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야자 안하는게 더 공부 잘되는데 주변에서는 꼭 하래 (3)
2.나 좀 도와줘.. 뭘 해야 할까?? (19)
3.엄마가 죽는다는게 너무 무서워 (13)
4.엄마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7)
5.내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제발 (17)
6.피가 너무 많이나는데ㅠㅠㅠ (9)
7.고민판의 솔로몬 제판소!!! (2)
8.싸하다 (7)
9.. (5)
10.생리할때 끼부리지말라는건 무슨뜻이야..? (26)
11.부모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1)
12.콧볼이 넓어서 고민 (4)
13.2020년 조졌어요... (2)
14.죽지는 않을건데 이렇게 살아봤자 의미있나 싶음 (10)
15.너네 다이 후르츠가 뭔지 알아? (4)
16.서공예 ㅇㅇ아~~ (5)
17.하 얘들아 나 좀 도와줘 우리오빠가 미성년자랑 썸타려고 해 (18)
18.아~~~~~ 학교가서 운동하고싶다. (4)
19.감사인사는 어떻게 하면 좋지? (3)
20.진짜 호의랑 예의상 한 말 구분하는 방법 (3)
1
이름없음
2020/05/17 21:16:01
ID : tfTPijeJPa3
0
어렷을때부터 부모님한테 불만이 있었는데
불만이 머냐면
1. 부모님의 노빠꾸없는 막말 : 이유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유독 나한테만 말을 함부러함...약한 정도는 식사할때도 다른 가족들한테는 '더 먹을래?' 지만 나한테는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넌 안먹어도 되지'엿음 심할때는 '너가 병X이여서', 아무런 잘못도 안한 사람에게 '너가 못나서 잘못한거다' 라는 등등
2. 차별 : 내가 새벽2시에 급성장염때문에 미친듯이 고열과 아파서 응급실을 가야될 상황인데 당시에는 경제권이 없어서 부모님보고 '너무 아파서 병원가고 싶다'라고 하면 돌아오는 말은 '야밤에 응급실은 돈이 너무 든다, 참아라'엿음 새벽 4시까지 버티다가 결국 하도 머라머라해서 결국 응급실 갔는데 체온이 39도까지 갔음...만일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 났을거고 결국 나는 열이 받아서 부모님께 항의해도 돌아오는건 사과도 없었음..무시함...동생이 아프면 응급실 가면서 나는 일단 아무리 아파도 참아야됨
3. 말과 다른 행동 : 매번 말이 다름 어렷을때 내가 어느 하나 잘못해도 몽둥이를 입에 집어놓고 계속 찌름 덕분에 지금도 치아하고 목이 아픔...그런데 본인은 잘못을 해도 포장을 해서 덮을려고 함
거짓말해서 나에게 잘못 돌리기, 자기 행동하고 다르면 폭력, 묻지마 폭력 등등 다른것도 많은데 저게 제일 큰행동이엿음
그래서 2년전에 크게 다투고 둘다 정신병원가서 상담하기로 했는데 결국 나만 받고 부모님은 2년동안 단 한번의 노력도 안하심
누구는 시험기간 다 쪼개가면서 노력했는데 자기는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쁘다는 이유로만 받지않음
정말 스트레스 받음....자기 잘못이면서 왜 억울하다는듯이 말하는지 모르겠음 왜 억울하냐고 물으면 말도 못하면서
레스 작성
3레스나는 야자 안하는게 더 공부 잘되는데 주변에서는 꼭 하래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9레스나 좀 도와줘.. 뭘 해야 할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3레스엄마가 죽는다는게 너무 무서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7레스엄마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7레스내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제발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9레스피가 너무 많이나는데ㅠㅠㅠ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2레스고민판의 솔로몬 제판소!!!
48 Hit
고민상담
쏠로몬
20.05.17
0
7레스싸하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5레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26레스생리할때 끼부리지말라는건 무슨뜻이야..?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레스» 부모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4레스콧볼이 넓어서 고민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2레스2020년 조졌어요...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0레스죽지는 않을건데 이렇게 살아봤자 의미있나 싶음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4레스너네 다이 후르츠가 뭔지 알아?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5레스서공예 ㅇㅇ아~~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18레스하 얘들아 나 좀 도와줘 우리오빠가 미성년자랑 썸타려고 해
271 Hit
고민상담
◆cGk3zQmq2KY
20.05.17
0
4레스아~~~~~ 학교가서 운동하고싶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3레스감사인사는 어떻게 하면 좋지?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3레스진짜 호의랑 예의상 한 말 구분하는 방법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