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과 개같은 수행평가 (3)
2.정신과 상담 있잖아... (13)
3.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안 좋아하는게 어쩔 수 없어서 슬프다 (3)
4.착한 사람들 곁에 있고 싶어서 착한 척을 했어... (11)
5.너무 화나 진짜 (9)
6.지금 너무 서운해서 미칠지경이야 (3)
7.시험기간이라서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먹었는데 (4)
8.에스크에 욕 올라온거 잡을 수 있을까? (15)
9.남사친 사귀고싶은데 무서워 (2)
10.정수리에 머리숱이 너무 적다... (6)
11.집에서 방문도 못닫아 (1)
12.그땐 어렸다고 하지마 그땐 나도 너만큼 어렸어 (1)
13.나 초2 때부터 불면증 있었어... (2)
14.평범한 남사친이 이렇게 말하기도 하는 거 맞지? (18)
15.친구 동생이 인성파탄관종쓰레기ㅛㅐ씨야 (3)
16.엄마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살아가라고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3)
17.나 아픈 척 하는 거 같아? (3)
18.아빠가 좀 야시꾸리한 영상 보는게 스트레스 받아 (7)
19.만약 이러면 어떨거같아? (23)
20.병원 예약한 거 말해야하는데.. (11)
1
이름없음
2020/07/02 01:11:25
ID : zbyLdO7bBeZ
0
제발 엄마 술 좀 안 마셨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 짜증나
자기 말로는 뭐 충고랍시고 말도 안 되는 질문들을 던지지도 않나
내가 하는 분야에 무슨 아는게 있다고 넌 그렇게 하면 안 되는거다 니가 그렇게 해서 다른 애들이랑 따라잡을 수 있겠냐 옛날보다 실력이 더 안 좋아졌다 왜 이 모양이냐 그러고는 중간에는 감성 잡았는지 지 옛날 얘기 하면서 지 처럼 살지 말라고 하고 들으면서 너무 화나서 울분 터져서 눈물 나오는데 그걸 또 감동 먹어서 우는 줄 알고 지 혼자 착각하고 마지막엔 훈훈한척 진짜 너무 짜증나 술 좀 작작 쳐마시던가 냄새도 존나 풀풀 나는 마당에 누가 그걸 진심이랍시고 받아들이겠냐? 생각을 좀 해보던가
2
이름없음
2020/07/02 01:12:26
ID : zbyLdO7bBeZ
0
스트레스 풀 곳도 없고 그렇다고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짜증은 나고 화만 쌓여가
3
이름없음
2020/07/02 01:23:52
ID : 1fSNz9fQk1c
0
음...레주가 많이 답답하겠네. 보는 나도 굉장히 난감한 기분인걸. 갑자기 나를 깎다 급히 챙기는 느낌이 여실하다면 어느 누구라도 레주와 같은 반응이리라고 생각해.
재미없는 사람이지만, 나랑 얘기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방법을 찾아볼래?
4
이름없음
2020/07/02 01:27:49
ID : zbyLdO7bBeZ
0
고마워 너무 화나고 답답하고 풀 곳도 없어서 너무 정신없었지
얘기 해준다면 고맙지 ... 뭐로 해소 되는지 모르겠어 덕질도 그냥 나한텐 감흥도 별로 없어서
5
이름없음
2020/07/02 01:33:06
ID : 1fSNz9fQk1c
0
에이, 괜찮아. 잘 하고 있어. :D
처음부터 모든 걸 알고 태어난 사람은 없으니까. 몰라도 괜찮아. 그걸 찾아보려고 내가 있는 게 아니겠어. :)
6
이름없음
2020/07/02 01:34:48
ID : zbyLdO7bBeZ
0
지금 할 일도 잔뜩 쌓여있는데 짜증난다고 핸드폰만 하는게 맞는가 싶어
7
이름없음
2020/07/02 01:38:25
ID : 1fSNz9fQk1c
0
음음...조금쯤은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나도 오늘 밤샘과제 하는데, 모니터만 들여다보다기에는 너무 지루하거든. 그러다 보니 찾아오는 건 역시 이곳이더라.
8
이름없음
2020/07/02 01:41:10
ID : zbyLdO7bBeZ
0
난 원래 자려고 했는데 아까 있던 일 때문에 계획도 흐트러지고 짜증나서 그냥 밤 새려고 여유를 줄 시간도 없어서
9
이름없음
2020/07/02 01:44:10
ID : 1fSNz9fQk1c
0
아이고, 저런. 레주도 이모저모 바쁜 몸이구만. 대신 레주만 괜찮으면, 밤 샌 다음 날에는 꼭 자! 몸 많이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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