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이상한거야..? (5)
2.하 치과 (3)
3.너무불안해 (5)
4.다이어트 고민하는 애들 있으면 들어와봐 80kg에서 살뺀 돼지 비법 알려줄게 (22)
5.임틀란트 잇자나 ㅠㅠ (2)
6.자존감 바닥 (3)
7.나는 나를 지운다 (2)
8.개싫은 거 하나만 골라줘 (5)
9.내 지나온 삶이 조금 억울하단 말야 (2)
10.오빠때문에 화나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7)
11.커뮤할수록 망가지는 기분이네 처참하다 (1)
12.이중성 심한거 너무 스트레스다 (2)
13.친구랑 놀고 나면 우울해 (3)
14.싸워서 연락끊긴 친구가 (6)
15.자퇴를 바라보는 시선 (1)
16.선물받고 반응 (5)
17.가족들이랑 겸상 못하는 사람 있어? (7)
18.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4)
19.엄마가 곧 죽을 것 같아. (9)
20.나만 어버이날 안챙겼냐 (14)
1
이름없음
2020/05/10 19:03:01
ID : k008p82q1yF
0
우리 가족은 대부분의 식사를 다같이 하는편인데 밥먹을때마다 기본 식사예절을 하나도 지키지 않아.. 쩝쩝거리는건 기본이고 입에 음식물 넣은채로 말하고 반찬같은거 젓가락으로 뒤적거리고... 진짜 가관이야.. 내가 뭐뭐 하지 말라고 지적해도 잠깐이고 이젠 온가족이 날 예민한 사람 취급해ㅠㅠ 혹시 나랑 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사람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라
2
이름없음
2020/05/10 19:32:28
ID : p84NApgrta7
0
오랫동안 굳어진 습관일텐데... 밖에서도 저럼? 그냥 겸상 안 하는게 답이지, 너 예민한 사람 취급할만큼 식사예절 말아먹었으면 걍 포기가 답임
3
이름없음
2020/05/10 19:34:12
ID : k008p82q1yF
0
외식을 자주 하는편도 아니고 다른 사람과 식사하는걸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ㅠㅠ 나도 진짜 겸상하기 싫다.. 포기하고 밥을 따로 먹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
4
이름없음
2020/05/10 19:36:43
ID : NtfUY3u5Qk5
0
근데 가족끼리 식사하는 거면 말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아..?
5
이름없음
2020/05/10 19:37:46
ID : k008p82q1yF
0
적당한 대화정돈 나도 괜찮지만 입 안에 있는 음식물이 튀는걸 신경쓰지 않고 토론 수준으로 떠들면서 밥을 먹어..ㅠ 그래서 고민이야
6
이름없음
2020/05/10 19:38:37
ID : NtfUY3u5Qk5
0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가족은 좀 심하다 싶으면 장난스럽게 아 좀 ~!~! 이러고 넘어가는데 그게 안될 정도라면 스레주가 딱 잘라서 진지하게 말을 하던가 아니면 따로 먹던가 해야겄네..
7
이름없음
2020/05/10 19:42:31
ID : k008p82q1yF
0
그래 고마워.. 그리고 얼마나 떠드는지 조금 자세히 얘기해 보자면 정치인들 말싸움하는거 한번쯤 본적 있지? 거의 그정도로 언성을 높이고 쉬지않고 말을 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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