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체를 숨기는 완벽한 방법 (6)
2.경험해보지못한 일들이 익숙해 (38)
3.나 무서운 거 볼 때마다 (3)
4.나 정신병인것 같아 내 얘기좀 들어줘 (7)
5.너희는 여지껏 꿔 본 꿈이나 가위 눌린 것 중에 어이없는 거 있어? (7)
6.. (5)
7.예전에 꾼 기묘한 느낌의 꿈 소개할게 (12)
8.다른 판 가려해도 ㅜㅜ (3)
9.어릴 때 무서운 존재를 본 기억이 어렴풋해요 (1)
10.혼자만 있는 기억 있어? (20)
11.어릴적 카카오스토리하면서 수호령만들기라는 글본사람? (58)
12.귀신인가 (5)
13.수유역 근처 흉가 폐가 추천 !! (18)
14.기숙사에 뭔가 있는 것 같아 (17)
15.귀접할때 귀신한테 부탁할 수도 있어? (4)
16.내가 겪은 기묘한 일 순한맛 (15)
17.이것도 귀접이야? (12)
18.. (66)
19.무의식과 대화하기 알아? (4)
20.마녀가 되기 위해선 사람 100개가 필요해 (33)
1
이름없음
2020/06/12 22:55:54
ID : NzdTWo442Gt
0
나는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고 웃긴 가위 눌림이었어... 괴담판 분위기랑은 좀 다른 거 같은데 그래도 가위 눌린 거니까^^!
2
이름없음
2020/06/12 22:58:17
ID : NzdTWo442Gt
0
잠에 들어서 꿈을 꿨는데 일단 꿈 속에서 내가 꿈이라는 걸 지각 못 하고 있었어. 근데 자각 못한 게 이상한 이유가 내 체감으로는 다 평범한데 사실은 모든 세계가 크레이지 아케이드에 나오는 블록처럼 되어버린 거야. 깨고 나니까 깨달았어. 거기서부터 이상했다는 걸...
3
이름없음
2020/06/12 23:00:42
ID : NzdTWo442Gt
0
우리 동네에는 산책로가 있는데 꿈 속에서 나는 그 산책로를 걸었어. 그리고 그 산책로에 있던 벤치에 쉬려고 잠시 앉아있었어. 별로 안 걸었는데 꿈 속에서 피곤해서 스트레칭을 한다고 고개를 뒤로 꺾었거든 근데 뒤에서 나를 쳐다보는게 뭐였냐면 해골이었어.
4
이름없음
2020/06/12 23:02:36
ID : NzdTWo442Gt
0
그 평범한(?) 해골... 정말 소리까지 달그닥 달그닥 거릴 것 같은 해골 있잖아... 걔가 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고. 현실이었으면 (현실에선 그럴 일도 없겠지만) 이미 기갑해서 도망갔겠지만 꿈 속에 있던 나는 그것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스트레칭을 이어갔고 손까지 뒤쪽으로 뻗었어.
5
이름없음
2020/06/13 00:35:26
ID : K5hyZbeE1hb
0
홍대 맥도날드 가는걸 예언했던 예지몽
6
이름없음
2020/06/13 00:49:37
ID : 1js63TQrbwp
0
여기 분신사바 성공하면 그 스레 있잖아 나 가위 눌린적 없었는데 그거 보고 어제 낮잠잘 때 처음으로 가위눌림 근데 그게 꿈이었는지 아닌지 약간 헷갈림
7
이름없음
2020/06/13 02:22:54
ID : zdPa007hAjb
0
어제 꾼 꿈임 되게 소름돋아서 여기에 써 볼게 일단 나는 정신적으로 아무 이상없는 건강한 여학생인 거 먼저 말하구 시작할게...
1인칭 시점으로 꿨어
꿈에서 친구가 페메로 조커 사진을 보내고
🌅
이름:00(외국인 이였음)
성별:여자
나이:30대
죽인 사람 수:1n명
범행장소:도로(?)
체포유무(?):체포됨
범행동기:(기억 안 남)
이런 식으로 보내줬던 것 같음 그냥 한 번 보라고 보내준 것 같은데 내가 거기에 "나도 한 번 해볼까?" 이러고 보냈음
그리고 꿈 속에서의 나는 바로 실행에 옮김
제일 먼저 조커 분장을 함
그리고 바주카포(?)보다 약간 작은 대포같은 총을 들고 외국에 있을 법한 광장으로 감
총 맞으면 초록색 총알이 초록색 페인트 터지는 것 처럼 뭐가 터졌던 것 같아
난 그리고 소름돋게도 무표정으로 거리를 걸어다니면서 그 무기로 아무 죄책감이나 잔인함, 범죄의식을 못 느끼고 싸이코 패스처럼 감정 없이 쏘고 다님 사람들은 도망다니고... 맞으면 바로 쓰러지던데 죽었는지는 모르겠어 아 그리고 안 쓰러지는 사람들은 한 번씩 더 쏨
한 2~30명 쐈나? 그리고 경찰이 슬슬 오길래 집 가서 분장 지우고 무기들을 처리함 그리고 그 친구한테 태연하게 "나 경찰한테 체포 될려나? 이제 잡으러 오겠지?" 이런 식으로 보냄 보내면서 약간 내가 왜 그랬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가면 가는 거고 안 잡히면 안 가는 거고 이런 식으로 생각함... 아마 꿈 속에서 내가 인지하기론 그 총을 맞은 사람은 죽었던 것 같음 그럼 2~30명을 죽인 거지
아 진짜 이 꿈 꾸고 내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나 생각했음... 잠들기 전에 기술가정 온라인 클래스 영상보다 잠든 듯
이거 꾸고 친구한테 말해주니까 걔가 "더 무섭게 왜 나는 안 죽였냐? ㄷㄷ" 그랬어ㅋㅋㅋ큐ㅠㅠ
아 이거 진짜 무슨 꿈이냐 해몽 가능한 사람 해몽 좀 해줘ㅠ
레스 작성
6레스시체를 숨기는 완벽한 방법
7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3
0
38레스경험해보지못한 일들이 익숙해
351 Hit
괴담
Muckdul
20.06.13
0
3레스나 무서운 거 볼 때마다
188 Hit
괴담
당근이야
20.06.13
0
7레스나 정신병인것 같아 내 얘기좀 들어줘
30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3
0
7레스» 너희는 여지껏 꿔 본 꿈이나 가위 눌린 것 중에 어이없는 거 있어?
166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3
0
5레스.
9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0
12레스예전에 꾼 기묘한 느낌의 꿈 소개할게
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1
3레스다른 판 가려해도 ㅜㅜ
232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0
1레스어릴 때 무서운 존재를 본 기억이 어렴풋해요
1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0
20레스혼자만 있는 기억 있어?
289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0
58레스어릴적 카카오스토리하면서 수호령만들기라는 글본사람?
11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1
5레스귀신인가
172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0
18레스수유역 근처 흉가 폐가 추천 !!
1266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0
17레스기숙사에 뭔가 있는 것 같아
17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2
0
4레스귀접할때 귀신한테 부탁할 수도 있어?
10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1
0
15레스내가 겪은 기묘한 일 순한맛
1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1
1
12레스이것도 귀접이야?
631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1
0
66레스.
582 Hit
괴담
◆Mi1eNs7gqkr
20.06.11
1
4레스무의식과 대화하기 알아?
59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1
0
33레스마녀가 되기 위해선 사람 100개가 필요해
716 Hit
괴담
예비 마녀🎃
20.06.1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