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yDreamer★★ (646)
2.감정이 모여서 (104)
3.아유미 (219)
4.🌱 파릇한 레주의 첫 번째 일기장 (1000)
5.과제를 냈는데 말이야 아무리 봐도 정말 형편없더군 (239)
6.또 (2)
7.연노랑 그림일기 (34)
8.𝓤𝓷 𝓵𝔂𝓻𝓲𝓺𝓾𝓮 (6)
9.는 소나기가 지나간 정원의 향이다. (5)
10.어지러운 슬픔이 가만히 잠들 때까지😴 (1000)
11.세계 멸망 기원 ‼️ (34)
12.누군가에 대하여 (6)
13.하비샴의 왈츠 (1)
14.. (11)
15.레더들아 너네 일기판 폐쇄된다는 공지 봤어...? (34)
16.내 생각을 적는 스레(소재 스레) (186)
17.그저 말하고, 계속 말해 (2)
18.변두리 일기 (1)
19.네 인생에 내 인생을 건다 (8)
20.나는 너를 글에 담는다 (5)
102
이름없음
2020/05/04 22:16:13
ID : VbA6qi8qpbD
0
이 선택이 잘못된 선택이 아니길...
103
이름없음
2020/05/06 23:09:59
ID : bjz9eGqY5Pj
0
나는 무사히 통과할 것인가 아니면 탈락하고 비밀이 알려질 것인가
104
이름없음
2020/05/06 23:10:05
ID : MoY1jtgY8nW
0
두려움두려움
105
이름없음
2020/05/06 23:10:10
ID : 0moLffdTTVf
0
걱정걱정
106
이름없음
2020/05/22 20:04:59
ID : RA2KZcmpWmL
0
제적시키라고 존버했더니 지들 맘대로 휴학 처리했네 시발...ㅎㅎㅎㅎ
107
이름없음
2020/05/22 20:05:14
ID : RA2KZcmpWmL
0
이걸 어쩌지... 자퇴서 낼까...???
108
이름없음
2020/05/22 20:05:30
ID : RA2KZcmpWmL
0
거기는 쇼핑만 하고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109
이름없음
2020/05/22 20:08:10
ID : RA2KZcmpWmL
0
그냥 제적 시키지 왜 휴학처리를 해 놓으세요...
110
이름없음
2020/05/22 20:08:23
ID : RA2KZcmpWmL
0
취성패 꼬인다고요 시발...
111
이름없음
2020/05/23 20:05:16
ID : RA2KZcmpWmL
0
일단 풀릴 때까지 여기다가 적어보자.
112
이름없음
2020/05/23 20:05:32
ID : RA2KZcmpWmL
0
미졸업자인데도 취성패 신청한 건 내 잘못이야. 쿠팡알바나 계속 할걸....
113
이름없음
2020/05/23 20:05:47
ID : RA2KZcmpWmL
0
병신같은 큰 실수를 2번이나 했어.
114
이름없음
2020/05/23 20:06:12
ID : RA2KZcmpWmL
0
근데 내일배움카드 제재금.. 돈 없다하면 어떻게 될까?
115
이름없음
2020/05/23 20:06:37
ID : RA2KZcmpWmL
0
자퇴서 내봤자 발급할 때 과정 때문에 결과는 똑같을 거 같아...
116
이름없음
2020/05/23 20:07:01
ID : RA2KZcmpWmL
0
어휴 병신... 취성패를 하지 말았어야지...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고...
117
이름없음
2020/05/23 20:07:41
ID : RA2KZcmpWmL
0
어디서는 계속 교육 받을 수 있다고 하고, 또 어디서는 좆된다고 하고....
118
이름없음
2020/05/23 20:07:58
ID : RA2KZcmpWmL
0
풀릴 때까지 쭉 적을래...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힌다...
119
이름없음
2020/05/23 20:08:41
ID : RA2KZcmpWmL
0
나는 제적될 줄 알았지... 내가 알아차리기 전에 이미 처리되어 버린 거...
120
이름없음
2020/05/23 20:08:54
ID : RA2KZcmpWmL
0
휴... 나의 병신같은 선택...
121
이름없음
2020/05/23 20:09:24
ID : RA2KZcmpWmL
0
훈련 중단되고 제재금 내야 한다는 통보가 오면 그냥 받아들이자.
122
이름없음
2020/05/23 20:09:38
ID : RA2KZcmpWmL
0
거기다가는 솔직하게 돈 못 낸다고 하고...
123
이름없음
2020/05/23 20:10:03
ID : RA2KZcmpWmL
0
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댓가니까....
124
이름없음
2020/05/23 20:10:17
ID : RA2KZcmpWmL
0
나는 정말 병신같은 인간이야...
125
이름없음
2020/05/23 20:10:36
ID : RA2KZcmpWmL
0
한심한 것, 왜 그런 선택을 해서..
126
이름없음
2020/05/23 20:10:52
ID : RA2KZcmpWmL
0
탈락됐다고 하면 그냥 받아들여.
127
이름없음
2020/05/23 20:11:06
ID : RA2KZcmpWmL
0
나의 잘못된 선택이여....
128
이름없음
2020/05/23 20:11:23
ID : RA2KZcmpWmL
0
내 잘못이야... 엄마 죄송해요...
129
이름없음
2020/05/23 20:11:46
ID : RA2KZcmpWmL
0
그래도 보던 거랑 하던 건 일단 끝내자..
130
이름없음
2020/05/23 20:11:59
ID : RA2KZcmpWmL
0
엄마 죄송해요.... 못난 자식이여서...
131
이름없음
2020/05/23 20:16:16
ID : RA2KZcmpWmL
0
나의 Doomed 운명이 찾아오기 전까진 자기위안이나 하자.
132
이름없음
2020/05/23 20:16:25
ID : RA2KZcmpWmL
0
내잘못이야....
133
이름없음
2020/05/23 20:16:32
ID : RA2KZcmpWmL
0
감옥행?
134
이름없음
2020/05/23 20:17:28
ID : RA2KZcmpWmL
0
뭔 짓을 해도 결국엔 나는... DOOMED.
135
이름없음
2020/05/23 20:17:33
ID : RA2KZcmpWmL
0
자기위안이나...
136
이름없음
2020/05/23 20:20:49
ID : RA2KZcmpWmL
0
파멸의 카운트다운...
137
이름없음
2020/05/23 20:21:01
ID : RA2KZcmpWmL
0
예견된 파멸을 맞는 오딘처럼 당당하게...
138
이름없음
2020/05/23 21:28:56
ID : RA2KZcmpWmL
0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부터 내 운명은 정해져 있었어...
139
이름없음
2020/05/23 21:29:02
ID : RA2KZcmpWmL
0
이런 병신...
140
이름없음
2020/05/23 21:29:17
ID : RA2KZcmpWmL
0
나는 좆된 운명이야.
141
이름없음
2020/05/23 21:45:11
ID : RA2KZcmpWmL
0
알고는 있지만, 지금은 내가 마주하게 될 운명이 두려워...
142
이름없음
2020/05/23 21:45:37
ID : RA2KZcmpWmL
0
진작 하지 말았어야지....
143
이름없음
2020/05/23 21:45:56
ID : RA2KZcmpWmL
0
휴... 두렵다..
144
이름없음
2020/05/23 22:10:26
ID : RA2KZcmpWmL
0
내가 멍청했지.... 그때는 졸업예정증명서가 나왔지만.... 나 벌금....
145
이름없음
2020/05/23 22:10:46
ID : RA2KZcmpWmL
0
그쪽 전산에서 나 검사해 보겠지....
146
이름없음
2020/05/23 22:10:58
ID : RA2KZcmpWmL
0
그리고 난 댓가를 치르게 되겠지....
147
이름없음
2020/05/23 22:11:11
ID : RA2KZcmpWmL
0
쓰레기같은 나....
148
이름없음
2020/05/23 22:20:16
ID : RA2KZcmpWmL
0
평일 기준 41일 내로 좆될까 안 좆될까
149
이름없음
2020/05/24 02:36:34
ID : RA2KZcmpWmL
0
대역죄인이 되는 거긴 하지만 부정으로 판명나면 그 카드로 지불 가능할까? 돈은 천천히 갚기로.
150
이름없음
2020/05/24 02:36:53
ID : RA2KZcmpWmL
0
둘 다 안 된다면 나는 어쩌지
151
이름없음
2020/05/24 02:37:22
ID : RA2KZcmpWmL
0
어디서는 추가학기여도 계속 가능하다고 하고, 또 어디서는 좆된다고 하고
152
이름없음
2020/05/24 02:38:01
ID : RA2KZcmpWmL
0
아까는 일찍부터 너무 과민했어
근데 수당 쓰기엔 가시방석
153
이름없음
2020/05/24 02:38:57
ID : RA2KZcmpWmL
0
부정판명 나면 먼저 대안에 대해서 물어보고 안 된다고 하면 그거
154
이름없음
2020/05/24 08:35:49
ID : RA2KZcmpWmL
0
어제 다 앓았다. 이젠 마음 진정됐어. 근데 언제 큰 것을 마주하게 될지 아예 안 마주할지는 몰라. 찾아보니까 몇년 후에 마주한 케이스도 있던데.. 취업 유지한단 보장도 없는데...
155
이름없음
2020/05/24 08:38:53
ID : RA2KZcmpWmL
0
남은 평일 51일 중 언제라도 마주하게 되면 그냥 받아들이자.
156
이름없음
2020/05/24 08:39:39
ID : RA2KZcmpWmL
0
모르고 있다가 마주하는 것보단 낫지.
157
이름없음
2020/05/24 08:39:50
ID : RA2KZcmpWmL
0
근데 그럼 수당 쓰기 찔리겠네.
158
이름없음
2020/05/24 10:19:25
ID : RA2KZcmpWmL
0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4학년 1학기때로 돌아가고 싶다.
159
이름없음
2020/05/24 10:19:44
ID : RA2KZcmpWmL
0
그냥 알바나 할것이지 왜 그걸 해서는...
160
이름없음
2020/05/24 10:19:59
ID : RA2KZcmpWmL
0
후폭풍은 엄청 크겠지만 그걸로...
161
이름없음
2020/05/24 10:20:05
ID : RA2KZcmpWmL
0
안되면 어쩌지...
162
이름없음
2020/05/24 14:44:40
ID : RA2KZcmpWmL
0
내일 당장 마주하게 되는걸까....
163
이름없음
2020/05/24 15:04:15
ID : RA2KZcmpWmL
0
계속 엄청 불안해 해봤자 아무 소용 없는걸....
164
이름없음
2020/05/24 16:12:14
ID : RA2KZcmpWmL
0
그래,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언제 좆될지 모르는 거 지금 엄청 불안해 해봐야 아무 소용 없잖아.
165
이름없음
2020/05/24 16:19:25
ID : RA2KZcmpWmL
0
최소한 며칠간은 좆되지 않음 좋겠네.
166
이름없음
2020/05/24 16:19:41
ID : RA2KZcmpWmL
0
어디서는 괜찮다고 그러고, 어디서는 안 괜찮다고 그러고..
167
이름없음
2020/05/24 18:11:42
ID : RA2KZcmpWmL
0
내일 당장 좆되지 말았으면...
168
이름없음
2020/05/24 18:11:52
ID : RA2KZcmpWmL
0
과연 받아주실까?
169
이름없음
2020/05/24 18:12:22
ID : RA2KZcmpWmL
0
2주정도는 좆되지 말았으면.
170
이름없음
2020/05/24 18:12:37
ID : RA2KZcmpWmL
0
그쪽에서 나를 받아줄까 안 받아줄까?
171
이름없음
2020/05/24 18:12:52
ID : RA2KZcmpWmL
0
나는 언제 좆되게 되는걸까?
172
이름없음
2020/05/24 18:40:39
ID : RA2KZcmpWmL
0
언제 좆될지 모르는 거... 알바자리나 찾아볼까? 오라고 하면 알리고.
173
이름없음
2020/05/24 19:00:40
ID : RA2KZcmpWmL
0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다는 거 알아. 그렇지만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안 떠나는걸...
174
이름없음
2020/05/24 19:01:39
ID : RA2KZcmpWmL
0
알바구하기 시도(좆되기 전이든 후든)
사회봉사로 때우는 게 가능한지 묻기
대역죄인이 되는 길이지만 그 카드 쓰기
분할납부 가능한지 묻기
다 안 된다면... 하하하...
175
이름없음
2020/05/24 19:02:09
ID : RA2KZcmpWmL
0
다 아니면 자살...
176
이름없음
2020/05/24 19:02:17
ID : RA2KZcmpWmL
0
일단은 계속 다니자.
177
이름없음
2020/05/24 19:02:34
ID : RA2KZcmpWmL
0
하루만에 좆되고 이런 일은 없길 바라면서.
178
이름없음
2020/05/24 21:39:32
ID : RA2KZcmpWmL
0
내 걱정은 다 적은 거 같은데 자꾸 생각나... 그래봤자 아무 효과 없을텐데 불안해..
179
이름없음
2020/05/24 21:40:53
ID : RA2KZcmpWmL
0
내일이 두렵다......
180
이름없음
2020/05/25 16:12:50
ID : RA2KZcmpWmL
0
오늘 너무 불안해서 결국 조퇴했다... 계속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181
이름없음
2020/05/25 16:12:59
ID : RA2KZcmpWmL
0
자진신고가 가능할까?
182
이름없음
2020/05/25 23:10:08
ID : RA2KZcmpWmL
0
보장되지 않은 거 알고 있어.
183
이름없음
2020/05/25 23:10:28
ID : RA2KZcmpWmL
0
나중에 자진해서 신고 할테니까 한동안은 안 들켰으면 좋겠어.
184
이름없음
2020/05/25 23:11:20
ID : RA2KZcmpWmL
0
그쪽이 보장되지 않은 길인 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도전해 볼래.
185
이름없음
2020/05/25 23:11:39
ID : RA2KZcmpWmL
0
우선 필요 조건부터 갖추고.
186
이름없음
2020/05/26 06:40:54
ID : RA2KZcmpWmL
0
지금으로썬 뭘 하기도 애매하다... 거기 뽑힌다는 보장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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