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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가 너무 싫어 (3)
3.감정쓰레기통짓 이제 지친다. (1)
4.. (2)
5.요즘 힘들다는 사람 위로해주는데 (9)
6.학교축제어떡하지 (5)
7.얘들아 이런거 나만 기분 나빠? (12)
8.머리가 아프네 (1)
9.이런 거에 속상한 내가 이상한 거임? (2)
10.자퇴할까.. (17)
11.펑 (1)
12.도와줘...ㅠㅠ (3)
13.내 여동생이 쓴 일기? 기록일부 (5)
14.시험 망했는데 (7)
15.회사에서말야.. (1)
16.나 죽을 것 같아 (1)
17.나는 눈물이 많다 (1)
18.나같은 사람 없나,,? (2)
19.덕질하는 장르마다 터지는데 (18)
20.나 오늘 시험 끝났는데 (4)
1
이름없음
2020/07/25 22:52:13
ID : xA6jcnwoE06
0
엄마,아빠라는 사람은 초,중딩 때 지들 화난다고 별 지랄하면서 쳐 때리고 중3,고딩 되니까 엄마라는 사람은 때리는거로는 이제 안먹힌다고 생각했는지 나보고 쌍욕해대고 너 죽여버린다 나 죽어버린다 이 지랄이야. 외할머니 돌아가셔서 보고싶은건알겠는데 진짜 허구한 날 너네는 엄마있어서 좋겠다 등등 하소연해대면서 우울증 걸린 사람처럼 행동해댐. 맨날 돈 없다면서 술퍼마시고 술주정해대면서 지랄하고. 그러면서 우리보고 요령껏 행동하래. 이러면서 천안 계모 사건 그 계모 이해한다더라, 얼마나 말을 안들었으면 그랬겠냐고 요령껏 행동 못해서 죽은거라고. 진짜 이 소리 듣고 역겹더라. 쳐맞고 욕먹고 이딴 소리까지 들으니까 차라리 정신병 걸리기 전에 내가 자진해서 정신병원 쳐들어가고싶다. 진짜 엄마 아빠 멀쩡할 때는 세상 좋아서 내가 조금만 더 버티면 괜찮아질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술쳐먹고 지랄하는거 볼 때마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나 이런 생각도 든다. ㅋㅋ 이거 끝까지 본 사람 없겠지. 그냥 하소연해대면서 쓴거니까 상관은 없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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