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yDreamer★★ (646)
2.감정이 모여서 (104)
3.아유미 (219)
4.🌱 파릇한 레주의 첫 번째 일기장 (1000)
5.과제를 냈는데 말이야 아무리 봐도 정말 형편없더군 (239)
6.또 (2)
7.연노랑 그림일기 (34)
8.𝓤𝓷 𝓵𝔂𝓻𝓲𝓺𝓾𝓮 (6)
9.는 소나기가 지나간 정원의 향이다. (5)
10.어지러운 슬픔이 가만히 잠들 때까지😴 (1000)
11.세계 멸망 기원 ‼️ (34)
12.누군가에 대하여 (6)
13.하비샴의 왈츠 (1)
14.. (11)
15.레더들아 너네 일기판 폐쇄된다는 공지 봤어...? (34)
16.내 생각을 적는 스레(소재 스레) (186)
17.그저 말하고, 계속 말해 (2)
18.변두리 일기 (1)
19.네 인생에 내 인생을 건다 (8)
20.나는 너를 글에 담는다 (5)
2
이름없음
2020/05/25 09:13:53
ID : pXwFbeMnPdy
0
죽은 당신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깊은 잠에 든 것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당신을 죽인 자들에게 감사의 예를 표합니다.
3
이름없음
2020/05/25 09:17:01
ID : pXwFbeMnPdy
0
또한 그는 자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신 또한 자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4
이름없음
2020/05/25 09:24:23
ID : pXwFbeMnPdy
0
당신이 품었던 모든 감정들을 내가 품을 수 있을까요? 당신이 혼자서 품었던 그 많은 감정들을 내가 감히 품을 수 있을까요.
5
이름없음
2020/05/25 09:36:52
ID : pXwFbeMnPdy
0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행했던 역겨운 짓을 알고도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그저 항상 그랬듯이 보고만 있습니다.
6
이름없음
2020/05/25 09:42:57
ID : pXwFbeMnPdy
0
사람에게 상처받고 떨어지려는 당신의 손을 잡아준 이들을 놓지 않으려고 손톱을 박아 상처를 낸 당신의 모습이 의아하기도 합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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