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09 23:37:57 ID : ZjwE3zXxSGq 0
요즘따라 반의 특정 아이들이랑 눈이 자꾸 마주치고 작년에도 같은 반이였던 학교에 잘나간다고 하거나 인싸라고 하거나 무튼 그런 부류의 애들이랑 작년보다 비교적 더 이야기 하는거같어 약간 반톡에서 내가 대답해야할 상황에서 대답을 했고 호응?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였는데 했다거나 몰라 이상해 지금 내가 고3인데 그 학교 다니면서 친해지지 못했고 이미 다들 학교 몇년동안 다니면서 무리? 자신이 친한친구 이런게 생기잖아 그러니까 딱히 새로운 친구가 필요로 한것도 아니고 친해지려고 할만한 이유가 없지 않아? 난 걍 다들 학교에 하나씩 있는 평범한 아인데., ㅂㅅ이 자주 꼬이긴 하지만.. 내 입으로 말하긴 뭐 하지만 내가 좀 착한편?이라 물건같은거 이런거 자주 빌려주기도 하고 그래서 작년에도 필요한 물건 빌리거나 할때 외엔 이야기 한적이 별로 없거든 근데 사람이 약간 느낌이라는게 있자너 그 느낌이라는게 좀 달라졌다니까!? 내가 걍 공주병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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