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체를 숨기는 완벽한 방법 (6)
2.경험해보지못한 일들이 익숙해 (38)
3.나 무서운 거 볼 때마다 (3)
4.나 정신병인것 같아 내 얘기좀 들어줘 (7)
5.너희는 여지껏 꿔 본 꿈이나 가위 눌린 것 중에 어이없는 거 있어? (7)
6.. (5)
7.예전에 꾼 기묘한 느낌의 꿈 소개할게 (12)
8.다른 판 가려해도 ㅜㅜ (3)
9.어릴 때 무서운 존재를 본 기억이 어렴풋해요 (1)
10.혼자만 있는 기억 있어? (20)
11.어릴적 카카오스토리하면서 수호령만들기라는 글본사람? (58)
12.귀신인가 (5)
13.수유역 근처 흉가 폐가 추천 !! (18)
14.기숙사에 뭔가 있는 것 같아 (17)
15.귀접할때 귀신한테 부탁할 수도 있어? (4)
16.내가 겪은 기묘한 일 순한맛 (15)
17.이것도 귀접이야? (12)
18.. (66)
19.무의식과 대화하기 알아? (4)
20.마녀가 되기 위해선 사람 100개가 필요해 (33)
1
이름없음
2020/06/12 17:09:40
ID : Ny6mGq7zhBB
0
처음 기억난건 16살쯤 이었어요.
3,4살 때, 친척집을 갔는데(친척이 누구인진 기억안남)
다같이 거실에서 자다가 불이 꺼져있는 빈 방,
뭔갈 보고 무서워서 엄청 울었어요 .
그래서 엄마가 깨셨고 , 저에게 무슨 일이냐고 하셨어요 .
저는 무섭다고 엄마품에서조차 도망가려고 했어요 .
그런데 엄마는 아무것도 없다며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했어요 .
어렸을 적 제가 본 건 대체 뭐였을까요?
뭔가 어렴풋이 하얀 사람의 해골 같은 형체 였던거같아요 .
그게 작년부터 기억 난 이유는 뭘까요 ?
웹툰이나 만화에 나오듯이 조상이 찾아오기라도 한것일까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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