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시험을 잘 봤는데 기쁘지가 않아 (3)
3.요즘 요리에 관심이 생겼는대 사소한 거에 엄마한테 서운해져.. (5)
4.요새 인생이 재미없다 (3)
5.미래가 너무 무서워 (3)
6.언니 때문에 나는 항상 하고 싶은 걸 포기해 (23)
7.제발 도와줘 아무나 방법 좀 알려주라 (2)
8.엄마한테 병원 혼자가고 싶다고 말해여하는데 어떻게 하지.. (2)
9.친구들이 나만빼고모임 (4)
10.나 내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 (6)
11.학원가는길이 너무 힘들어 (3)
12.내가 미친걸까 싶어 한번만 읽어주라 (3)
13.무리에 끼려는 친구 어떡할까 (4)
14.. (4)
15.그냥 . 이라도 괜찮으니 한마디씩만 해주고 가줘... (4)
16.정치? 분쟁 그런거 아님 (5)
17.고쳐지지않는 중독.. (428)
18.우울증은 전염되는 병이야? (6)
19.공황장애 때문에 (7)
20.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는데 뭔가 죄송하다 (5)
1
이름없음
2020/07/02 22:01:10
ID : vyGtxXy0nxA
0
엄마랑 같이 병원에 진료를 받게되면 내가 이야기 하고서 막 이렇게 얘기하는데 했던말을 엄마가 또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거 하지마 라면서 옛날에 말했더니 너는 왜 엄마가 말하는 거 싫어하냐고 하시더라 그냥 난 나혼자가 편해서 그런 건데 이번에 병원 가는 것도 솔직히 나혼자가서 의사쌤이랑 얘기하는게 더 편안해서 좋은데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뭐라 말하지 저번에 같이 가지 말자고 좀 풀어서 이야기 해드리니까 자기가 쪽팔리냐고..? 이러면서 속상해하셔 난 혼자가 편한건데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고 엄마말로는 너가 증상을 잘 못말할까봐라던데 혹시나해서 폰에 다 적어가거든 그래서 괜찮은데.. 뭐라하지ㅜㅜ
2
이름없음
2020/07/03 04:56:32
ID : s7glyIHzWkk
0
혼자 병원갈수 있는 나이니까 걱정안해도되고 혼자가는게 난 더 편하다 이런식으루 솔직하게 말하면 되지않을까? 이정도만 말해도 상처 안드리는 선에서 하고싶은 말은 전할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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