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체를 숨기는 완벽한 방법 (6)
2.경험해보지못한 일들이 익숙해 (38)
3.나 무서운 거 볼 때마다 (3)
4.나 정신병인것 같아 내 얘기좀 들어줘 (7)
5.너희는 여지껏 꿔 본 꿈이나 가위 눌린 것 중에 어이없는 거 있어? (7)
6.. (5)
7.예전에 꾼 기묘한 느낌의 꿈 소개할게 (12)
8.다른 판 가려해도 ㅜㅜ (3)
9.어릴 때 무서운 존재를 본 기억이 어렴풋해요 (1)
10.혼자만 있는 기억 있어? (20)
11.어릴적 카카오스토리하면서 수호령만들기라는 글본사람? (58)
12.귀신인가 (5)
13.수유역 근처 흉가 폐가 추천 !! (18)
14.기숙사에 뭔가 있는 것 같아 (17)
15.귀접할때 귀신한테 부탁할 수도 있어? (4)
16.내가 겪은 기묘한 일 순한맛 (15)
17.이것도 귀접이야? (12)
18.. (66)
19.무의식과 대화하기 알아? (4)
20.마녀가 되기 위해선 사람 100개가 필요해 (33)
1
이름없음
2020/06/07 18:44:54
ID : 04HA0k2leE4
1
안녕 여기다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 오컬트 판이라는 히든판이 있다하는데 오늘 처음 글쓰는사람이라 히든판이 뭔지도 모르겠고 찾지도 못해서..여기다 글을 써볼게. 꽤 오랜일은 아니고 중2때일이야
2
이름없음
2020/06/07 18:45:33
ID : likqZfU45by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6/07 18:46:21
ID : 04HA0k2leE4
0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얘긴데 내가 몸상태가 상당히 안좋았어. 뭐라하지? 일주일중 제대로 잔게 다합해서 2시간밖에 안되는정도.
잠에 들면 매일 밤 꿈에서 귀신에게 잡아먹히고, 목이 졸리고 뭐..그런꿈을 꿨었어. 그때문에 잠도 못자니 사람이 쇠약해져서 누구든 말걸면 화가 나고 평소 친했던 애한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는일이 있었어
4
이름없음
2020/06/07 18:49:16
ID : 04HA0k2leE4
0
그래서.. 같이 다녔던 친구 한명이 있었어.
나랑 그 친구는 오타쿠였고 좀.. 내가 그림을 그리고
그친구가 글을 쓰는? 입장이었어.
으 지금 생각하니 끔찍한 흑역사다 티엠아이 미안.. 아무튼 그친구와 난 카카오 스토리를 엄청 열심히 했는데.
5
이름없음
2020/06/07 18:50:45
ID : 04HA0k2leE4
0
내가 그 친구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한테 상담을 좀 했어. 진짜...그때는 학교에서 깜빡졸아도 죽는꿈, 칼에 찔리는 꿈,귀신손에 목이 매달리는 꿈 별거 다꿨어.. 그걸 그친구들에게 말해줬어 요즘 잠을 잘 못잔다고...
6
이름없음
2020/06/07 18:52:16
ID : 04HA0k2leE4
0
그러니까 같이 스토리를 열심히 하는 친구가 그러더라. 자기가 공유? 한 스토리 봤냐고 ..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핸드폰을 켜서 그 애 스토리를 들어갔어.
7
이름없음
2020/06/07 18:55:11
ID : 04HA0k2leE4
0
스토리에 들어가니까 첫장에 푸른색으로 좀 ㅋ ㅋ그 시절 감성으로 포토샵해 둔? 스토리가 하나 있더라고 흰 배경에 푸른글씨엔 반짝반짝한 효과가 들어가 있었어. 제목이 아마.. 내가 기억하기로는 '나를 지켜줄 수호령 만들기!'였을거야.
8
이름없음
2020/06/07 18:57:17
ID : 04HA0k2leE4
0
사람이 피곤해서 미치면 어떻게 되는줄 알지? 말도안되는 말도 말이 됐으면 좋겠고... 뭐든 내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그거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게 되더라고
9
이름없음
2020/06/07 19:00:26
ID : 04HA0k2leE4
0
그래서..나는 진짜 시뻘건 눈으로 그 스토리를 필사적으로 읽어보기 시작했어. 음..5년전 글을 억지로 기억해내는거라 글의 순서나 내용이 다를 수 있을수도 있어. 뭐.. 대단한 글도 아녔지만. 이런거 혹시 모르겠는데 절대 따라하지마 좋은거 아니라고하니까. 다른글봤는데 진짜 귀신이 붙을수도 있다는글보고 식겁했어. 왠만하면 호기심에 그치는게 좋아
10
이름없음
2020/06/07 19:03:56
ID : 04HA0k2leE4
0
1. 종이에 자신이 생각하는 수호령의 외형과 성격 그 수호령이 해줬으면 하는일을 적습니다.(아마 오타쿠판에서 떠돌던거라 이런걸 쓰라한거같아)
2. 노란?종이에 붉은 펜으로 수호령의 이름을 적습니다
3.반을 접어 입에 뭅니다. 수호령의 이름을 생각하고 해줬으면 하는 일을 간절히 생각합니다.( 이건 일본애니이션의 장면에서 나온거 아닐까..? 위에 있는 노란종이에 붉은 펜은 아마 부적?처럼 하려한거같아... 뒤늦게 생각나서 덧붙여봐. )
11
이름없음
2020/06/07 19:04:41
ID : 04HA0k2leE4
0
ㅋ ㅋㅋ 뭐.. 귀신이 이런다고 붙을까 싶은내용이네 지금 글로 쓰면서 보니 이런걸 믿었던 난 어느정도 필사적이었던거겠지.
12
이름없음
2020/06/07 19:09:28
ID : 04HA0k2leE4
0
스토리가 인기를 타고싶었던사람이 만들었던거 아닐까 ㅋㅋ
아무튼.. 난 아마 머리가 사냥개로 된 유카타를 입은 몸통은 인간의 모습을 한 수호령을 그렸던거같아. 간단히 성격은 착함,친절함 뭐 그렇게? 적었어.이름은 아마 검을 흑이 들어갔던거 같아
13
이름없음
2020/06/07 19:12:11
ID : 04HA0k2leE4
0
그리고.. 우리학교 도서관,체육관,음악실이 함께 있는 건물로 갔어 도서관에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음악실이나 체육관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는데. 거기를 내가 자주 드나들었어. 꽤 조용하고 책 빌려서 읽기도 좋고. 아무튼 그 상태로 친구들을 등나무 벤치에 두고 혼자 하러가겠다고 갔어.
14
이름없음
2020/06/07 19:13:54
ID : 04HA0k2leE4
0
내생각이지만.. 아마 뭐 강령술 그런쪽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피해안주려한거같아 . 그렇게 도서관안쪽 계단으로 뛰어가서 난 입에 물고 진짜 점심시간이 꽤 남았었는데 그시간내내 거기서 빌었던거같아 꿈안꾸게 해주세요 꿈안꾸게 해주세요 하고.
15
이름없음
2020/06/07 19:16:10
ID : 04HA0k2leE4
0
ㅋㅋㅋ 그렇게 소원을 빌고.. 남은 두교시를 하러갔지 스토리 댓글에 작성자가 꿈에 관련된 내용은 잘때 효력이 나타난다고 써뒀길래 곧이 곧대로 했지 ㅋ
16
이름없음
2020/06/07 19:17:04
ID : E1cq7wFdAY7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20/06/07 19:17:45
ID : 04HA0k2leE4
0
하교할 시간에 우리집은 학교랑 10분간격에 있었어 큰 도로가 그 앞에 있었고 진짜 거짓말안하고 미친듯이 뛰어갔던거같아.
그렇게 집에 도착하고 창문을 보니 노을이 뉘엿뉘엿했을때였어.
18
이름없음
2020/06/07 19:18:20
ID : L87860mmk2m
0
헐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20/06/07 19:20:19
ID : 04HA0k2leE4
0
진짜.. 꿈때문에 항상 티비를 틀어두고 있었거든 그날은 뭔가. 잘수있을거같은 기분이었어 진짜 직감적으로 '아 오늘은 정말잘수있다.' 하는 생각을 하고 폰도 티비도 방불도 다 꺼두고 잠을 잘자기 위한 준비를 했어 부드러운 이불을 침대 위에 깔고 발을 올릴 베개를 뒀어. 머리에는 푹신한 베개를 두고 이불을 덮었어
20
이름없음
2020/06/07 19:22:21
ID : 04HA0k2leE4
0
그러고 침대에 누웠어 자기 전 화장실은 당연히 갔다왔고, 가족들에겐 무슨일이 있어도 깨우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해뒀어.
21
이름없음
2020/06/07 19:23:31
ID : L87860mmk2m
0
오오 흥미진진하다
22
이름없음
2020/06/07 19:26:10
ID : 04HA0k2leE4
0
폰을 끄고 뉘엿해지는 노을이 비치는 흰 벽지를 보면서 눈을 깜빡이다가 선잠이 들었어 그러다 어느순간 정신이 훅 꺼졌어 근데 이상한건 눈은 감고 자고있는상태에서 방의 형태가 여전히 눈에 보였어. 내 발 밑에 티비라던가 방문옆에 하얀거울까지 다뭔가 비춰보이는 느낌이었어
23
이름없음
2020/06/07 19:28:51
ID : 04HA0k2leE4
0
나는 솔직히 내가 잠을 자고있는게 맞나? 하고 긴가 민가했어.. 그냥 눈뜬거랑 별 다를 바가 없으니까 근데 오른쪽 볼쪽에 머리카락 느낌이 살짝 났어. 그있잖아 귓속말을 하려하면 살짝 머리카락이 닿는느낌? 그느낌이 또렷하게 느껴졌어.
24
이름없음
2020/06/07 19:30:27
ID : 04HA0k2leE4
0
닿는 느낌과 사르르 머리카락이 쓸리는 소리? 거기에 뭔가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이 났어. 이불을 덮고 있는거랑 차원이 다른느낌의 포근함? 그 느낌에 기분이 조금 좋아있을때 쯤에
25
이름없음
2020/06/07 19:31:44
ID : 04HA0k2leE4
0
귓가에서 '후....'하고 깊은 숨에서 내쉬는 약한 한숨? 같은게 귀에 들렸어.
26
이름없음
2020/06/07 19:33:38
ID : NteMnTTWqqk
0
ㅂㄱㅇㅇ!!
27
이름없음
2020/06/07 19:35:40
ID : 04HA0k2leE4
0
그리고 눈이 떠있는거 같았다고 했잖아. 정돈되지않은 검은 머리카락이 시선을 왔다갔다했어. 유카타 소매도 살짝보였고... 그런생각을 하다가 내 앞머리카락을 천천히 쓸어만지고 뭔가 중얼거리는 말은 듣긴했어. 그리고는 천천히 사라지는 느낌이 났어 뭐라해야할까. 안개 퍼지듯한 느낌으로 기억해
28
이름없음
2020/06/07 19:36:42
ID : 04HA0k2leE4
0
그렇게 무언가가 내옆에서 사라지고 정신이 갑자기 번쩍들었어 . 무의식적으로 '감사한다고 말이라도 해야돼' 하는생각을 했던거같아.
29
이름없음
2020/06/07 19:37:47
ID : 04HA0k2leE4
0
근데 솔직히 누구한테? 감사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고 막상일어나보니까. 번쩍떠진눈은 내가 잠들기전 풍경이었어 여전히 노을이 진 하얀방느낌
30
이름없음
2020/06/07 19:40:37
ID : 04HA0k2leE4
0
내가 위에서 말했지. 이상한 귀신꿈도 꾸고 별 꿈을 다꿔봤다고. 진짜 수호령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이 그렇게 사라지고나서 5년이 지난 지금은 그때의 꿈이 기억이 안나. 내가 무슨종류의 꿈을 꿨는지만 기억나고 그꿈안에서 내가 뭘했는지 왜 무슨 원한 같은걸 사서 죽게됐는지.
같은건 기억이 정말 하나도 안나
31
이름없음
2020/06/07 19:42:33
ID : 04HA0k2leE4
0
지금도 꿈을 꾸면 그런기분이야 무서운 꿈을 꿔도 그 꿈에서의 감각이 기억이 안나 행복하거나 즐거운 꿈을 꾼 감각은 정말로 기억이 나거든
32
이름없음
2020/06/07 19:44:02
ID : 04HA0k2leE4
0
뭐 벽에 낑겨 죽어도 아 벽에 낑겨 죽었구나 하는 생각만 들더라고? 깨어나면 기분나쁜 감각은 없어 오히려 신기했다 라는 느낌이었지
33
이름없음
2020/06/07 19:45:18
ID : 04HA0k2leE4
0
궁금한건 그 뒤로 그 스토리를 못찾았어 스토리를 공유한 친구한테 물어봐도 글쎄 모르겠다 이러고 나도 공유했었으니까 분명 스토리에 남아있었을텐데 삭제가 된건지 뭔지 감쪽같이 사라졌어.
34
이름없음
2020/06/07 19:47:00
ID : 04HA0k2leE4
0
수호령치면 분명 처음으로 떴는데.. 신기하단말이야 그리고 맞아. 분명 나는 개의 머리를 하고있는 유카타의 남자를 썼는데. 그냥 흑발의 남자가 나온것도 이상했어 근데 뭐..어디다 물어볼수도 없는거잖아? 그 사람을 다시불러서 물어볼수도 없는거고 부른다고해서 올지 안올지도 모르겠고
35
이름없음
2020/06/07 19:48:34
ID : 04HA0k2leE4
0
혹시 카카오 스토리 했을때 수호령만들기에 대한 스토리를 본사람이나 해 본사람있을까? 정말 궁금해서 그래 나만 느낀경험이 아닐거라고 난 분명생각해
36
이름없음
2020/06/07 19:49:37
ID : 04HA0k2leE4
0
내 경험을 쓴 스레는 여기서 끝이야 혹시 그때당시에 해보거나 본사람있으면 대화해보고싶어.
37
이름없음
2020/06/07 20:34:00
ID : 04HA0k2leE4
0
혹시 읽어주는 사람들 뻘스레 읽어줘서 고마워 솔직히 이런거 무당 뭐 그런 사람들한테 허접한 주문같은거라 쪽팔려서 못 물어볼거같아서 5년동안 나 혼자 간직해둔 이야기거든. 내게는 정말 신기하고 좋은 추억으로 아직남아있어. 뭔가 꾹꾹 담아둔 얘기를 쓰니 후련하네 어디가서 난 유치한 짓하는 미친놈 취급받을까봐... 공유해준 친구한테도 말을 못했거든.혹시라도 주작이라고.. 생각이 들게 글을 썼다면 미안. 내가 글솜씨가 많이 안좋은 사람인데다가 좀 오래된 얘기라 정확히 서술을 못해 읽어줘서 고마워.
38
이름없음
2020/06/07 21:15:47
ID : hcGtwHu4MnQ
0
우와 신기하다 근데 그럼 그 대가 같은건 없었던거야??
39
이름없음
2020/06/07 22:11:40
ID : xQq43QmnxB9
0
ㅂㄱㅇㅇ!!!! 저 수호령 만들기 방식 왠지 일본 2ch 에서 본 것 같아. 1,2번까지 방법은 똑같고, 3번은 잘 모르겠는데 그 스레주도 아주 어렸을 적에 했는데 몇 십년이 지나서도 그 수호령이 자기를 지켜줬다고 해!! 근데 그 수호령을 믿고, 기억해주지 않으면 수호령의 힘이 약해져서 사라지기도 한다고 했던 것 같아!!
40
이름없음
2020/06/07 22:51:06
ID : hf89s9vA0tx
0
신기하다! 원래 이런거 무서워하고(강령술같은거) 안하는게 내 원칙인데 이건 함 해보고 싶다... 요즘 함든 일 많아서 그런가?
스레에겐 미안하지만 이런거 또 해본 사람 나 알려주라!
41
이름없음
2020/06/08 17:14:19
ID : 04HA0k2leE4
0
안녕 스레주야 대가는 없었던거같아. 아무래도 악몽에 대한 감각을 가져갔던게 대가아닐까? 하고 항상 생각하곤해.
42
이름없음
2020/06/08 17:15:13
ID : 04HA0k2leE4
0
오 진짜 그냥 쓰기만하면 언급이 되는구나
43
이름없음
2020/06/08 17:21:01
ID : 04HA0k2leE4
0
아 진짜?? 그래도 나혼자 있었던일이 아니라고 하니까 되게 신기하고 궁금하다.. 그사람은 어떻게 수호령이 여전히 자길 지켜준단걸 알았을까? 나는 그런걸 느낄겨를이 많이 없었어서 막 청아한 방울소리가 들린다 꿈에 나온다 하는데 그뒤로 그런현상은 없었거든.. 아..자주 기억해주고 고마워해야겠다..
44
이름없음
2020/06/08 17:23:23
ID : 04HA0k2leE4
0
음..나도 귀신꿈 자주 꾸고 강령술 괴담 학교에서 많이 듣고 해서 안하는데 이건 왠지 모르게 해보고싶더라고.. 아무래도 마음의 위안을 주는건맞는거같아 근데 진짜 다른글처럼 애매하게 하면 잡귀같은게 붙는다니까 걱정되네.
45
이름없음
2020/06/08 17:25:49
ID : 04HA0k2leE4
0
어릴때 나는 한자를 몰랐나봐 분명 검을흑 흐를랑이 아니라 물결랑.이었어 그래서 검은 파도가 생각나자마자 쓴거지. 이전 휴대폰에 매일매일 그이름을 검은바탕에 흰색으로 써두고 힘들때마다 봤던 기억이 있어.
46
이름없음
2020/06/08 17:37:24
ID : 04HA0k2leE4
0
黑浪 이었어 밭 전 자가 들어간 흑은 아녔고.. 아마 그때는 그렇게 자주 들여다봐서 효과가 있었던걸까 싶네
47
이름없음
2020/06/08 18:13:30
ID : 04HA0k2leE4
0
가 말한 스레를 찾았어. 혹시나 있을까 싶어서 트위터에 검색해봤는데 번역된 스레가 있네. 수호령이 아니라 수호정령이었구나.. 자세한건 그 스레주처럼 볼 수 있는사람한테 물어봐야 알겠지만. 노트를 쓰거나 한건 똑같았네 신기하다.. 근데 불러낸다는게 무슨소린지 모르겠어 어떤식으로 해야 불러낼수있을까? 어렵다.....
48
이름없음
2020/06/08 18:33:29
ID : Ai60pU0srBs
0
우와... 짱신기해
49
이름없음
2020/06/08 20:22:44
ID : lhgrAnWlyE2
0
루시드 드림 꾼거아닐까?
50
이름없음
2020/06/08 20:36:36
ID : 04HA0k2leE4
0
안녕 스레주야 나도 처음엔 루시드 드림일까 싶어서.. 중학교 2학년끝나고 3학년 올라갈때 꿈일기를 쓰고 뭐하라는데 애초에 일어나서 자세한 기억이? 안나니까 뭘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나중에 고 1되고나서 잘 못잘때쯤 해봤지만 그것도 실패했던거같아..
51
이름없음
2020/06/08 20:38:43
ID : 04HA0k2leE4
0
방금도 무슨 꿈을 꾼거같은데 기억이 안나.. 고양이 토닥여주면서 수호정령 이름 부르는 상상하다가 갑자기 잠들었네.. 과제 있었는데..망했다..
52
이름없음
2020/06/08 20:52:21
ID : 04HA0k2leE4
0
아무튼..꿈보다는 현실에 가까운 느낌이었어 미안 잠결이었어서 마무말이나 썼었네.. 만약 꿈이었으면 지금 이렇게 자세히 기억을 못하지않았을까싶어
53
이름없음
2020/06/08 22:58:25
ID : xQq43QmnxB9
0
39야!! 못찾았으면 링크 보내주려고 했는데 찾아서 다행이야! 불러내는 거는 나도 잘 모르겠더라고... 조금이라도 도움된 것 같아서 다행이야! 꼭 수호령이랑 잘 되었음 좋겠다!!!ㅠ
54
이름없음
2020/06/08 23:37:47
ID : 04HA0k2leE4
0
도움주려해서 고마워 음..불러내는 방법이 써있으면 확실했었을텐데 아쉽네 지금으로는 그냥 이름을 되네이거나 침대에 앉아았거나 하는 상상을 하긴하는데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어 고마워
55
이름없음
2020/06/11 23:47:19
ID : dDvyNusjg1w
0
혹시 궁금해서 그러는데 링크 보내줄 수 있을깡???
56
이름없음
2020/06/12 08:28:07
ID : BvyMnQoIGrc
0
57
이름없음
2020/06/12 15:14:20
ID : ZbjBBwFcq1C
0
https://m.blog.naver.com/rainbow_eco/220355297005
같은 방식으로 돌에다가도 수호령 불어넣는 방법이 옛날 2ch에도 올라왔었다
58
이름없음
2020/06/12 16:00:03
ID : dDvyNusjg1w
0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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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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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레스» 어릴적 카카오스토리하면서 수호령만들기라는 글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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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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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귀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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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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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수유역 근처 흉가 폐가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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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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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기숙사에 뭔가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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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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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귀접할때 귀신한테 부탁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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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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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내가 겪은 기묘한 일 순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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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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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이것도 귀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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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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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레스.
582 Hit
괴담
◆Mi1eNs7gqkr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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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무의식과 대화하기 알아?
59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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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마녀가 되기 위해선 사람 100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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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예비 마녀🎃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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