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야자 안하는게 더 공부 잘되는데 주변에서는 꼭 하래 (3)
2.나 좀 도와줘.. 뭘 해야 할까?? (19)
3.엄마가 죽는다는게 너무 무서워 (13)
4.엄마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7)
5.내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제발 (17)
6.피가 너무 많이나는데ㅠㅠㅠ (9)
7.고민판의 솔로몬 제판소!!! (2)
8.싸하다 (7)
9.. (5)
10.생리할때 끼부리지말라는건 무슨뜻이야..? (26)
11.부모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1)
12.콧볼이 넓어서 고민 (4)
13.2020년 조졌어요... (2)
14.죽지는 않을건데 이렇게 살아봤자 의미있나 싶음 (10)
15.너네 다이 후르츠가 뭔지 알아? (4)
16.서공예 ㅇㅇ아~~ (5)
17.하 얘들아 나 좀 도와줘 우리오빠가 미성년자랑 썸타려고 해 (18)
18.아~~~~~ 학교가서 운동하고싶다. (4)
19.감사인사는 어떻게 하면 좋지? (3)
20.진짜 호의랑 예의상 한 말 구분하는 방법 (3)
1
이름없음
2020/05/15 00:19:25
ID : z9iqklg0lha
0
전자기기 잘 못쓰는 사람이라서 과제 내는 방법을 멀라
몰라서 못 낸다고 하면 알아서 하라고 하고 맨날 유튜브 링크 걸어놓고 시험은 교과서래...씨발...진짜 어케....중2야 첫시험이고 고입 준비 중인데 진짜 너무 울거같아
2
이름없음
2020/05/17 20:40:55
ID : skldvcljs1f
0
중2면 열 다섯 살인가? 괜찮아! 고입 준비한다는 건 일반고 말고 좋은 고등학교를 가고 싶은 건가..? 쌤들이 온클은 대충 준비해놓고 시험은 교과서에서 낸다고 막 그런거지? 너무 속상하겠다. 과제 제출은 부모님이나 주변 친구들에게 한 번 물어보고, 중학교 시험은 열심히 준비하는 대로 성적이 나오더라구.(물론 고등학교도.)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ㅜㅜ 열심히 하면 돼! 너무 꼰대같나ㅎㅎㅠㅠ 그렇다면 미안해! 일이 잘 안 풀려서 막 답답하고 그러지?ㅠㅠ 그래도 나쁜 일도 있어야 좋은 일이 생기는 거니까 홧팅하고 스레주가 열심히 노력해서 가고 싶은 고등학교 갈 수 있을 거야ㅠㅠ 너무 낙담하지마! 아자아자!!!
레스 작성
3레스나는 야자 안하는게 더 공부 잘되는데 주변에서는 꼭 하래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9레스나 좀 도와줘.. 뭘 해야 할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3레스엄마가 죽는다는게 너무 무서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7레스엄마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7레스내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제발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9레스피가 너무 많이나는데ㅠㅠㅠ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2레스고민판의 솔로몬 제판소!!!
48 Hit
고민상담
쏠로몬
20.05.17
0
7레스싸하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5레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26레스생리할때 끼부리지말라는건 무슨뜻이야..?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레스부모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4레스콧볼이 넓어서 고민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2레스» 2020년 조졌어요...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0레스죽지는 않을건데 이렇게 살아봤자 의미있나 싶음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4레스너네 다이 후르츠가 뭔지 알아?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5레스서공예 ㅇㅇ아~~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8레스하 얘들아 나 좀 도와줘 우리오빠가 미성년자랑 썸타려고 해
271 Hit
고민상담
◆cGk3zQmq2KY
20.05.17
0
4레스아~~~~~ 학교가서 운동하고싶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3레스감사인사는 어떻게 하면 좋지?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3레스진짜 호의랑 예의상 한 말 구분하는 방법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