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성격이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서 너무 달라지는 것 같아 (2)
2.엄마가 자꾸 화를 내 (1)
3.친구랑 얘기하다가 당황했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8)
4.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3)
5.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다들 나 좀 도와줘 ㅜㅜ (8)
6.나 진짜 이기적인 인간인것 같아 (17)
7.오늘 동생이랑 대판 싸웠는데 후회되면서도 아직도 속상해 (16)
8.그냥 (1)
9.3년한 무용을 접고싶어 (2)
10.. (3)
11.아무리 생각해도 나 자신이 너무 노답이다 (4)
12.학교에 친구가 나 밖에 없는 친구 (16)
13.이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이해하게돼 (13)
14.다니는 국비학원 중도포기할려는데 (4)
15.내 꿈을 무시당했어 (1)
16.내 진로 같이 고민해주라 (8)
17.사과 어떻게 해? (6)
18.친 (1)
19.취업했는데 속이 뒤틀려 (5)
20.길거리에 예수님 믿으세요 천국갑니다 사이비야? (8)
1
이름없음
2020/07/09 20:43:18
ID : 006ZjwE5Rwn
0
자바개발반인데 문과에 비전공이라 수업진도 이해가 넘 안되서 고생중임. 그래도 복습해서 이해하려고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좀 전공자 아님 술술 잘 치는 분들이 많으니까 주눅듬. 근데 수업 중 맘에 안 드는 강사들이 있는데, 한 분은 걍 코드 대충 말하곤 곧바로 프로그램 실행시키라는 등 ㅈㄴ 답정너식임. 다른 분은 ㅈㄴ 대강대강 ~입니다식으로 아무렇게나 코드 넣기만 하곤 개념설명 ㅈㄴ 없음.
자바는 개념이해가 가는데, 문제 보면 머리 띵해서 어떻게 푸는지 몰라서 늘 애먹음. 6개월 과정반에 들어간지 2개월 반되는데, 솔직히 제대로 배운 감이 느껴지지 않고, 담당쌤이 ㅈㄴ 꼰대라서 그런지 성격스타일 가지고 문제인 마냥 뭐라한 적 있음. 친화력 길러서 사람 어울러서 물어보고 배우라고 하는데, 내가 아는 거라도 있고 하면 묻고 돕고 하는 게 있겠는데, 생판 초보가 그러기엔 무례한 같아서 혼자서 공부하는데, ㅈㄴ 예민한 부분 가지고 얘기하니까 더 그만두고 싶어짐. 안 그래도 팀프로젝트 일이 다가오는데, 그 전에 제대로 실력이 안 쌓이니까 넘 암울.
가뜩이나 혼자 바빠죽을 판국에 사회성 지적 받으니까 정신적으로 피곤. 걍 그만두고 다시 첨부터 공부하고 싶은데, 너무 섣부른 생각 같음? 근데 진심 수료해도 제대로 실력 갖춰질 것 같지 않아서 이왕 빨리 결정해야 할 것 같음.
2
이름없음
2020/07/09 21:16:47
ID : arhzbBe1xA7
0
왜 다른 사람 성격에 평가질이냐 남 평가는 할 줄 알고 자기 성격 무례한 건 죽어도 모를 듯;; 저런 사람이 국가에서 돈받아먹을 생각하니까 내가 다 화나네. 2개월 반 공부했으면 아직 부족할 수도 있는거지 레주야! 너가 생각할 때 얻어갈게 없을거같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낫겠다
3
이름없음
2020/07/09 21:44:35
ID : BbyNtbeNBtf
0
위로 ㄱㅅㄱㅅㅠㅠ 담주 월요일까지 생각해보겠다고 말해놔서 좀 더 고려해볼게. 중도포기 얘기하니까 그 꼰대쌤이 "그러면 어딜 가서도 힘들텐데?"라는 소리를 하니까
ㄹㅇ ㅈㄴ 함부로 얘기하는 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이 팍 들었음.
좀 더 공부해보고 남을지 떠날지 해볼게!
4
이름없음
2020/07/10 00:05:59
ID : K1A5f9iksks
0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꼰대들은 어떻게 저렇게 레퍼토리도 다 똑같냐 레주의 공부를 응원한다 파이팅!
레스 작성
2레스내 성격이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서 너무 달라지는 것 같아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1레스엄마가 자꾸 화를 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8레스친구랑 얘기하다가 당황했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3레스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8레스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다들 나 좀 도와줘 ㅜㅜ
18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17레스나 진짜 이기적인 인간인것 같아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16레스오늘 동생이랑 대판 싸웠는데 후회되면서도 아직도 속상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1레스그냥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2레스3년한 무용을 접고싶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3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4레스아무리 생각해도 나 자신이 너무 노답이다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16레스학교에 친구가 나 밖에 없는 친구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13레스이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이해하게돼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4레스» 다니는 국비학원 중도포기할려는데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1레스내 꿈을 무시당했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10
0
8레스내 진로 같이 고민해주라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6레스사과 어떻게 해?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1레스친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5레스취업했는데 속이 뒤틀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8레스길거리에 예수님 믿으세요 천국갑니다 사이비야?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