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시험을 잘 봤는데 기쁘지가 않아 (3)
3.요즘 요리에 관심이 생겼는대 사소한 거에 엄마한테 서운해져.. (5)
4.요새 인생이 재미없다 (3)
5.미래가 너무 무서워 (3)
6.언니 때문에 나는 항상 하고 싶은 걸 포기해 (23)
7.제발 도와줘 아무나 방법 좀 알려주라 (2)
8.엄마한테 병원 혼자가고 싶다고 말해여하는데 어떻게 하지.. (2)
9.친구들이 나만빼고모임 (4)
10.나 내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 (6)
11.학원가는길이 너무 힘들어 (3)
12.내가 미친걸까 싶어 한번만 읽어주라 (3)
13.무리에 끼려는 친구 어떡할까 (4)
14.. (4)
15.그냥 . 이라도 괜찮으니 한마디씩만 해주고 가줘... (4)
16.정치? 분쟁 그런거 아님 (5)
17.고쳐지지않는 중독.. (428)
18.우울증은 전염되는 병이야? (6)
19.공황장애 때문에 (7)
20.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는데 뭔가 죄송하다 (5)
1
이름없음
2020/07/01 19:06:34
ID : AnQtuk08nSL
0
친하 친구한테 틱틱대고 장난으로 아ㅡㅡ 너 싫어ㅡㅡ 이런 식으로 얘기 하는데 친구는 웃어 주고 내 친구 정말 착한 것 같아 나 되게 표현 못하는데 할머니랑 엄마가 먹을거 사다주면 고맙다고 못할 망정 저기다 갖다놓으라 여기에 놔달라 버릇없이 구는데 의식 계속하고 있고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막상 할머니랑 엄마한테 고맙다고 친구한테 계속 틱틱 대서 장난식으로라도 미안하다고 얘기 해야되는데 입이 안떨어져 어떡하지 진짜 화나 너무 쉽게 화내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내 성격이 별로야 어떻게 고치지
2
이름없음
2020/07/01 20:11:18
ID : UZcnB87ak9t
0
자기가 그걸 알고있으면 거기부터 시작인거야! 인지도 못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고맙다는 말을 하기보다 일단 뭔가 네가 생각했을때 기분 나쁠만한 말이 나올 것 같다 싶으면 아예 말을 안하는거 어때?? 나는 내가 괜히 안해도 될 소리까지 해서 오바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그래서 일부러 말 자체를 줄였었거든.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
3
이름없음
2020/07/01 20:29:54
ID : o3QsnValirx
0
인지한 것부터가 시작이야 레주야 네가 네 성격이 어떤지 알았으니까 차근차근 작은 것부터 고쳐 나가면 돼 처럼 아예 말을 안 하는 것도 괜찮고 어떤 방법으로든 노력해 봐 화이팅 레주
4
이름없음
2020/07/02 06:03:56
ID : Mqqqo6mJWrv
0
응ㅇ !! 한 번 해볼께 일단 먼저 말 안해보는 거 해보고 그다음부터 표현 할 수 있게 연습 해봐야겠어!!
5
이름없음
2020/07/02 17:42:44
ID : LaoHvfRxwr9
0
나도 그런 성격인데 레주같은 생각을 종종해! 아무리 의식해도 고쳐지지 않는건 안 고쳐지더라구ㅠ 난 대신에 주변사람들을 알게모르게 챙겨준달까? 지나가다가 어 저거 이쁘다 하면 천원짜라 펜 하나라도 사다주고 가끔 더운날이나 추운날에는 엄마 생각나서 빙수나 붕어빵? 이런거 사다주기도 하고! 정 돈이 없을땐 이마트에서 천원짜리 브라우니 믹스사와서 만들어놓고 쪽지한장이랑 놔두고 나가기도해!! 말을 그렇게 틱틱 해도 한번씩 표현하면 다들 네 마음을 이해할거야
6
이름없음
2020/07/02 22:01:21
ID : AnQtuk08nSL
0
미쳐 너무 행동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거를 츤데레라 하는건가 너무 설렌다 나도 노력 열심히 해야지 ㅇㅅㅇ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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