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여기에 천부교회 아는 사람 있어? (19)
2.모텔이 (50)
3.이명들이면 전생에 알던사람 죽은거라고 하잖아... (29)
4.내가 사랑한 환각 스레주에게 할말이 있어 (3)
5.토미노의 지옥 (48)
6.다시쓰는 숨바꼭질 이야기 (혼숨X) (16)
7.얘들아 내가 이 사진 주워온건데 궁금하다 이게 과연 무슨의미일까? (13)
8.어떡하지 강령술 했는데 개망한거 같ㅇ어ㅠㅠㅠ (30)
9.얘들아 나 좆된건가 (39)
10.집 앞 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10)
11.귀신보는 사람들 글이 주작인지 아닌지 구분 할 수 있을거 같은 정보(나도 주워들음) (103)
12.거울보고 너 누구야 30번 (27)
13.내가 꿨던 꿈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해 (73)
14.청춘을 같이 보낸 영문 모를 존재 (85)
15.학교 고양이 귀신 일짱을 건들인 썰 (6)
16.. (3)
17.저주받은 야동 스레 사진 본사람 있어? (28)
18.으잉 무서운 꿈 꿨다 (16)
19.내 근처에는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많아. (607)
20.현재 6월5일 1시경 전후에 발생한 부산지역 교통사고 정보 받습니다 (6)
2
이름없음
2020/06/07 12:21:08
ID : Ao2E3vfWmIK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6/07 13:13:04
ID : AjhfbA43O4M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6/07 13:55:20
ID : lyIFikpPbgY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6/07 21:20:45
ID : vB88oZdyIK1
0
아고 내가 너무 늦게 왔다 미안 ㅠㅠㅠ
6
이름없음
2020/06/07 21:21:12
ID : vB88oZdyIK1
0
딱히 긴 글은 아닐 거 같아 다른 레더들도 비슷한 썰을 같이 풀면 모를까
7
이름없음
2020/06/07 21:22:13
ID : vB88oZdyIK1
0
음 일단 나는 평소에 잠에 쉽게 드는 편이 아니야 불면증?도 있어서 심할 때는 몇 시간씩 못잘 때도 많거든 그건 어떤 모텔을 가도 당연히 똑같았어 어제도 마찬가지였고
8
이름없음
2020/06/07 21:23:31
ID : vB88oZdyIK1
0
그런 나에 비해서 남자친구는 5분도 안돼서 코를 골 만큼 잠에 잘 들어 항상 남자친구가 나보다 먼저 잠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9
이름없음
2020/06/07 21:24:32
ID : JPcnveE63Rz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0/06/07 21:30:34
ID : vB88oZdyIK1
0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고마워 처음 스레 올려봐서 ..
11
이름없음
2020/06/07 21:31:14
ID : vB88oZdyIK1
0
아 이번 모텔은 괜찮은 거 같아서 연속으로 3번째 오는 모텔이야
12
이름없음
2020/06/07 21:31:32
ID : anBanBhwMmM
0
내가 모텔에 귀신 꼬인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어봤어! 그럼 호텔이나 민박,여관도 그래? 숙박시설에 잘 꼬이는거야? 아니면 '모텔'이라고 명시된 건물 내에서 귀신이 잘 꼬이는거야?
13
이름없음
2020/06/07 21:31:47
ID : vB88oZdyIK1
0
연속 3일째가 아니고 주말마다 만나서 3주째 오고 있는 거지
14
이름없음
2020/06/07 21:33:17
ID : vB88oZdyIK1
0
여관이나 민박 일반 숙박시설은 잘 모르겠는데 모텔은 여러 층이 있고 밤에나 활성화?되는 장소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도 많다고 해! 그리고 보통 모텔은 모텔촌이라고 불려서 모텔 건물이 여러 개 있어서 아예 터가 그런 걸 수도 있을 거 같아
15
이름없음
2020/06/07 21:34:40
ID : vB88oZdyIK1
0
나도 모텔에 귀신꼬인다는 말이 아니고 귀신이 많다?는 얘기만 들었던 거라.. 실제로 모텔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적진 않은 걸로 알고 있어
16
이름없음
2020/06/07 21:39:32
ID : JPcnveE63Rz
0
헐... 처음알았어
17
이름없음
2020/06/07 21:39:46
ID : vB88oZdyIK1
0
모텔 건물만 딸랑 있는 거는 약간 사람이 적은 도시?시골 아니면 많이 못본 거 같아 약간 조금이라도 발달된 곳은 모텔이 밀집돼있는 동네가 따로 있는 거 같고 우리지역에는 유흥업소랑 같이 밀집돼있는 동네도 있어 귀신이 유흥업소도 좋아한다잖아 물론 난 귀신이 아니라 모르지만
18
이름없음
2020/06/07 21:41:05
ID : vB88oZdyIK1
0
본론으로 돌아가보자면 보통 모텔 딱 들어가면 아무냄새 안나거나 냄새가 나더라도 아 무슨 냄새다 하고 인지할 만큼의 냄새는 못맡아봤거든?
19
이름없음
2020/06/07 21:41:40
ID : bvhbDxWjhfe
0
ㅇㄱㄹㅇ 1년에 무조건 한명씩은 나온댔음
20
이름없음
2020/06/07 21:42:32
ID : vB88oZdyIK1
0
지금 생각해보니까 약간 이상?하긴 한데 이 모텔은 문열고 들어오면 바로 향냄새가 나더라고 나 3번째 오는 데고 띨한 성격 아닌데 신기하게 갑자기 스레 쓰다보니 생각났다
21
이름없음
2020/06/07 21:44:03
ID : vB88oZdyIK1
0
다른 레스더들이 레스 남겨주는 게 이렇게 반가운 거구나 레스더들 고마워 ㅜㅅㅜㅜ
22
이름없음
2020/06/07 21:45:01
ID : JPcnveE63Rz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20/06/07 21:46:55
ID : vB88oZdyIK1
0
3번째 올 때까지 이상한 점이라고는 들어올 때 향냄새 말고는 없었어 향을 어디에 피우는지 모르겠고 일단 싸고 주인아저씨가 되게 친절하셨거든
24
이름없음
2020/06/07 21:48:24
ID : vB88oZdyIK1
0
아 또 생각하자면 매번 3층으로 방을 받는 거? 엘베 보니까 5층까진 있던데 항상 3층으로 받았어
25
이름없음
2020/06/07 21:50:07
ID : vB88oZdyIK1
0
첫번째는 308호였나 두번째랑 세번째는 똑같이 310호로 받아서 기억나
26
이름없음
2020/06/07 21:51:26
ID : vB88oZdyIK1
0
그래서 딱 들어갈 때 남자친구랑 어?저번에도 310호였는데 방 똑같네 이러고 들어갔지 그리고 딱 들어가면 구조를 설명해야 되나 그림으로 그려올게!
27
이름없음
2020/06/07 21:52:20
ID : vB88oZdyIK1
0
아씨 깜짝이야 메모장에 그림 그리려는데 빨간 펜 쓴 적 없는데 왜 빨간 색으로 나와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20/06/07 21:52:57
ID : vB88oZdyIK1
0

29
이름없음
2020/06/07 21:53:41
ID : vB88oZdyIK1
0
음 아무것도 아니라면 미안 보통 이런 거 원래 검정색으로 설정돼있지 않나 해서 ..
30
이름없음
2020/06/07 22:01:10
ID : vB88oZdyIK1
0

31
이름없음
2020/06/07 22:02:38
ID : vB88oZdyIK1
0

32
이름없음
2020/06/07 22:34:39
ID : i2k1io5aqY8
0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20/06/07 22:39:34
ID : vB88oZdyIK1
0
배고파서 초밥시키고 왔어.. 아무튼 저래서 우리가 보통 자려고 눕는 시간은 12시전후야 침대 저 기준 왼쪽은 남자친구 오른쪽에는 내가 있고 말한 것처럼 남자친구는 진작 자고 있었어
34
이름없음
2020/06/07 22:41:19
ID : vB88oZdyIK1
0
나는 어제 잘 자고 일어나서 남자친구를 만난 것도 아니라서 잘 때 되면 잠이 좀 와야 되는데 시간이 지나도 잠에 안들어서 폰 좀 하다가 다시 자려고 했어 그래서 슬슬 잠에 들려고 했던 거 같아 아직 잠들진 못하고 잠들기 기다리는 상태?
35
이름없음
2020/06/07 22:42:23
ID : vB88oZdyIK1
0
불면증이어도 잠에만 안들지 졸리긴 해야 되는데 별로 졸리지도 않더라고 스리고 잠귀가 밝기도 해서 소리가 들리면 그 소리에 집중이 돼서 잠에 잘 못드는 것도 있어
36
이름없음
2020/06/07 22:43:09
ID : vB88oZdyIK1
0
되게 조용했어 사람들 소리도 안들리고 딱 잠들기 좋은 상태까지 됐던 거 같아
37
이름없음
2020/06/07 22:44:36
ID : vB88oZdyIK1
0
근데 갑자기 밖에서 문을 벌컥 여는 소리가 들려 우리방이랑 되게 가까웠어 저 사진 속 왼쪽 문 정도? 당시에 문여는 소리가 들렸을 땐 우리가 방 들어올 때만 해도 저 왼쪽에 문이 있는 줄 몰랐어 그리고 저 문은 호수가 없고 모텔에서 나올 때 보니까 계단같더라고
38
이름없음
2020/06/07 22:45:44
ID : vB88oZdyIK1
0
근데 문열림과 동시에 닫히는 소리도 못들었는데 바로 우리문을 두드리는 거야
39
이름없음
2020/06/07 22:46:09
ID : vB88oZdyIK1
0
심지어 컸던 남자친구 코고는 소리도 조용했어
40
이름없음
2020/06/07 22:48:03
ID : vB88oZdyIK1
0
똑똑 이런 노크가 아니라 두드림이었어 그렇다고 얌전한 두드림도 아니고 쾅쾅쾅 이런 식
41
이름없음
2020/06/07 22:48:47
ID : vB88oZdyIK1
0
그러다가 우리 방문 고리를 돌리더라고 그 와중에도 남자친구는 안깼어 생각해보니까 안깬 게 좀 이상한 게
42
이름없음
2020/06/07 22:51:34
ID : vB88oZdyIK1
0
저 일 일어나기 전에 남자친구 자는데 내가 갑자기 기침이 나와서 작고 큰 기침을 참으면서 했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깬 거야 왜 기침하냐고 해서 내가 목이 간지럽다 했어 자다 깼는데 목이 간지럽고 기침을 검색하더라고 귀엽지..ㅜㅜㅜ 미안
43
이름없음
2020/06/07 22:52:39
ID : vB88oZdyIK1
0
그냥 내 말은 엄청 크지도 않은 내 기침소리에는 깼는데 문을 쾅쾅 두드렸는데도 안깬 게 좀 이상하다는 거
44
이름없음
2020/06/07 22:54:45
ID : hf82slvhak5
0
ㅂㄱㅇㅇ
45
이름없음
2020/06/07 23:13:40
ID : vB88oZdyIK1
0
나 초밥 좀 먹고 올게 ..ㅎㅎ
46
이름없음
2020/06/07 23:40:49
ID : vB88oZdyIK1
0
얼마 안걸렸네 이게 말로 하는 거랑 글로 쓰는 거랑 다르긴 하다 친구랑 동생은 소름돋았다고 했는데 글로 쓰니까 그게 안느껴지는 듯 ㅜ아무튼 문 두드림이 화난 것처럼 문고리도 돌리고 두드렸는데 열어줘야겠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그냥 누워있었어
47
이름없음
2020/06/08 00:13:42
ID : BvClu7amq5e
0
헐 엄청 소름인데 ㅜㅜ 그래서 어떻게 돰??!?
48
이름없음
2020/06/09 01:19:47
ID : gZdxu9Apbu3
0
ㅂㄱㅇㅇ
49
이름없음
2020/06/09 02:09:13
ID : 8mK7usksqmH
0
보구있엉
50
이름없음
2020/06/09 09:08:35
ID : K3O01jzeZg4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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