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여기에 천부교회 아는 사람 있어? (19)
2.모텔이 (50)
3.이명들이면 전생에 알던사람 죽은거라고 하잖아... (29)
4.내가 사랑한 환각 스레주에게 할말이 있어 (3)
5.토미노의 지옥 (48)
6.다시쓰는 숨바꼭질 이야기 (혼숨X) (16)
7.얘들아 내가 이 사진 주워온건데 궁금하다 이게 과연 무슨의미일까? (13)
8.어떡하지 강령술 했는데 개망한거 같ㅇ어ㅠㅠㅠ (30)
9.얘들아 나 좆된건가 (39)
10.집 앞 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10)
11.귀신보는 사람들 글이 주작인지 아닌지 구분 할 수 있을거 같은 정보(나도 주워들음) (103)
12.거울보고 너 누구야 30번 (27)
13.내가 꿨던 꿈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해 (73)
14.청춘을 같이 보낸 영문 모를 존재 (85)
15.학교 고양이 귀신 일짱을 건들인 썰 (6)
16.. (3)
17.저주받은 야동 스레 사진 본사람 있어? (28)
18.으잉 무서운 꿈 꿨다 (16)
19.내 근처에는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많아. (607)
20.현재 6월5일 1시경 전후에 발생한 부산지역 교통사고 정보 받습니다 (6)
1
이름없음
2020/05/13 09:18:18
ID : wE9BtdwttfW
3
특히 아는 동생이 그래. 얘덕분에 나 죽을뻔한거 산적도 있구. 듣고싶은 사람있어?
602
이름없음
2020/05/28 20:00:21
ID : xBcGsqry0sp
0
아는 사람이 그때 상황을 말해주길 자기 몸에 빙의한 n이 첫째 오라비라는 신이 대뜸 사과했데. 오고 싶어 하셨다고, 그 신들이 사는 곳에서 1년전에 두 분이 함께 돌아가셨다고. 마지막까지 n이 걱정만 하셨다고. 그거 듣고 n 이가 세상 떠나갈 것처럼 진짜 엄청 울어댔다고 하더라.
엄청 안 좋은 내용인데 n 이가 이걸 흑역사로 알고 있는 이유는 자기 오라비(오빠는 싫고 오라버니는 더 싫어서 오라비라 하는 거임)가 했던 말 째로 기억이 나지 않아 서래. 아마 처음에 듣고 기억도 없는 상태인데 거의 실신할 정도로 울어버려서 기억을 지워준 게 아닐까 하는 아는 사람의 의견이 있고. 참고로 이 말 듣자마자 잠깐 생각났는지 n이 엄청 울었다고 하더라.
진짜 n이 그대로 잠들고 다음날에 깼는데 자기가 왜그럴게 꼴사납게 울었지..??? 하면서 난리피웠데. 기억도 나지 않는데 쪽팔린다고
603
이름없음
2020/05/28 20:12:49
ID : xBcGsqry0sp
0
두 번째 흑 역사도 n이 약혼자 관련인데 너무 막막 학폭 당하고 그냥 우울증 너무 심해서 죽고 싶다는 말 하는데 자살시도 안 하니까 아는 사람이 약혼자한테 몸 빌려줬거든? 그러자마자 하는 말이 그렇게 괴로워할 거면 너 이딴 차원으로 보내지 않았을 거다, 그럴 거면 차라리 이곳으로 돌아와, 이곳은 너를 사랑해 주는 많은 이들이 존재해. 그깟 쓰레기들 따위에게 상처받지 마. 라면서 위로해 주니까 안겨서 울었다더라.
이 이야기를 듣고 아 찐이구나 느낀 건 안겨서 울었다. 랑 희망찬 말을 해준 거..? 아는 사람 성격이 그냥 n이한테 뒤져라~ 어이쿠 짜란다~ 하면서 불난 집에 기름 붓고 부채 부치는 그런 사람이라. 거기에 둘이 접촉 진짜 싫어해. 견원지간이야 가끔 마음 통할 때 빼고. ㄹㅇ.
604
이름없음
2020/05/28 20:13:01
ID : xBcGsqry0sp
0
이야기 끝나니 집 도착했군!
605
이름없음
2020/05/28 20:15:06
ID : xBcGsqry0sp
0
일단 끝! 이해 못 한 부분 있으면 물어보고, 그냥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보고, 그냥 노잼이다 주작이다 할 거면 쓰든지 말든지 다른 이야기 풀어달라고 하면 물어보고 올게
606
이름없음
2020/06/07 12:03:25
ID : lu8pdTQmpXv
0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흥미진진하다 아는 사람
607
이름없음
2020/06/08 10:15:29
ID : 9eFilBhs60q
0
근데 진짜 처음에 들으면 중2병같음..ㅋㅋㅋ
레스 작성
19레스혹시 여기에 천부교회 아는 사람 있어?
798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50레스모텔이
668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29레스이명들이면 전생에 알던사람 죽은거라고 하잖아...
1378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3레스내가 사랑한 환각 스레주에게 할말이 있어
44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0
48레스토미노의 지옥
76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1
16레스다시쓰는 숨바꼭질 이야기 (혼숨X)
137 Hit
괴담
잉
20.06.08
0
13레스얘들아 내가 이 사진 주워온건데 궁금하다 이게 과연 무슨의미일까?
1045 Hit
괴담
마야
20.06.08
0
30레스어떡하지 강령술 했는데 개망한거 같ㅇ어ㅠㅠㅠ
812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0
39레스얘들아 나 좆된건가
7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1
10레스집 앞 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171 Hit
괴담
◆Wi8o0k5WqmG
20.06.08
0
103레스귀신보는 사람들 글이 주작인지 아닌지 구분 할 수 있을거 같은 정보(나도 주워들음)
5778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2
27레스거울보고 너 누구야 30번
29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0
73레스내가 꿨던 꿈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해
120 Hit
괴담
꿈 이야기
20.06.08
0
85레스청춘을 같이 보낸 영문 모를 존재
822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1
6레스학교 고양이 귀신 일짱을 건들인 썰
233 Hit
괴담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20.06.08
1
3레스.
5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0
28레스저주받은 야동 스레 사진 본사람 있어?
2021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0
16레스으잉 무서운 꿈 꿨다
72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0
607레스» 내 근처에는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많아.
179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3
6레스현재 6월5일 1시경 전후에 발생한 부산지역 교통사고 정보 받습니다
50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