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자인과 개같은 수행평가 (3)
2.정신과 상담 있잖아... (13)
3.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안 좋아하는게 어쩔 수 없어서 슬프다 (3)
4.착한 사람들 곁에 있고 싶어서 착한 척을 했어... (11)
5.너무 화나 진짜 (9)
6.지금 너무 서운해서 미칠지경이야 (3)
7.시험기간이라서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먹었는데 (4)
8.에스크에 욕 올라온거 잡을 수 있을까? (15)
9.남사친 사귀고싶은데 무서워 (2)
10.정수리에 머리숱이 너무 적다... (6)
11.집에서 방문도 못닫아 (1)
12.그땐 어렸다고 하지마 그땐 나도 너만큼 어렸어 (1)
13.나 초2 때부터 불면증 있었어... (2)
14.평범한 남사친이 이렇게 말하기도 하는 거 맞지? (18)
15.친구 동생이 인성파탄관종쓰레기ㅛㅐ씨야 (3)
16.엄마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살아가라고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3)
17.나 아픈 척 하는 거 같아? (3)
18.아빠가 좀 야시꾸리한 영상 보는게 스트레스 받아 (7)
19.만약 이러면 어떨거같아? (23)
20.병원 예약한 거 말해야하는데.. (11)
1
이름없음
2020/07/01 03:05:09
ID : ikq5gi2pPhh
0
내가 해외에 사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가거든? 근데 나랑 같은 타이밍에 들어가는 애가 한명 더있단 말이야 근데 학교에서 나랑 이번에 들어가는 애 포함 6명이서 같이 다녔어 그래서 난 애들끼리 다같이 모야서 한번 놀줄 알았다? 그러고 약속 잡을때까지 기다렸는데 오늘 애들 인스타랑 페이스북 스토리에 나빼고 지들 전부 모인 사진을 올린거야 난 암것도 몰랐고 나 진짜 근데 빡도는거보다 눈물 부터 나는거있지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고 근데 얘네는 너무 조은데 나 진짜 이 친구들 좋아했거든 어떻게 해야해 이럴때 걍 말해? 서운하다고? 아님 그냥 참을까? 제발 도와줘
2
이름없음
2020/07/01 17:49:09
ID : 0sjfU3XvB87
0
비슷하네...나는 그냥 다가가지도 뭐라 서운하다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나도 거리를 뒀어 걔네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상처는 받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0/07/02 01:30:26
ID : k3woK6kso58
0
참지마 진짜 속상하다고 말해봐 그거 말 안 하면 계속 마음에 쌓여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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