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성격이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서 너무 달라지는 것 같아 (2)
2.엄마가 자꾸 화를 내 (1)
3.친구랑 얘기하다가 당황했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8)
4.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3)
5.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다들 나 좀 도와줘 ㅜㅜ (8)
6.나 진짜 이기적인 인간인것 같아 (17)
7.오늘 동생이랑 대판 싸웠는데 후회되면서도 아직도 속상해 (16)
8.그냥 (1)
9.3년한 무용을 접고싶어 (2)
10.. (3)
11.아무리 생각해도 나 자신이 너무 노답이다 (4)
12.학교에 친구가 나 밖에 없는 친구 (16)
13.이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이해하게돼 (13)
14.다니는 국비학원 중도포기할려는데 (4)
15.내 꿈을 무시당했어 (1)
16.내 진로 같이 고민해주라 (8)
17.사과 어떻게 해? (6)
18.친 (1)
19.취업했는데 속이 뒤틀려 (5)
20.길거리에 예수님 믿으세요 천국갑니다 사이비야? (8)
1
이름없음
2020/07/09 12:06:42
ID : mJO9s62HBhA
0
취업이 되면 좋아야하잖아
근데 배고프던 것도 싹 가시고 속이 안좋아
맞아, 인간관계를 두려워해
특히 윗사람...직급이든 나이든 내 윗사람이면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고 동갑이여도 어려움을 느껴
물론 나보다 나이가 적어도 어려워ㅋㅋㅋ
그냥 인간관계 자체가 어려워
뭐 어디나가서 일 볼 때에도 살짝 어렵고
겉으로나 남들한텐 아 몰라 대충 하고 올게! 이럼서 쿨한 척하는데
속은 만신창이야
대체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0/07/09 13:21:50
ID : 88koHu61zSJ
0
나도 인간관계 어려워하는 직장인인데 그냥 예의 갖추고 대화도 일 관련해서 할 말만 하는 정도로 지내고 있어 난 직장동료들이랑 사적으로 친해질 생각 별로 없어서.. 3개월정도 지나니 익숙해져서 좀 괜찮아지더라
3
이름없음
2020/07/09 17:02:16
ID : mJO9s62HBhA
0
하...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모르는 거 생기면 물어봐야하고 그게 맞는건데 그것도 모르냐면서 뭐라하시지는 않을까 그런 걱정부터 앞서요... 그것도 모르는 제가 다음부턴 까먹지 않게 잘하면되는건데 그냥 그런 소리 듣는 것부터가 그냥 두려워요...
4
이름없음
2020/07/09 17:16:08
ID : kk1io5cNxU3
0
나도 처음 일하러 갔을 때 그랬음..근데 모르는거 있으면 그냥 물어보고 한번에 끝내는게 나아 괜히 혼자서 해보겠다고 끙끙거리면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효율도 떨어지니까
일이야 배우면 되는거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모르면 배우면되는거지..열심히 메모해가면서 배우면 괜찮아. 경험해보니 일 잘하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예의 바른게 제일 중요하더라 예의도 특별할 건 없고 그냥 우리가 아는거 있잖아? 인사 잘하고, 기본적인 예의 지키는거ㅇㅇ
너무 걱정하지마 넌 잘 할거야! 취업 축하해!
5
이름없음
2020/07/09 23:32:26
ID : mJO9s62HBhA
0
ㅠㅠ감사합니다!! 열심히 힘내서 해볼게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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