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02 22:01:10 ID : vyGtxXy0nxA 0
엄마랑 같이 병원에 진료를 받게되면 내가 이야기 하고서 막 이렇게 얘기하는데 했던말을 엄마가 또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거 하지마 라면서 옛날에 말했더니 너는 왜 엄마가 말하는 거 싫어하냐고 하시더라 그냥 난 나혼자가 편해서 그런 건데 이번에 병원 가는 것도 솔직히 나혼자가서 의사쌤이랑 얘기하는게 더 편안해서 좋은데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뭐라 말하지 저번에 같이 가지 말자고 좀 풀어서 이야기 해드리니까 자기가 쪽팔리냐고..? 이러면서 속상해하셔 난 혼자가 편한건데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고 엄마말로는 너가 증상을 잘 못말할까봐라던데 혹시나해서 폰에 다 적어가거든 그래서 괜찮은데.. 뭐라하지ㅜㅜ
2 이름없음 2020/07/03 04:56:32 ID : s7glyIHzWkk 0
혼자 병원갈수 있는 나이니까 걱정안해도되고 혼자가는게 난 더 편하다 이런식으루 솔직하게 말하면 되지않을까? 이정도만 말해도 상처 안드리는 선에서 하고싶은 말은 전할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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