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 잘쓰는 방법 (3)
2.주제 신청 받아서 짧은 글쓰는 스레 (40)
3.자기가 자주 쓰는 종류의 글이 뭔지 알려줘 (1)
4.여기다 글 써도 됑? (3)
5.소설을 완결까지 못쓰겠어 (5)
6.세 줄 릴레이 소설 달린다 (34)
7.소설 릴레이 시작이라구~~ !! 3문장안으로 끊어서 작성해줘!! (4)
8.스레주 글 연습 스레 (8)
9.시 올리는 스레 (3)
10.표현력 묘사력 기르는 자신만의 팁! (1)
11.색 표현 (20)
12.혹시 내 글 괜찮은지 한 번 읽어줄 수 있어? (5)
13.나는 살아남고 싶었다. (18)
14.히기년 스토리 (1)
15.디스커뮤계 (3)
16.처음써보는 소설(?) (3)
17.아이디어는 있는데 실력이 안 따라줘 (8)
18.창작 소설판 레더들은 (18)
19.단편 소설 글자수 (8)
20.스레주가 조각글 써주는... 스레? (4)
짧아도 좋으니까 시 쓰고 한 번 올려 보자...!! 서로 맘에 드는 거 있으면 칭찬 같은 것도 해 주면 좋을 것 같아
보고 싶어요
단어의 의미가 뒤바뀌어도
문장이 새롭게 정렬되어도
비유가 진실이 되어도
음율이 무너져 버려도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가 않아요
언젠가 온 세상에
규칙이
버리게 일그러져
되면
이상으로
이
이상으로
위로
위로
위가
그대로
그대를
그대가
보이게 되는
날
이
까요
올
¿
/그대에게
가장 먼저 올린다 약간 제 4의 벽 너머로 말을 거는... 그런 느낌으로 적어 봤어! 괜찮을런지 모르겠네
따뜻한 햇살이 거둬진 정상에
홀로 있습니다.
달빛도 내리지 않고 별 한 톨 보이지 않아
까만 이 곳에 홀로 있습니다.
하늘을 올려다 볼 새도 없이
그저 발아래만을 바라봄에
눈물이 세차게 내립니다.
허물까지 벗어두고
오로지 나만 가득한 곳에서
오늘은 결심도 해봅니다.
날개 젖은 나비,
떨어지는 꽃잎,
나 역시 오늘은 비가 되어
땅에 내리고 싶습니다.
어머니, 저는 기쁜 마음입니다.
떠나며 시를 남기고
상처 입은 허물을 버리는 것이
제 평생임을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저는 오늘로 온전히 기쁘다는 것을
당신은 알아주세요.
/죽음으로 남기는 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조각들을 모아낸다면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창소판 명예의 전당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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