용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위험한것보단 낫겠지.
10
na0103
2020/05/10 01:28:53
ID : jeNyY02q7s4
0
이게 진짜라면..
왜 자해를 해야 했는지...
무슨일이 있었는지...아님,
어렸을때부터 자존감이나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는지...
참..여라가지로 다각도로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하는 일인것 같아..
자해하는 자식을 보고 품지 못해주는 나의 부모님은 또 어떠한 환경에서
자라셨는지..
참 어려운 일이지만, 나를먼저 이해 해야해..자존감을 가지기 위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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