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2 00:12:42 ID : O1ip9bhcNzh 3
북한 노래 같음 이 시간에 뭔 노래래 저게
102 이름없음 2020/05/16 00:40:10 ID : O1ip9bhcNzh 0
ㅎㅎ 고맙당 ㅔ
103 이름없음 2020/05/16 00:41:31 ID : O1ip9bhcNzh 0
어...조용해...이대로 끝인 건가..ㅠㅠ
104 이름없음 2020/05/16 00:44:02 ID : O1ip9bhcNzh 0
얘들아 내가 드뎌 미친 건가 ㅋㅋㅋ 나 공부판 스레 읽고 있었는데 내가 속으로 읽고 있던 스레를 누가 읽었어
105 이름없음 2020/05/16 00:44:45 ID : O1ip9bhcNzh 0
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겠네 이런 적 없었는데
106 이름없음 2020/05/16 01:01:35 ID : 9dwnA3VbyK1 0
??? 그게 무슨 소리야
107 이름없음 2020/05/16 01:06:10 ID : O1ip9bhcNzh 0
어떤 남자가 내가 속으로 읽고 있던 스레의 특정 문장을 소리내서 읽었어 어떤 스레인지 언급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어서 못 말하겠고 나 당분간 스레딕 못 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기가 약해질 것 같아서
108 이름없음 2020/05/16 01:06:35 ID : O1ip9bhcNzh 0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
109 이름없음 2020/05/16 01:17:55 ID : 9dwnA3VbyK1 0
너무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어. 죽은 것들은 어차피 죽은 것들이다. 중요한 건 산 사람의 의지지. 마음 강하게 먹어. 종교같은 게 있다면 십자가 같은 거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방 구석구석마다 종이컵에 소금 넣어서 놔둬. 맛소금말고 굵은소금 같은 거. 네가 겁먹지 않고 당당할수록 좋아.
110 이름없음 2020/05/16 16:29:04 ID : lvfRvfWlA3R 0
스레쥬 괜찮아?ㅠㅠㅠ
111 이름없음 2020/05/16 22:32:25 ID : 5bxyNxQslzQ 0
ㅂㄱㅇㅅ
112 이름없음 2020/05/17 01:01:22 ID : O1ip9bhcNzh 0
얘들아 내가 듣고 있는 환청하고 밖에서 들려왔던 노래소리하고 관련이 있을까. 오늘 가족들하고 밖에서 저녁 먹었는데 짜장면 집 가서 간단하게 먹고 오려던 거라 가족들 모두 간단하게 차려입고 가까운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짜장면집에 걸어갔단 말이야. 근데 마트를 지나가던 길에 누가 내 이름을 불렀어. 야 ㅇㅇㅇ 하고 좀 심각해진 것 같아. 내 친구나 아는 사람이 날 불렀을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게 불가능한게 뭐냐면 나 지금 살고 있는 곳에 이사온지 얼마 안 됐어. 학교도 전학와서 아는 사람 진짜 아~무도 없어. 환청이 들리거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 그때그때 메모장에 기록해두고 있고 레스주들 말대로 기약해지지 않으려고 더 밝게 살고있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장담 못 하지만 일단은 해볼 수 있는 군 다 해보려고....
113 이름없음 2020/05/17 01:02:11 ID : O1ip9bhcNzh 0
ㅠㅠ솔짇히 안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114 이름없음 2020/05/17 01:02:35 ID : oILcLdTRxA1 0
파이팅!! 지지마 레주야 그런 것들 다 ㅈ밥이라고 생각해
115 이름없음 2020/05/17 01:04:19 ID : O1ip9bhcNzh 0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소금 놓거나 그런 거 좀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나한테 일어나고 있는 일 나빼고 아무도 몰라 가족들한테도 안 말했어 내가 진지하게 말해도 믿어줄 사람들 아니고 내가 말을 설득력 있게 못해서 괜히 나만 뻘쭘해줄 것 같더라. 더 정확해지고 아 이건 그냥 ㅈ됐다 싶으면 그땐 울면서 가족들한테 도움 요청 할 거야
116 이름없음 2020/05/17 01:04:48 ID : O1ip9bhcNzh 0
ㅋㅋㅋㅋㅈ밥...응 늬들 다 ㅈ밥~!~!~!
117 이름없음 2020/05/20 00:16:49 ID : O1ip9bhcNzh 0
기록(1) 아직까지 노래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음
기록(1) 아직까지 노래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음
118 이름없음 2020/05/20 07:38:11 ID : O1ip9bhcNzh 0
얘들아 녹음했어
119 이름없음 2020/05/20 07:41:56 ID : O1ip9bhcNzh 0
기다료바 지금 두롭박스 깔고있어
120 이름없음 2020/05/20 07:42:59 ID : 6444ZjvzTO3 0
오 드롭박스같은걸로 여기 올리는거 가능하던데 혹시 올릴 수 이쓰????
121 이름없음 2020/05/20 07:43:12 ID : 6444ZjvzTO3 0
오키오키 기다릴게!!
122 이름없음 2020/05/20 07:47:22 ID : O1ip9bhcNzh 0
어 근데 지금 드롭박스에 내가 녹음한 거 올리기 까지는 성공했는데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해?..?. 공유? 아니면 링크복사?
123 이름없음 2020/05/20 07:52:06 ID : O1ip9bhcNzh 0
링크복사로 하는 거 맞는 것 같은데 그럼 내 이메일이 공개되는 건감...? 레스주들아 나 지금 너~무 졸렵거든...! 그래서 온클 마치고 올릴게 좀만 기다려줘
124 이름없음 2020/05/20 11:17:08 ID : O1ip9bhcNzh 0
나 잔다고 스레올리고 바로 잠들었는데 가위눌렷지 모얌... 가위눌려서 깼더가 다시 잠들었는데 레스주들이 녹음한 거 올리지 말라고 레스 엄청 다는 꿈 꿧어..ㅠ 암튼 온클 다 마쳤구 지금 올려볼까 생각 중인데 들을 레스주들 있는지 한 본 체크하고 올릴지 말지 결정할게 아무도 안 궁금해하는데 내가 굳이 올릴 필요는 없자나
125 이름없음 2020/05/20 11:20:10 ID : 6444ZjvzTO3 0
나나 들을래!!
126 이름없음 2020/05/20 12:39:05 ID : SIGk67tcral 0
나도 듣고싶어!
128 이름없음 2020/05/20 12:40:58 ID : O1ip9bhcNzh 0
눚어서 미안....졸려워서 또 잠들었다가 가위 된통 눌렸어
129 이름없음 2020/05/20 12:43:44 ID : dXurcNvwtAp 0
헐 뭐야 ㄷㄷㄷㄷ
130 이름없음 2020/05/20 12:44:00 ID : dXurcNvwtAp 0
괜찬ㄹ아??
131 이름없음 2020/05/20 12:44:59 ID : O1ip9bhcNzh 0
혹시나 녹음이 안 될까 걱정 많이 했는데 되서 다행이야...가사는 아무래도 잘 안 들려서 추리는 못 할 것 같고...어떡해야 하지
132 이름없음 2020/05/20 12:45:40 ID : SIGk67tcral 0
끝까지 들어봤는데 잘 안들려서 소리를 높이니까 노이즈가 너무 커서ㅠㅠㅠㅠ 약간 바람소리같기도 합창하는소리 같기도하다
133 이름없음 2020/05/20 12:45:42 ID : O1ip9bhcNzh 0
응! 괜찮아 내가 너무 피곤해서 그런 것 같아
134 이름없음 2020/05/20 12:47:56 ID : O1ip9bhcNzh 0
흠 끝에 갈수록 소리가 좀 커질 거야 노이즈 큰 건 진짜 인정...ㅜㅜ 새벽에 침대에 누워서 자는 척하면서 녹음한 거라...ㅠ 미안미안
135 이름없음 2020/05/20 12:48:01 ID : SIGk67tcral 0
스레주 혹시 노래 분위기가 어떤분위기야? 녹음해준걸로 들어봤을때는 되게 슬픈거같았는데 약간 가녀린..?
136 이름없음 2020/05/20 12:48:36 ID : SIGk67tcral 0
응응 그런거같아 근데 젤 끝까지 들어봐도 약간 합창소리같은거 밖에 안들리더라구ㅠㅠ
137 이름없음 2020/05/20 12:49:03 ID : O1ip9bhcNzh 0
음 되게 뭐라고 해야하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걸 해내자! 하는 느낌의 곡이었어.
138 이름없음 2020/05/20 12:50:00 ID : SIGk67tcral 0
해내자 라는 분위긴데 북한스러웠다는거지??
139 이름없음 2020/05/20 12:51:00 ID : O1ip9bhcNzh 0
안 들린다고 귀에 너무 바짝 대지 말고 소리 최대에서 두 칸 정도 줄인 다음에 10센티 정도 떼놓고 들어봐 나도 처움에 안 들려서 귀에 파고들다 싶이 집어 넣어서 들었는데 그게 오히려 도 잘 안 들리더라고....ㅎ
140 이름없음 2020/05/20 12:52:23 ID : O1ip9bhcNzh 0
엉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북한 노래 같았거든? 근데 지금 들어보니까 옛날 한국에서도 충분히 들을 수 있을 법한 노래 같았어. 어느 나라 건 간에 군대에서 부를 것 같은? 근데 북한느낌이 아주살짝 들어가긴 해. 말이 좀 어렵다잉
141 이름없음 2020/05/20 12:53:41 ID : O1ip9bhcNzh 0
아직까지도 감이 안 오지...?ㅠ
142 이름없음 2020/05/20 12:53:50 ID : SIGk67tcral 0
다시 들어보니까 음이 좀 들리는거같아!! 내가 듣기로는 약간 뮤지컬음악 같았어ㅠㅠ 음만 들리다가 마지막에 사람이 부르는거같은 소리가 잠깐 들렸어
143 이름없음 2020/05/20 12:54:30 ID : SIGk67tcral 0
온라인수업 얼른 끝내고 올게!! 다른 레스주들 많이 들어봐줘ㅠㅠ 계속 들으면 들릴거같기도 한데말이야..
144 이름없음 2020/05/20 12:56:05 ID : SIGk67tcral 0
빨리 풀렸음 좋겠네 너무 궁금하다ㅠ
145 이름없음 2020/05/20 12:57:04 ID : O1ip9bhcNzh 0
어어 맞아 바이브레이션 쩔지...엄청 떨어 온라인 수업 꿑나고 얼렁 와야 해!!! ㅋㅋ
146 이름없음 2020/05/20 12:57:53 ID : SIGk67tcral 0
ㅋㅋㅋㅋㅋ중간중간에도 들릴게! 그 노래 부르는 사람은 남자인거같아?? 난 약간 남자 목소리 들은거같아!
147 이름없음 2020/05/20 12:57:56 ID : O1ip9bhcNzh 0
그니까....도와줘서 고맙다...ㅠ 수업 후딱하고 오지 말구 천천히 하구 와도 돼
148 이름없음 2020/05/20 12:58:24 ID : O1ip9bhcNzh 0
오 맞아 남자인 것 같더라 마지막 들어보면 빼박 남자얌
149 이름없음 2020/05/20 13:00:32 ID : SIGk67tcral 0
아 이건 별갠데 스레주 인코 달아주면 구별 더 편할거같아!
150 이름없음 2020/05/20 13:27:11 ID : SIGk67tcral 0
수업 끝났당 다시 들어보고올게~!~
151 이름없음 2020/05/20 13:31:50 ID : SIGk67tcral 0
들어볼사람은 1분부터 들어봐! 그때부터 좀 들리는거같다
152 이름없음 2020/05/20 13:33:07 ID : SIGk67tcral 0
내가 들은거 대충 정리하자면 -갈수록 격정적 -남자 목소리 -떨림 심함 -내 생각인데 약간 성악 같아 보였어
153 이름없음 2020/05/20 13:35:38 ID : SIGk67tcral 0
혼자 들으니 외롭꾸만.. 스레주 이눔 어디갔어!!!
154 이름없음 2020/05/20 13:38:27 ID : SIGk67tcral 0
정확한 노래 멜로디가 들리는건 1:21 부터인거같고 1:30부터 남자 목소리가 좀 또렷하게 들리는거같아
155 이름없음 2020/05/20 13:40:51 ID : SIGk67tcral 0
스레주 오면 이거 대답해주라! 1. 녹음된 파일은 언제 들린 소리인가 2. 처음에 들었다던 노래 소리와 동일한가
156 ◆u5UZfO788mJ 2020/05/20 14:35:56 ID : O1ip9bhcNzh 0
ㅋㅋㅋㅋㅋ 한숨 잤다! >155 정확히 오늘 새벽 2시 17분이고 처음에 들었던 노래는 여자가 부른 노래였어! 근데 두 번째로 들렸던 노래는 내가 녹움한 거랑 똑같은 노래야!
157 ◆u5UZfO788mJ 2020/05/20 14:42:20 ID : O1ip9bhcNzh 0
내가 스레를 처음 새웠을 때가 월요일인데 월요일이랑 화요일에 노래가 들리고 다음주 수요일이 되서야 다시 들렸잖아. 그럼 목요일에 도 들렸다가 다음주 금요일이 돼서야 또 들리려나
158 이름없음 2020/05/20 14:52:11 ID : SIGk67tcral 0
그럴수도 있겠다 계속 기록하면 도움이 될거같아
159 이름없음 2020/05/20 16:34:35 ID : pUY8kmmrfdU 0
군대 아파트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소리를 잘들어보니까 군가랑 비슷한거같아 저런느낌의 군가가 있는지 찾는게 좋을꺼같아 !
160 이름없음 2020/05/20 16:38:43 ID : pUY8kmmrfdU 0
사실 그 새벽에 군가 뿐만아니라 그런 노래를 튼다는것 자체가 정말 이상하긴 해
161 이름없음 2020/05/20 18:39:46 ID : HvdA3QlinO6 0
부대에서 튼 거 일 수도 있겠다 싶은데 부대 아파트랑 아파트 소속 부대랑 붙어있는 게 아니라 좀 떨어져있거든 저번에 아빠 사무실 놀러갔는데 가는데 차로 1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 근데 새벽에 튼 적이 대부분인데 한 번은 아침에 들렷었던 적이 있어. 전혀 가늠이 안 간다..하..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저 노래를 들어야 한다니 울고 싶다 진심
162 이름없음 2020/05/20 18:40:22 ID : HvdA3QlinO6 0
웅 스레딕에 들릴 때마다 기록해둘게
163 이름없음 2020/05/20 18:50:14 ID : SIGk67tcral 0
부대에 민원같은거 넣어보는거 어때? 부대에서 트는거면 못 끄려나..
164 이름없음 2020/05/20 18:52:53 ID : O1ip9bhcNzh 0
음..정말 부대에서 트는 거라면 내 생각엔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민원을 넣는 방법 밖에 없는데 부대가 생각보다 좀 깐깐해서 아빠가 민원 넣었다고 욕 먹거나 그럴 수도 있어...ㅠ 저번에도 사소한 일 때문에 울아빠 군복 벗으실 뻔 햇엄 ㅠㅠㅠ 일단 어디에서 나는 건지 찾아내야 해. 아 아닌가 노래 가사부터 알아내야 하나
165 이름없음 2020/05/20 20:24:58 ID : oK5fe3U3RBf 0
아니면 노래 들릴때 잠깐 나가보는거 어때?
166 이름없음 2020/05/20 20:32:14 ID : 6444ZjvzTO3 0
ㅓㅜㅑ..새벽에 나가는건 다른의미로도 위험하겠다잉
167 이름없음 2020/05/20 21:53:29 ID : O1ip9bhcNzh 0
오...무서운디 진짜 구렇게 해도 괜찮으려나...
168 이름없음 2020/05/20 22:28:18 ID : SIGk67tcral 0
아버지가 군인이시면 무슨노랜지 아시지 않을까?? 부대마다 다 달라서 모르시려나..
169 이름없음 2020/05/20 22:35:23 ID : O1ip9bhcNzh 0
오 그렇 수도 있겠다 타이밍 좋은 때에 아빠한테 녹음본 들려줘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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