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25 22:52:13 ID : xA6jcnwoE06 0
엄마,아빠라는 사람은 초,중딩 때 지들 화난다고 별 지랄하면서 쳐 때리고 중3,고딩 되니까 엄마라는 사람은 때리는거로는 이제 안먹힌다고 생각했는지 나보고 쌍욕해대고 너 죽여버린다 나 죽어버린다 이 지랄이야. 외할머니 돌아가셔서 보고싶은건알겠는데 진짜 허구한 날 너네는 엄마있어서 좋겠다 등등 하소연해대면서 우울증 걸린 사람처럼 행동해댐. 맨날 돈 없다면서 술퍼마시고 술주정해대면서 지랄하고. 그러면서 우리보고 요령껏 행동하래. 이러면서 천안 계모 사건 그 계모 이해한다더라, 얼마나 말을 안들었으면 그랬겠냐고 요령껏 행동 못해서 죽은거라고. 진짜 이 소리 듣고 역겹더라. 쳐맞고 욕먹고 이딴 소리까지 들으니까 차라리 정신병 걸리기 전에 내가 자진해서 정신병원 쳐들어가고싶다. 진짜 엄마 아빠 멀쩡할 때는 세상 좋아서 내가 조금만 더 버티면 괜찮아질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술쳐먹고 지랄하는거 볼 때마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나 이런 생각도 든다. ㅋㅋ 이거 끝까지 본 사람 없겠지. 그냥 하소연해대면서 쓴거니까 상관은 없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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