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30 20:51:40 ID : xwnu3xxA41u 0
그 말 한마디가 너무 듣고싶어. 엄마가 그렇게 얘기해준다면 당장에라도 포기할것 같고 포기할 명분이라도 생긴기분일것 같아.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내가 너무 바보같아 이대로가다간 조만간 죽겠다 싶어 진짜로.
2 이름없음 2020/07/01 01:12:39 ID : E5RxveLhula 0
어머니가 레주 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하고 싶은 거 다~~~~~하면서 살아 내 인생의 주체는 내가 되어야지
3 이름없음 2020/07/01 20:06:47 ID : cNvzO1fO780 0
레주 하고싶은거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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