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형이 밤마다 움직이는거같아 (54)
2.기숙사에서 가위 눌린 썰 (12)
3.내 방에 모르는 낙서가 생겼어 (9)
4.처음 올리네 (31)
5.심심해서 쓰는 괴담 (24)
6.내가 생각하는게 자꾸 현실이돼 (160)
7.요새 밤마다 가위눌려 (9)
8.내가 끔찍히도 사랑했던 그 녀석 (68)
9.얘즐아 나 지금 이불 안이야 살려즈ㅓ (447)
10.어릴때 전시장에서 귀신 본 썰 (4)
11.. (8)
12.방금 가위?에 눌렸던거같아 무섭고 눈물이 막나 (25)
13.손톱소리 계속 나는 이유알아..?ㅠㅠㅠ아무나 아는거 알려줘 (15)
14.생각하는게 이루어지는것같아 (14)
15.아 나 자취하는데 너무 무섭다. (144)
16.(주작) 내가 최근에 이상한 걸 보고 있는데 (2)
17.이거 귀신이야? (3)
18.가위눌리기 전에 (21)
19.색물든 여우꼬리 (1000)
20.귀접 대응방법 이거 어때? (3)
102
이름없음
2020/07/06 12:41:01
ID : oK5fasnTWqj
0
눈가리고 잣는데 잠이든건지 안든건지 모르겟는데 옛날에보면 이런말있어
103
이름없음
2020/07/06 12:41:32
ID : oK5fasnTWqj
0
다리꼬고자지마라 손깍지끼고자지마라 귀신이 달라붙어서 오히려 그걸 풀려고한다는 뭐 ..
104
이름없음
2020/07/06 12:42:17
ID : oK5fasnTWqj
0
암튼 근데 그 팔 틈새사이로 뭔가 느낌이 쎄한거야, 그래서 눈떴는데 책상위에 어떤 남자가 쪼그려앉아서 나를 무섭게 쳐다보고잇는거야
105
이름없음
2020/07/06 12:43:07
ID : oK5fasnTWqj
0
옛날에 추노보면 대길이처럼 거지같이 머리 산발에 이빨은 다썩어있고 눈은 되게큰 무서운 조선시대사람인데 남자? 같이ㅡ생겼었어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눈감고 잘려고햇지
106
이름없음
2020/07/06 12:43:58
ID : oK5fasnTWqj
0
근데 그남자가 갑자기 내 발목위로 올라와서 쿵쿵뛰는거야 무겁다는 느낌보다 발목이 되게 아픈거야... 그뒤로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물마시러가려고햇는데 발목 삐끗한거처럼 너무아파서 걷지르못하겠더라고..
107
이름없음
2020/07/06 12:44:23
ID : oK5fasnTWqj
0
진짜 이상한일이 내주위에서 많이 일어나.... 나도 무섭고 소름끼치고그래..
108
이름없음
2020/07/06 14:44:19
ID : i8nRA2GpSNv
0
로또 1등 당첨되는거 상상하면 개이득 아님?
109
이름없음
2020/07/06 14:52:10
ID : oK5fasnTWqj
0
로또 한번 산적있는데, 그때 꿈에 어떤할아버지 나와서 나한테 번호를 알려주고가더라구 , 나는 그때 미성년자고 살생각못해서 아빠한테말했는데 로또3등 당첨됐었어
110
이름없음
2020/07/06 14:54:01
ID : i8nRA2GpSNv
0
그런건 우리한테도 슬쩍 알려줘
111
이름없음
2020/07/06 14:56:50
ID : oK5fasnTWqj
0
ㅋㅋㅋㅋㅋ 얘기하나 더해줄까? 심심한데
112
이름없음
2020/07/06 15:02:19
ID : y4Y0002oFdB
0
보고있어!!
113
이름없음
2020/07/06 15:07:30
ID : snWo42Le6lv
0
보구있엉!!
114
이름없음
2020/07/06 15:44:53
ID : nu4HwoHzWkp
0
봐줘서고마워! 얘기하나 더해줄게!
115
이름없음
2020/07/06 15:45:57
ID : nu4HwoHzWkp
0
나 레주야! 나 피시방왔어 !!
이거는 내가 촉이 좋은건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대학교 다니고있는데 처음본 친구들도 많고 코로나때문에 사람들이랑 친해질 기회가 없는거야
116
이름없음
2020/07/06 15:46:29
ID : nu4HwoHzWkp
0
근데 친구들이랑 친해지고싶어서 애들한테 말걸다가 생일 얘기가나왔는데 한명한명 눈보고 넌 몇월달 몇일 사이에 생일있겠구나 싶어서 말하니까 맞다면서 신기하다고 그러더라구
117
이름없음
2020/07/06 15:47:05
ID : nu4HwoHzWkp
0
껜또(짚어서)찝어서 맞추는것도 아니고 그냥 보면 보이더라 얼굴보고 대화하면 그런게느껴져 여름에 태어난친구들은 성격밝고 겨울에태어난친구들은 성격 쌀쌀한데 활발하구 그런거
118
이름없음
2020/07/06 15:47:36
ID : nu4HwoHzWkp
0
그리고 내가 괴담 귀신 이런데에 위에도말했다싶이 관심이많아서 장소를 자주 찾아가고그랬어
119
이름없음
2020/07/06 15:47:58
ID : nu4HwoHzWkp
0
근데 부산에 그 영화곤지암 찍은데가 학교더라고? 사람들이랑 내친구들 몇명 모아서 같이 가봤어 차타고
120
이름없음
2020/07/06 15:48:17
ID : nu4HwoHzWkp
0
근데 거기가서 동접아닌 동접//? 됐다고 해야되나
121
이름없음
2020/07/06 15:48:57
ID : nu4HwoHzWkp
0
거기갔는데 분명히 내눈앞엔 무슨 배같이 큰건물이 있었는데 친구들은 그런게 어딨냐고, 내가 원래 겁이좀많아 내가맨마지막에 들어가기로했어 근데 그때 갑자기 후레쉬를 나한테 달라고 내가그랬대
122
이름없음
2020/07/06 15:49:45
ID : nu4HwoHzWkp
0
그러더니 내가 막 들어갈려고헀다는거야 나는 당연히 기억안났고, 그래서 같이간친구가 내손잡으면서 왜들어가냐고 방금 들어가자했을땐 절대로 안들어간다더니 정신차리라면서 내어깨 세게 쿵쿵 두번 내리쳤데 그러더니 내가 정신이 돌아왔다는거야
123
이름없음
2020/07/06 15:50:38
ID : nu4HwoHzWkp
0
나도 진짜 정신없고 무서웠는데 그틈타서 귀신이 내몸안에 들어왔다 나간거같은데... 아직도 그때기억은안나 근데 같이갔던 친구들이 다 똑같이 그런말했어 그리고 부산에서 고속도로 탈때까지 힘없고 열나고 춥고 그랬는데 고속도로타고 내가사는동네에 들어오니까 몸이 하나도안아프고 멀쩡했다는거지
124
이름없음
2020/07/06 15:51:00
ID : y4Y0002oFdB
0
그럼 온라인 상에서는 그런 게 안느껴지는거야?
125
이름없음
2020/07/06 15:52:46
ID : nu4HwoHzWkp
0
온라인상에서는 무서운사람이든 귀신이든 뭐든 느껴지지가 않아 근데 내친구들은 나보고 매일 물어 그런거진짜 보냐고 , 본다고 확신은하지만 귀신보고싶어하는사람들은 별로 추천하진않아 내가 그학교 갔다온뒤로 다시는 무서운곳 장소 같은데를 절대로 안가거든
126
이름없음
2020/07/06 15:53:42
ID : nu4HwoHzWkp
0
그학교말고도 무덤같은데에서 친구들이랑 술래잡기하고 폐가, 폐호텔, 폐수영장 이런데 많이 가봤지만 학교만큼 음기가 강하다고 느껴진곳은 첨이였어 내가 무당이나 점보는사람은 아니지만 일반인이여도 느낄수있는 그런거였으니까
127
이름없음
2020/07/06 15:53:55
ID : rcE2nyK7tdB
0
헐 무ㅗ여 짱무섭다유ㅠㅠㅠㅠ
128
이름없음
2020/07/06 15:54:35
ID : nu4HwoHzWkp
0
귀신같은거 안믿는다고 나도 놀러다녔었는데 몇번 가보니까 진짜무섭더라
내가 사진찍었는데 거기에 손자국같은거 찍힌것도 있었어 지금은 그걸 기운이 안좋게느껴진다고 엄마가 지우라했지만
129
이름없음
2020/07/06 15:58:48
ID : nu4HwoHzWkp
0
나 ㅁㅁ이랑 피시방왔어! 게임하고 다시 올려줄게 보고있으면 보고있다고 얘기해줘!! 다음얘기는 ㅁㅁ이 얘긴데 방금들었어 얘기해줄게
130
이름없음
2020/07/06 17:32:53
ID : bilu642E79h
0
나 보구있징
131
이름없음
2020/07/06 20:43:34
ID : nu4HwoHzWkp
0
나 레주야! 다시 이어서 쓸게
ㅁㅁ이가 있었던일인데 나도 옆에있어서 쓸겡
132
이름없음
2020/07/06 20:44:12
ID : nu4HwoHzWkp
0
ㅁㅁ이랑 나랑 같이 타지갔을때 있었던일이야 그때는 산길이라서 사람도 많이없고 무당집? 같은곳이 정말 많았어 보고있는 사람 있다면 얘기해줘!
133
이름없음
2020/07/06 20:44:41
ID : nu4HwoHzWkp
0
근데 거기서 옆건물이 탔었거든? 불난다고. 나랑 ㅁㅁ이는 거기있었고 거기서 빠져나왔는데 2-3명이 타죽었거든..
134
이름없음
2020/07/06 20:45:03
ID : rcE2nyK7tdB
0
보구있엉
135
이름없음
2020/07/06 20:45:16
ID : nu4HwoHzWkp
0
우린 그때 너무 어렸을때라 무섭고 겁도나서 왔었어 근데 오다보니까 무당집이 하나있었거든 거기앞에서 노란색 무당옷입은 아줌마가 쌀이랑 칼?이였나 암튼 그거들고 굿같은걸 하고있었어
136
이름없음
2020/07/06 20:45:23
ID : nu4HwoHzWkp
0
고마워!!
137
이름없음
2020/07/06 20:45:46
ID : nu4HwoHzWkp
0
그게 우린 너무 어렸을때라 신기해서 동영상찍고 그타지에 사는 친구들이랑 친해서 걔네 만나서 보여줄려고했었지
138
이름없음
2020/07/06 20:46:20
ID : nu4HwoHzWkp
0
친구들이랑 모여서 그 동영상을 틀면서 보라고 하니까 도대체 뭘보라는 거녜, 우리는 여기 아줌마 있다고 신기하다면서 보라했지 나랑 ㅁㅁ이랑 같이있었으니까 둘다봤어
139
이름없음
2020/07/06 20:46:32
ID : nu4HwoHzWkp
0
근데 그아줌마가 동영상에 없는거야 무당집만 있구.....
140
이름없음
2020/07/06 20:46:59
ID : nu4HwoHzWkp
0
나랑 ㅁㅁ이랑 너무 소름돋아서 이거뭐냐면서 빨리지우고 ..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아줌마는 동영상에 없었어 .. 그럼 우린 누구를 본걸까
141
이름없음
2020/07/06 20:47:37
ID : rcE2nyK7tdB
0
헐.,..
142
이름없음
2020/07/06 20:47:41
ID : nu4HwoHzWkp
0
그뒤에 ㅁㅁ이한테 동영상지우라고 하고 그영상은 삭제됐어 위에도 말했지만 그런건 가지고있으면 안좋은일이 분명히 일어날거야 옛날에도 그런느낌받았어서 ㅁㅁ이한테 지우라고얘기했어
143
이름없음
2020/07/06 20:48:29
ID : nu4HwoHzWkp
0
진짜 그당시엔 너무 소름돋고 우리가 본건 뭐지 이런생각 뿐이였어 그리고 좀따 딴얘기 더해줄게!! 그건 내가맨첨에 장소찾아다니면서 있었던일인데 무덤이야 , 공원같은덴데 무덤이 아주많았어
144
이름없음
2020/07/06 20:57:22
ID : GpWo5go3V88
0
ㅂㄱㅇㅇ
145
이름없음
2020/07/06 21:35:54
ID : mJRu5TSIIIK
0
봐줘서 고마워!!!! 이번엔 무덤갔을때 얘기야
146
이름없음
2020/07/06 21:36:30
ID : mJRu5TSIIIK
0
그땐 나포함 친구셋이랑 갔었고 위치는 사정상 얘기는 안할게 나는 거기서 뭣모르고 친구들이랑 술래잡기를 하고있었어 참 철도없었지
147
이름없음
2020/07/06 21:37:28
ID : mJRu5TSIIIK
0
난 무덤옆에 누워있었고 그땐 밤이였어 , 새벽 2시쯤인가
148
이름없음
2020/07/06 21:37:49
ID : mJRu5TSIIIK
0
갑자기 후레쉬가 비춰지는거야 우리가 후레쉬를 들고갓지만 흰색조명이었지 초록색 조명은 아니었거든
149
이름없음
2020/07/06 21:38:19
ID : mJRu5TSIIIK
0
그것도 하나라면몰라? 3-4개씩 막 둥둥 떠다니는게 얼핏보니까 도깨비불? 같더라고 그거에 대해서 잘은모르지만 되게 무섭지만 신기하기도 했어
150
이름없음
2020/07/06 21:39:37
ID : mJRu5TSIIIK
0
그뒤에 내친구 1이 술래였는데 내가 안보인다면서 자꾸 장난치더니 내가 술래가 됐어결국엔 ㅋㅋ
151
이름없음
2020/07/06 21:40:25
ID : mJRu5TSIIIK
0
그뒤에 내가 친구를 다찾았는데 친구2가 없는거야 , 아무리찾아도 답도없고 너무답답해서 간다고 구라쳤지 근데 친구2가 무덤뒤에서 울고있는거야 그래서 달려가서 찾앗다! 이러니까 장난칠기분 아니라면서 우는거야
152
이름없음
2020/07/06 21:41:07
ID : mJRu5TSIIIK
0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니가 날 찾을줄알고 무덤뒤에 쪼그려있었는데 어떤 눈동자가 시뻘건 사람같은게 자기한테로 오더래
153
이름없음
2020/07/06 21:41:37
ID : mJRu5TSIIIK
0
아까도말했듯이 우린 흰색후레쉬 도깨비불이라해도 초록색이지 빨간색은 다시말하지만 없었어
154
이름없음
2020/07/06 21:42:27
ID : mJRu5TSIIIK
0
그래서 친구가 너무무서웠는데 내가와줘서 고맙다하더라구 ...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 거기도 주변근처엔 두번다신 얼씬거리지않았고 내친구2는 그다음부터 공포체험은 가지도않았어 나보고 계속 고맙다고만 말하더라구
155
이름없음
2020/07/06 22:29:24
ID : mJRu5TSIIIK
0
이번엔 내가 상상했던일 , 보고있는 사람 있으면 말해줘!
156
이름없음
2020/07/06 22:29:37
ID : mJRu5TSIIIK
0
이건 무서운건 아니고 , 내뜻대로 일이 발생하더라
157
이름없음
2020/07/06 22:29:54
ID : mJRu5TSIIIK
0
내일 외숙모오겠다, 싶었는데 외숙모가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158
이름없음
2020/07/06 22:30:13
ID : mJRu5TSIIIK
0
내친구 ㅁㅁ이 가면 안되는데 .. 이러면 꼭 위험한일 발생하고
159
이름없음
2020/07/06 22:30:26
ID : mJRu5TSIIIK
0
옆에서 누가 자꾸 말을 해준다는 느낌을 받아
160
이름없음
2020/07/07 01:06:33
ID : zgrAnXy6lDs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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